2021.09.15 (수)

  • 구름많음동두천 25.0℃
  • 구름조금강릉 24.2℃
  • 맑음서울 27.3℃
  • 맑음대전 27.3℃
  • 구름조금대구 24.7℃
  • 구름많음울산 23.6℃
  • 맑음광주 28.3℃
  • 구름조금부산 24.5℃
  • 맑음고창 28.4℃
  • 흐림제주 24.1℃
  • 구름조금강화 25.8℃
  • 맑음보은 25.6℃
  • 맑음금산 26.1℃
  • 구름많음강진군 26.0℃
  • 구름많음경주시 23.7℃
  • 구름조금거제 24.2℃
기상청 제공

SJ news

화장률 90% 돌파…지난해보다 1%p 상승

장례문화진흥원 통계…부산이 95.2%로 제일 높아

URL복사


【STV 김충현 기자】우리나라의 화장률이 마침내 90%를 돌파한 것으로 나타났다.

한국장례문화진흥원 통계에 따르면 지난 4월 화장률은 90.1%로, 전년 동월 89.4%보다 0.7%p가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2021년 4월 사망자 25,087명 중 화장자는 22,601명으로 4월 화장률은 90.1%이다. 화장률은 해당연월 내국인 사망자가 화장한 비율로 계산됐다. 이 중 외국인(263명) 및 국적미상, 개장유골(8,892명), 죽은태아(208명)의 화장건수는 제외됐다.

올해 1월~4월까지 누적 화장률도 90.1%로 나타났다.

3월에만 89.8%로 90% 이하로 내려갔을 뿐, 1월(90.2%), 2월(90.4%), 4월(90.1%)은 모두 90%를 초과했다.

지난해에는 7월, 8월, 11월, 12월을 제외한 나머지 달은 모두 90%를 밑돌았던 것에 반해 올해는 90%를 넘어선 것이다.

2년 전인 2019년도에는 87~88%를 머물렀던 화장률이 해마다 1%p씩 상승하고 있는 상황이다. 이제 10명 중 9명은 화장되는 셈이다.

4월 중 지역별 최고 화장률은 부산 95.2%로 나타났다. 최저는 제주로 79.7%였다. 화장률 높은 지역으로 따지면 부산에 이어 경남 94.7%, 울산 94.3% 등으로 나타났다.

지난해에도 부산(95.5%), 경남(94.7%), 울산(93.7%) 등의 화장률이 높았고, 제주는 76.6%로 화장률이 가장 낮았다.

시·도별 화장률은 전년 동월에 비해 서울, 인천, 광주 등 11개 시·도는 증가했으며, 부산, 대구, 울산 등 6개 시·도는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번 통계 중 사망자는 국가통계포털에 공개된 월간 인구동향 자료에서 활용됐으며, 화장은 e하늘 장사정보시스템의 화장처리 결과를 기초로 한다.

문화

더보기
화성시문화재단, 금요일 밤에 만나는 예술시리즈 ‘Friday Night Live’ 개최 화성시문화재단(대표이사 이종원)은 매월 1회 다양한 장르의 공연 예술을 선보이는 시리즈 기획 공연인 ‘Friday Night Live(이하 FNL)’를 8월 13일(금) 오후 7시 30분 반석아트홀에서 개최한다.7월 퓨전 국악 장르에 이어 두 번째로 개최되는 이번 공연은 현악 8중주 실내악을 선보인다.1부에서는 쇼스타코비치의 현악 4중주 8번을 연주자 8명으로 구성해 더욱 풍성한 소리로 선보이며, 이어지는 2부에서는 멘델스존의 천재성을 대변하는 작품으로 알려진 현악 8중주를 통해 인상적인 선율로 공연장을 가득 채울 예정이다.이번 공연에는 앙상블 컨시언스가 출연한다.각 분야에서 최고 수준의 연주 기량을 가지고 활발한 연주를 펼치는 바이올리니스트 웨인린(Wayne Lin), 권수현, 한경진, 정원영과 비올리스트 윤진원, 이기석 그리고 첼리스트 장우리, 박성근이 출연하며 특히 현재 대구시립교향악단에서 악장을 맡고 있는 정원영 바이올리니스트가 예술감독을 맡아 공연의 완성도를 한층 끌어올릴 예정이다.FNL은 국내·외 문화예술계에서 실력을 인정받은 예술인과 작품을 발굴해 다양한 장르의 공연 예술을 관객들에게 선보이기 위해 화성시문화재단이 기획한 시리즈 프로그램이다.재단


연예 · 스포츠

더보기
아직 어린 정동원에게 잔인한 언론매체들 2020년 초에 정동원 할아버지(왼쪽)와 아버지 그리고 동생과 함께 정동원 음악실에서 3대가 흥겨운 가족 공연을 하고 있다. 사진제공-정동원 군 팬카페. 언론들이 정동원 일부 팬들의 일탈에 대해 무자비하게 폭로성, 과장성, 미확인 허위기사들을 쏟아내고 있다. 심지어 메이저 언론들과 방송들까지도 무슨 엄청난 사건이 터진것처럼 자극적이고 공격적인 제목을 달고 앞다퉈 보도를 하고 있다. 이는 정동원과 가족들 그리고 정동원을 돕는 스탭들에 대한 명백한 인격살인이나 다름없다. 사실관계를 따져보고 직접 관련자들을 만나 확인취재를 통한 기사가 아니라 정동원의 유명세를 앞세워 모든 언론 매체들이 가십거리 형태의 보도를 통해 어린 정동원 망신주기로 작정한것 같다. 사건내용을 자세히 들여다보면 분명이 별것도 아니라는것을 언론들도 너무 잘 알고 있다. 그럼에도 '정동원 팬카페 후원금 논란'이라는 비슷한 제목으로 팬들과 국민들을 이간질 시키고 있다. 대다수 정동원 카페 회원들은 이번 사태에 대해 무관심하거나 문제를 제기한 일부 팬들의 일탈행위로 보고있다. 정동원 팬들은 누구인가. 아직 어린 동원이의 재능과 가수로서 앞으로 크게 성장할 잠재력을 키워주고 응원하고 함께하는 순수한 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