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펫뉴스

반려동물 서비스플랫폼 컴펫라이프㈜, 2018 서울펫쇼 참가

Companion(동행, 동반자, 친구) + Pet(반려동물)=Compet Life.


반려동물 토탈케어 서비스를 제공하는 스타트업 컴펫라이프㈜가 2018 서울펫쇼에 참가했다.

2018 서울펫쇼는 오늘(19일)부터 3일간 서울 강남구 대치동 세텍(SETEC)에서 ㈜미래전람의 주최로 진행된다.

2018 서울펫쇼에서는 참가업체 현장이벤트가 풍성하다. 컴펫라이프㈜ 또한 추첨을 통해 154만원에 상당하는 반려동물 고급 드라이룸을 무료로 주는 경품행사를 진행한다.

2018 서울펫쇼는 반려동물 산업의 마케팅 활성화와 발전방향을 제시하고 반려동물 산업에 대한 최신제품과 트렌드를 소비자에게 선보인다.

컴펫라이프㈜는 국내 최초 개발한 반려동물 운구차량을 현장 출품한다. 반려동물 장례산업은 가파른 성장세를 보이고 있어 컴펫라이프㈜의 반려동물 운구차량 또한 현장의 뜨거운 반응을 얻을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컴펫라이프㈜는 지난달 10일 냉장시설을 갖춘 이동식 장례식장 차량을 특허출원했다.

컴펫라이프㈜가 특허출원한 이동식 장례식장 차량은 차 안에서 반려펫의 추모식이 가능하다. 네덜란드 등 유럽에서는 사람의 장례식도 이동식 장례차량에서 진행한다. 컴펫라이프㈜는 여기서 아이디어를 착안해 반려동물 이동식 장례식장 차량을 개발하게 됐다.

한편 2018 서울펫쇼는 18일까지 사전등록시 무료이며, 현장등록의 경우 입장료는 5천원이다.

광양의 죽양마을 한가위 축제 열리다. 죽양마을을 찾은 객지의 향우들에세 "이렇게 먼 길을 찾아주셔서 감사 합니다!"또한 죽양마을 사람 모두가 한 가족처럼 웃을 수 있는 행운이 깃들었으면 좋겠습니다! 죽양마을,모든 것이 풍요로운 여유있는 마을이다 전남 광양시 옥곡면 소재 죽양마을은 자연,사회적 환경을 기준으로 선정하는 전국 최우수 장수마을로 선정된 유서 깊은 마을이다. 백운산(해발 1,218m)끝자락에 위치한 죽양마을의 행정명은 대죽3구이고 마을명이 죽양마을이다. 총 가구수는 70여 가구며 인구수는 약200여명 정도로 비교적 작은 마을이라고 할 수 있다. 죽양마을은 김해 허씨들이 최초로 입촌하여 집성촌을 이루면서 생겨난 마을이다. 현재는 허씨 성을 가진 대부분 사람들이 떠나고 전주 이 씨가 대부분이다. 오지 깡촌 마을이었지만 십여 년 전부터 ‘봄철 국사봉 철쭉제’가 열리는 등 전국적으로 이름을 알려져 예전과는 완전히 다른 마을이 되었다. 가을의 동네풍경은 빨갛게 익은 감이 주렁주렁 열렸다 필자가 죽양마을에서 나고 자라면서 이곳이 어떤 곳인지 전혀 정보가 없었던 것은 물론 당시 가정마다 차이는 있었지만 60년대 전후는 나라전체가 어려웠던 시절이었다. 필자도 마을에서 시냇물 한 곳을 건너는 분교를 다


2018 평창 패럴림픽 성화, 5일 의암호서 카누 활용한 이색봉송 펼쳐 2018 평창 동계패럴림픽대회의 시작을 알리는 성화가 5일(월) 춘천에 입성해 강원도에서의 일정을 시작했다. 국내 5개 권역(제주·안양·논산·고창·청도)에서 채화된 불꽃은 3일 서울 올림픽공원 평화의 광장에서 패럴림픽 발상지인 영국 스토크맨더빌에서 채화된 불꽃, 88올림픽 당시 채화된 불꽃 그리고 전 세계인들의 응원 메시지를 담아 만들어진 디지털 불꽃 등 8개의 불꽃과 합쳐져 대한민국에서 동행의 발걸음을 시작했다. 이번 패럴림픽 성화봉송의 슬로건은 평창 동계올림픽과 같은 ‘모두를 빛나게 하는 불꽃(Let Everyone Shine)’이다. 패럴림픽 성화의 불꽃이 ‘언제나, 어디서나, 함께하는’ 꿈과 열정 그리고 미래를 비춘다는 뜻을 담았다. 춘천을 찾은 성화의 불꽃은 장애인과 비장애인 모두가 이용 가능한 ‘무장애’ 이동 수단과 지역 특색을 접목한 이색 봉송으로 이목을 집중시켰다. 이날 성화는 의암호에서 카누를 활용한 봉송으로 푸른 북한강의 물줄기가 한곳에 모이는 물레길의 빼어난 절경을 소개했다. 2018 평창 동계올림픽에서 대한민국 최초로 썰매 종목에서 금메달을 획득하여 국민에게 희망과 감동을 선사한 스켈레톤의 윤성빈 선수가 춘천에서 성화봉송 주자로 나서 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