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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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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한국당 임해규 부천 원미(을) 당협위원장이 북콘서트를 연다. 임해규 당협위원장은 다음달 3일 오후 2시 경기 부천 소풍 컨벤션웨딩홀 7층 베일리홀에서 자신의 저서 『미래학교』를 주제로 북콘서트를 진행한다. 개그맨 김종석 교수와 함께 진행하는 이날 북콘서트는 ‘정치와 교육의 바람직한 변화에 대한 열망’에 대해 집중적으로 이야기 나눌 예정이다. 임 위원장의 저서 『미래학교』에는 4차 산업혁명 시대에 맞는 우리 교육의 전망을 담았다. 그는 이 책을 통해 “이제는 교육이 아니라 학습이다”라고 단언하면서 현대의 교육사상이 그동안 어떻게 교육권중심의 관점으로 부터 학습권 중심의 관점으로 전환해 왔는지를 살펴본다. 아울러 왜 4차산업혁명 시대에 학습권이 존중되는 교육이 필요한지를 차분하게 설명한다. 임 위원장은 책을 통해 “나는 학습주의자이다. 내 교육철학은 ‘학습주의’라는 개념에 압축되어 있다”고 명료하게 정의내리기도 했다. 당일 북콘서트 참석이 어렵지만 책을 구입하고 싶은 사람은 글통출판사에 연락하면 택배로 배송된다. 한편 임 위원장은 17대, 18대 국회의원을 지냈으며, 12대 경기연구원장을 역임했다. 지난 2018년 지방선거에서 경기도 교육감 후보로 출마하기도 했다. - 한국당 임해규 부천 원미(을) 당협위원장 약력◇서울대

경제 · 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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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어촌청소년육성재단, 제19회 전국 농어촌청소년문예제전 시상식 개최 농어촌청소년육성재단(이사장 도종수)은 제19회 전국 농어촌청소년문예제전 문예창작부문 71명, 이외 UCC 부문, 응모율이 높은 학교에 수여한 단체상 등을 포함 총 74명의 수상자에 대한 시상식을 11월 30일(토) 서울 방화동 국제청소년센터에서 개최하였다.재단은 2001년부터 농어촌청소년이 문예창작 활동을 통해 문예자질 향상 및 정서함양에 기여할 수 있도록 매년 문예제전을 실시해 왔고, 2019년에는 4월부터 7월까지 작품모집을 했다. 작품은 571명으로부터 1189편의 문학작품과 UCC 영상 등이 접수되었고, 한국문인협회 작가로 구성된 심사위원들의 심사를 통해 74명의 수상자를 선정하였다.대회 대상은 국무총리상, 초·중·고등부 대상은 여성가족부장관상 이하 최우수작 등에는 재단이사장상을 수여하였다. 올해 영예의 대회대상은 수필 ’흘러간다’의 김세연(경기 통진고 2) 학생이 수상했다. 고등부 대상은 시 ‘폐지 줍는 여자’의 김희원(경기 봉담고 3), 중등부 대상은 수필 ‘열여섯 나의 성장기’의 빙시헌(충북 칠성중 3), 초등부 대상은 ‘우리집, 진짜 없는 게 없다’의 변다인(세종 미로초교 5)학생이 수상하였다. 재단 설립 25주년 기념으로 실시한 UCC 분야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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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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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문화재단, ‘멀티탭: 감각을 연결하기’ 전시 개최 “감각이 다른 우리, 만날 수 있을까?” 서울문화재단(대표이사 김종휘)은 장애·비장애 예술가가 서로 다른 언어와 감각을 교류하는 과정을 담은 전시 <멀티탭: 감각을 연결하기>를 11월 6일(수)부터 10일(일)까지 JCC아트센터(종로구 창경궁로)에서 개최한다. 국내에서 유일한 장애예술가 창작공간인 ‘잠실창작스튜디오’와 서울시의 대표적인 시각예술 레지던시인 금천예술공장, 신당창작아케이드에서 총 7명의 예술가들이 5개월간 진행해온 공동창작 워크숍의 결과물을 한자리에 선보인다. 전시명에 담긴 ‘멀티탭’은 하나의 콘센트에서 동시에 다양한 전기기구를 연결해 사용하는 제품을 의미한다. 이번 공동창작워크숍 전시는 전기신호와 같은 ‘예술적 영감’을 표현하는 예술가의 다양한 감각과 작업방식을 ‘멀티탭’처럼 연결해주고 공감하는 창작과정을 담았다. 참여 작가는 각각 ‘병풍풍경’과 ‘Happy Hour’란 두 팀으로 나뉘어 작업을 진행했다. ‘병풍풍경’팀은 △신이피(금천예술공장, 영상/설치) △최일준(신당창작아케이드, 금속조형) △홍세진(잠실창작스튜디오, 회화) 등 총 3명이 참여했다. 홍세진 작가의 <병풍과 풍경>이라는 작품에서 영감을 얻은 이 팀은 ‘병풍’과 ‘풍경’에 대해 작가가 의도했던 시선


