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04.03 (금)

  • 맑음동두천 15.6℃
  • 맑음강릉 19.7℃
  • 연무서울 13.2℃
  • 맑음대전 16.8℃
  • 맑음대구 17.4℃
  • 맑음울산 17.9℃
  • 구름조금광주 16.5℃
  • 맑음부산 18.7℃
  • 구름조금고창 14.3℃
  • 맑음제주 14.1℃
  • 맑음강화 12.8℃
  • 맑음보은 14.7℃
  • 맑음금산 15.3℃
  • 맑음강진군 16.8℃
  • 맑음경주시 17.5℃
  • 맑음거제 16.8℃
기상청 제공



배너



정치

더보기
우리공화당·친박신당·기독자유통일당 비례명단 발표…朴메시지 감안 안해 박근혜 전 대통령의 석방·탄핵 무효 등을 외치는 친박계 정당인 우리공화당과 친박신당, 전광훈 목사가 이끄는 기독자유통일당의 비례대표 후보 명단이 발표됐다. 하지만 이 정당들이 박 전 대통령이 옥중에서 낸 “통합하라”는 메시지에 제대로 호응했는지에 대해서는 의문부호가 붙는다. 일부 당원들은 상위순번에 태극기 집회 등에 공이 없는 무명(無名) 후보들이 배치된 데에 불만을 품는 등 논란이 커질 것으로 보인다. 홍문종 대표가 이끄는 친박신당은 26일 비례대표 후보자 9명의 명단을 발표했다. 명단을 살펴보면 1번 장정은 전 국회의원, 2번 홍문종 친박신당 대표, 3번 이화용 개헌저지운동본부장, 4번 이세창 전 미래통합당 중앙위 부의장, 5번 김한나 연평해전 고(故) 한상국 중사 부인으로 각각 결정됐다. 이어 6~9번에 오경훈 전 서울대 총학생회장, 이경자 공교육살리기 학부모연합 대표, 유한진 당 국제대변인, 이숙연 전 종로구의회 부의장이 등이 배치됐다. 조원진 대표가 이끄는 우리공화당 또한 이날 20명의 비례대표 후보 명단을 발표했다. 후보 1번에는 최혜림 우리공화당 대변인, 2번에는 ‘친박 좌장’ 서청원(8선·화성시갑) 의원이, 3번은 인지연 우리공화당 수석대변인이

경제 · 사회

더보기
국립중앙청소년수련원, 천안교육지원청에 활동프로그램 교구재 지원 국립중앙청소년수련원(원장 김전승)은 코로나19로 개학이 연기된 청소년을 위해 집에서 할 수 있는 활동프로그램 교구재를 천안교육지원청을 통해 지원한다고 밝혔다.이 활동교구재는 지난해 수련원 활동부서 직원들이 직접 연구하고 개발한 ‘ESR(에코사이언스로드)’와 ‘역사보드게임 독립 디데이’이며 총 72개의 교구재가 지원된다.‘ESR(에코사이언스로드)’는 수련원 각 장소의 자연 과학적 요소를 VR영상에서 직접 선택하고 실험·관찰·체험하는 활동프로그램이다.주로 자연 속 동·식물의 생존과 일상생활 속에서의 과학 찾기로 구성되어 있어 체험을 통한 과학적 호기심을 충족시킬 수 있다.‘역사보드게임 독립 디데이’는 우리나라 독립운동을 주제로 한반도 지도 각 지역에 제시된 색깔별 숫자만큼 주사위로 역사인물카드와 가치카드를 획득하며 지역을 독립시키는 활동이다.각 개발 프로그램은 현직 교사 의견을 반영하고 실제 청소년이 참여하는 캠프활동에 적용해 완성했다.지원되는 활동교구재는 천안교육지원청을 통하여 지역 긴급돌봄센터에 보급되며, 자세한 사용 설명은 국립중앙청소년수련원 유튜브채널에서 동영상으로도 확인할 수 있다.김전승 국립중앙청소년수련원 원장은 “코로나19로 인한 초유의 개학 연기를


배너

문화

더보기


연예 · 스포츠

더보기

웰빙

더보기
코로나19 사태 속 일본 장례식장 실태는 세계적으로 확산되고 있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과 관련해 일본은 올림픽도 내년 여름으로 연기한 가운데 정부의 조치와 이에 따른 각 지자체의 이행상태 및 각 장례식장 종사자의 반응을 종합해봤다. 일본 내 코로나 바이러스가 확산되는 가운데 후생노동성은 감염확대 방지를 위해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으로 사망한 사람의 사체를 의료기관이 장례업자에게 인도할 때는 감염사실에 대해 지난달 31일까지 철저히 전달할 것을 요구하는 내용을 전국 지자체에 하달했으며 후생 노동성은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으로 사망한 사체의 취급에 관해서는 2018년에 개정한 ‘신종 인프루엔자 등 대책 가이드라인’을 참고로 했다. 한편 일본 언론에 의하면 후생 노동성의 이러한 조치는 의료기관측이 개인 정보 보호를 이유로 감염이나 감염의 우려가 있음을 장례식장 등에 전달하지 않은 상황에서 사체를 인도한 사례가 있었기 때문에 취한 조치라고 보고 있다. 감염이 확대되고 있는 코로나 바이러스에 대한 대응을 둘러싸고 최근 장례업계는 곤란함을 감추지 못하고 있다. 시신을 수습하거나 화장할 때 사인을 제대로 알려주지 못해 신형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일 가능성을 포함한 대응을 해야 하는 경우가 있기 때문

이전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