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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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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한중 외대 법학대학원장, JTBC 신년 토론회 출연 정한중 한국외대 법학대학원장이 4일 ‘검찰개혁’을 주제로 JTBC 신년 토론회에 출연한다. 정 원장은 이날 토론회에서 김용민 더불어민주당 의원, 진중권 전 동양대 교수, 금태섭 전 민주당 의원 등과 열띤 토론을 펼칠 예정이다. 정 원장은 윤석열 검찰총장에 대한 법무부 검사징계위원회 위원장 직무대리를 맡으며 여론의 집중 조명을 받았다. 징계위원회는 윤 총장에 대해 정직 2개월 징계를 내렸지만, 행정법원이 윤 총장의 정직 2개월 집행정지를 임용하자 정 원장은 이를 강하게 비판했다. 정 원장은 자신의 소셜미디어 계정을 통해 “이번 재판부는 일반국민들에 적용되는 민사ㆍ형사소송 규정을 행정 조직 내 구성원을 대상으로 하는 징계절차에 무비판ㆍ무의식적으로 적용해석 했다는 점에서 매우 부적절했다”고 비판했다. 앞서 정 원장은 문재인 정부 출범 이후 ‘김학의 차관 별장 사건’ 등을 재조사한 법무부 산하 검찰과거사위원회 위원장 대행으로 활동한 바 있다. 또한 지난 8월 범여권 인사들과 검찰개혁을 주제로 한 세미나에 참석해 윤 총장에 대해 비판적인 발언을 내놓기도 했다. 당시 정 원장은 윤 총장의 정치 참여를 가정하고 검찰 독립성을 보장하게 한 검찰청법에 어긋난다는 발언을 한

경제 · 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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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소셜 임팩트를 리드할 인재를 만난다” 청년 소셜 이노베이터 루키, 2020년 성과 발표회 개최 청년 소셜 이노베이터 양성 동아리 루키(LOOKIE)는 사회 문제 해결을 위한 소셜 비즈니스 모델 개발 성과 발표회 ‘LOOKIE INNOVATOR DAY’를 30일 오후 2시부터 5시까지 행복나눔재단 유튜브 채널에서 생중계한다.행복나눔재단이 운영하는 루키는 창의적인 비즈니스 모델로 사회 문제를 해결하는 대학 연합 동아리다. 현재 연세대학교, 고려대학교 등 전국 30개 대학에서 활동하고 있다. 2017년 창단 이후 기업가 정신을 겸비한 총 1000여명의 청년 소셜 이노베이터를 배출했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이 전 세계를 뒤덮은 2020년에도 78건의 비즈니스 모델, 3개의 창업팀을 창출하며 청년 소셜 임팩트를 이끌었다.이번 성과 발표회는 루키가 개발한 비즈니스 모델을 공유하고, 루키 사무국의 소셜 이노베이터 육성 과정을 바탕으로 성장한 청년들을 소개하는 자리다. 2018년부터 매년 개최하고 있다.행사는 총 2부로 구성됐다. 1부 ‘Looking for Lookie’는 지난해 루키 활동의 주요 성과를 소개하는 자리로 △시각장애인을 위한 의류정보 음성 출력 서비스 △폐고무밴드를 업사이클링한 릴렉스 캠핑 의자 제작 △생활용품 순환을 위한 외국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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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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석성장학회 조용근 회장, 행안부장관 표창 받아 (재)석성장학회는 조용근 회장(전 대전지방국세청장, 전 한국세무사회장)이 제75주년 경찰의 날을 맞아 지난 21일 서초경찰서 대강당에서 행정안전부장관(장관·진영) 표창장을 받았다고 22일 밝혔다. 조용근 회장은 수년간 경찰관 자녀를 선발해 장학금을 지급하는 등 경찰 복지에 크게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표창을 수상했다. 조 회장은 앞서 지난해 5월 경찰과 지역사회에 헌신적으로 봉사한 공적을 인정받아 ‘명예경찰관(경정’)으로 초임 위촉된 바 있다. 석성장학회는 조용근 회장이 1984년말 부친이 남긴 유산 5천만원으로 장학사업의 기틀을 마련해 2001년도에 부모님의 가운데 이름 석성(石成)을 따서 정식으로 재단법인을 설립했다. 이는 경제적으로 어려운 학생들이 아무런 걱정없이 공부에만 전념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 주고 싶어하셨던 부모님의 뜻이 담겨있다. 2005년부터 선행(善行) 학생, 다문화‧탈북자가정 자녀 등 모두 2천200여명의 초‧중‧고‧대학생들에게 24억여원 상당의 장학금을 지급해 왔다. 2009년에는 미얀마 양곤에 수차례에 걸쳐 고등학교 건물 8동을 건립해 기증하는 등 해외장학사업도 활발하게 펼치고 있다. 2011년에는 중증장애인들의 재활을 돕기 위해


