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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세균, 이낙연과 단일화 한다?…“전혀 생각없어” 더불어민주당 대권주자인 정세균 전 국무총리는 30일 이낙연 전 대표 측 인사가 단일화를 거론한 데 대해 “단일화 생각이 전혀 없다”고 일축하고 나섰다. 정 전 총리는 이날 KBS라디오에 출연해 “아주 부적절한 말씀을 했다”면서 “조금 지나치게 이야기하면 주제넘은 말을 한 것 같다”며 여과없이 불쾌감을 드러냈다. 이 전 대표 캠프의 양기대 김철민 의원이 지난 27일 전북도의회를 찾이 이 전 대표와 정 전 총리의 단일화에 대해 “국민이나 지지자들이 결정할 수 있는 상황이 올 것”이라고 말한 데 대해 정면으로 반박한 것이다. 정 전 총리의 지지율은 일부 여론조사 결과 5%대를 넘어선 것으로 나타났지만 대선 경선이 시작된 이후에도 뚜렷한 상승세를 보이지 못하고 있다. 또한 일부 여론조사에서는 추미애 전 법무부 장관에게까지 뒤지는 것으로 나타나 체면을 구기기도 했다. 정치권에서는 정 전 총리만의 특유의 색깔이 없다는 점을 약점으로 꼽고 있다. ‘정세균 하면 ㅇㅇ’라고 떠오르는 캐치프레이즈나 트레이드 마크가 있어야 하는데 고유한 브랜딩이 되지 않았다는 이야기다. 정 전 총리가 이 전 대표와 이미지가 겹치는 점도 부담이다. 둘다 국무총리 출신에 호남 출신이라는 점에서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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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 어린 정동원에게 잔인한 언론매체들 2020년 초에 정동원 할아버지(왼쪽)와 아버지 그리고 동생과 함께 정동원 음악실에서 3대가 흥겨운 가족 공연을 하고 있다. 사진제공-정동원 군 팬카페. 언론들이 정동원 일부 팬들의 일탈에 대해 무자비하게 폭로성, 과장성, 미확인 허위기사들을 쏟아내고 있다. 심지어 메이저 언론들과 방송들까지도 무슨 엄청난 사건이 터진것처럼 자극적이고 공격적인 제목을 달고 앞다퉈 보도를 하고 있다. 이는 정동원과 가족들 그리고 정동원을 돕는 스탭들에 대한 명백한 인격살인이나 다름없다. 사실관계를 따져보고 직접 관련자들을 만나 확인취재를 통한 기사가 아니라 정동원의 유명세를 앞세워 모든 언론 매체들이 가십거리 형태의 보도를 통해 어린 정동원 망신주기로 작정한것 같다. 사건내용을 자세히 들여다보면 분명이 별것도 아니라는것을 언론들도 너무 잘 알고 있다. 그럼에도 '정동원 팬카페 후원금 논란'이라는 비슷한 제목으로 팬들과 국민들을 이간질 시키고 있다. 대다수 정동원 카페 회원들은 이번 사태에 대해 무관심하거나 문제를 제기한 일부 팬들의 일탈행위로 보고있다. 정동원 팬들은 누구인가. 아직 어린 동원이의 재능과 가수로서 앞으로 크게 성장할 잠재력을 키워주고 응원하고 함께하는 순수한 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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