연예 · 스포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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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람상조,전국오픈 생활체육 탁구대회 참가자 모집 보람상조는‘제5회 보람상조배 전국오픈 생활체육 탁구대회’참가자를 모집한다고14일 밝혔다. 이번 탁구대회는 오는4월6일부터7일까지 이틀간 파주시 문산읍에 위치한 문산체육공원에서 진행된다.경기 종목은 남녀 각각 개인단식과 개인복식,단체전으로 나뉜다.대회 첫날인6일에는 전종목 개인전 및 실버부(만60세 이상)단체전이, 7일에는 전종목 복식 및 단체전이 펼쳐질 예정이다.보람할렐루야 탁구단 선수들 외에도 외국선수단 선수들도 일부 참가한다. 대회 참가 신청은 오는3월23일까지‘아이핑’홈페이지를 통해 만19세 이상이면 누구나 신청할 수 있다.다만2016~18년 기준 전국오픈대회 개인전 입상자는 부수를 상향해 신청해야 하며,단체전 신청 시 개인전에 필수로 참가해야 한다. 단체전에는 우승60만원,준우승40만원,동3위20만원,개인전에는 우승30만원,준우승20만원,동3위10만원의 상금이 주어진다.또한 이번 대회에서는 기존 대회에 비해 시상 범위가 확대돼 개인전과 복식8강 진출자에게도 상품을 증정하며 경쟁의 열기를 더할 전망이다. 보람그룹 최철홍 회장은“탁구를 사랑하는 모든 국민들이 즐겁게 참가할 수 있는 대회가 되길 바란다”며“보람상조배 전국오픈 생활체육 탁구대회가 대한민

웰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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中안휘성, 9월에 장례학과 개설했다...1기생 38명 중국 안휘성 도시관리직업학원은 지난 9월 최초로 장례학과를 신설했으며 1기생으로 38명이 입학했다. 중국 내 장례학과 개설은 장사민정직업기술학원이 최초로 개설된 이후 다섯 번째이다. 안휘성 도시학원 건강양로학원부의 부원장이며 학과장인 장링(Zhang Ling, 안휘대학 사회학과졸업 및 법학석사 취득) 교수는 수년 전부터 장례학과를 개설하려고 했다. ▲2019년 11월 5일 신화통신이 촬영한 안휘성 도시관리 직업학원의 사진과 장례학과 학생들이 유족들에게 서비스하기위해 교육받는 체조 등 현장모습이다. 위 학교는 국내의 한서대학교 디자인 등 학부와 협력관계를 유지하고 있다. 중국의 고령화가 진행됨에 따라 ‘생로병사’에 대한 사회적 수요가 높아지고 있으며 중국전체에서 장례학과를 개설한 교육기관은 적지만 전문인력에 대한 수요는 필요"하다고 장례학과의 개설배경을 언급했다. 장례학과의 홈페이지를 보면, 정교수가 1명, 부교수가 1명, 강사가 9명 등 계 11명이나 그 중 남성은 강사 1명이며 그 외 전원이 여성으로 구성되어 있다. 장례학과에 입학한 1기생 38명의 입학 희망이유를 분석한 결과 "취업률이 높기 때문에" 와 "장례업에 종사하는 가족의 영향" 및 "흥미가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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