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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인 이남희, 民원내대표 이인영 텃밭 구로갑에 출사표 던지다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 이인영 의원이 3선으로 텃밭처럼 지키고 있는 서울 구로구 갑에 패기 있는 신인 이남희가 출사표를 던졌다. 이인영 원내대표는 17대, 19대, 20대 국회의원으로 당선되며 구로구 갑을 자신의 텃밭으로 만들었다. 이남희는 여당 중진 의원에 겁없이 출사표를 던진 정치신인이다. 이남희 자유한국당 예비후보는 출마선언을 통해 “동장군도 울고 갈 사상 초유의 경제 한파를 불러온 문재인정권은 독선과 오만으로 가득찬 집권여당을 앞세워 얼음장 같은 냉기를 뿜어내고 있다”고 운을 뗐다. 이 예비후보는 “경제 한파에 일가족 동반자살이라는 가슴 아픈 뉴스가 끊이지 않고 일어나고 있다”면서 “지난 3년간 문재인정권의 ‘한 번도 경험하지 못한 나라’는 더 이상 경험하고 싶지 않은 나라”라고 지적하며 “국가의 정통성을 부정하고, 사회주의이념을 바탕으로, 자유시장경제체제를 계획경제체제로 바꾸려는 일련의 시도에 심각한 우려를 표한다”면서 “조국사태로 인해 공정과 정의를 부르짖던 문재인정권의 이중적 민낯이 드러났다”고 고발했다. 이 예비후보는 구로와의 인연을 강조하기도 했다. 그는 “저는 고척동에서 태어나, 개봉동에서 자라고, 오류동에서 젊은 시절을 보냈다”면서 “서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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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철 꽃에 둘러쌓여 가고 싶다…日서 주목받는 원예장 일본에서 사후에 무덤을 돌봐줄 사람이 없어 이장하는 경우가 늘어나는 가운데 다른 사람의 뼈와 섞이는 합장에도 거부감이 있는 사람들을 위한 원예장이 주목받고 있다. 일본매체 동오일보에 따르면 진현종은 아오모리현 마을의 조동종 사찰 복장사의 별원이다. 묘지 근처에 원예로 꾸민 정원을 설치하고, 화단에서 30센티미터 사방의 플레이트 형 작은 묘비를 배치하고 있다. 일반 수목장과 달리 묘비를 설치하기 위해 뿌리가 묘비를 넘어뜨리는 나무가 아니라 화초를 심는 원예장(園藝葬)이라는 형태를 하고 있다. 화단에는 이용자가 요청한 꽃과 함께 관리인 키쿠치 씨가 뽑은 꽃을 계절별로 심고 있다. 묘지는 종파를 불문하고 개인이나 부부 등이 가능하다. 13~50년의 기간동안 개인 무덤에서 머물다가 합치게 되고, 비용은 일반 장례비용보다 저렴하다. 관리인 키쿠치 씨에 따르면 “아이가 없다” “남겨진 가족에 묘를 돌보는 부담을 주고 싶지 않다” “시댁 무덤에 들어가고 싶지 않다” “내가 들어갈 무덤은 직접 선택하고 싶다” 등 사람들은 장례에 관한 고민을 안고 있다. 또한 타인의 뼈와 합장되는 것에 거부감이 있는 사람도 존재한다. 이에 키쿠치 씨는 영구 공양된 개인 무덤에 자신이 좋아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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