연예 · 스포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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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 어린 정동원에게 잔인한 언론매체들 2020년 초에 정동원 할아버지(왼쪽)와 아버지 그리고 동생과 함께 정동원 음악실에서 3대가 흥겨운 가족 공연을 하고 있다. 사진제공-정동원 군 팬카페. 언론들이 정동원 일부 팬들의 일탈에 대해 무자비하게 폭로성, 과장성, 미확인 허위기사들을 쏟아내고 있다. 심지어 메이저 언론들과 방송들까지도 무슨 엄청난 사건이 터진것처럼 자극적이고 공격적인 제목을 달고 앞다퉈 보도를 하고 있다. 이는 정동원과 가족들 그리고 정동원을 돕는 스탭들에 대한 명백한 인격살인이나 다름없다. 사실관계를 따져보고 직접 관련자들을 만나 확인취재를 통한 기사가 아니라 정동원의 유명세를 앞세워 모든 언론 매체들이 가십거리 형태의 보도를 통해 어린 정동원 망신주기로 작정한것 같다. 사건내용을 자세히 들여다보면 분명이 별것도 아니라는것을 언론들도 너무 잘 알고 있다. 그럼에도 '정동원 팬카페 후원금 논란'이라는 비슷한 제목으로 팬들과 국민들을 이간질 시키고 있다. 대다수 정동원 카페 회원들은 이번 사태에 대해 무관심하거나 문제를 제기한 일부 팬들의 일탈행위로 보고있다. 정동원 팬들은 누구인가. 아직 어린 동원이의 재능과 가수로서 앞으로 크게 성장할 잠재력을 키워주고 응원하고 함께하는 순수한 동

웰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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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정위 “상조업계 간담회, 상반기 안에 추진” 공정거래위원회(위원장 조성욱)가 상조 사업자를 대상으로 하는 간담회(워크숍)를 올 상반기 안에 추진할 예정이다. 공정위 할부거래과 이승혜 과장은 지난 22일 본지와의 통화에서 “상조 사업자를 대상으로 하는 공정위 간담회를 올 상반기 안으로 추진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이 과장은 “코로나19 상황을 봤을 때 3~4월 중에는 가능하지 않을까 예상한다”면서도 “늦어도 상반기 안에는 추진하겠다”고 했다. ‘상황이 여의치 않을 경우 비대면·온라인으로 간담회를 추진할 계획은 없느냐는 질문에 이 과장은 “과장 부임 이후 사업자들을 뵙지 못해 직접 만나야한다고 생각한다”면서 “온라인 인프라도 갖춰져 있는지 확실치 않다”고 답변했다. 이 과장은 “77개 상조업체가 영업중이기 때문에 100명 정도가 들어갈 수 있는 공간이 확보되어야 한다”면서 “상반기 중으로 그 정도 인원이 모일 수 있는 여건이 마련되지 않을까 한다”고 내다봤다. 그간 상조업계에서는 ’상조 워크숍 개최시기‘에 대한 궁금증이 높았다. 공정위가 2018년과 2019년, 두 해에 걸쳐 ’선불식 할부거래 분야 발전을 위한 워크숍‘(이하 상조 워크숍)을 열고 사업자들과 소통했기 때문이다.. 워크숍을 통해 공정위는 정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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