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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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親박근혜신당 출범…홍문종 대표 “문재인, 끌어내릴 것” 박근혜 대통령의 정치철학을 잇고, 박 대통령의 무죄석방을 기치로 든 친박(근혜)신당이 25일 닻을 올렸다. 홍문종 친박신당 대표는 25일 서울 여의도 대하빌딩 친박신당 창당준비위원회 사무실에서 친박신당 출범을 선언했다. 당초 친박신당 출범식은 국회에서 진행될 예정이었으나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 우려로 국회가 폐쇄되면서 출범식 장소가 창준위 사무실로 변경됐다. 이날 홍 대표는 “박근혜 대통령이 탄핵되면서 대한민국이 탄핵이 됐다”면서 “박 대통령에 대한 탄핵도 참을 수 없는 일이지만 대한민국 헌정질서가 탄핵됐다는 사실도 참을 수 없다”고 성토했다. 이어 홍 대표는 “박 대통령 탄핵으로 순항하고 있던 대한민국이 탄핵됐다는 것”이라면서 “문재인 정권이 대한민국을 더이상 돌이킬 수 없는 수준으로 몰아가고 있다”고 비판했다. 홍 대표는 “문재인은 빨갱이”라면서 “중국 공산당과 함께 나라를 말아먹고 있으니 끌어내려야 한다”고 비난을 퍼부었다. 그는 “탄핵을 잘못됐고, 무효다”라면서 “(친박신당이) 역사의 진보로부터 박근혜 대통령이 위대한 대한민국의 대통령으로 다시 등장할 수 있도록 할 것”이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홍 대표는 “박 대통령이 다시 서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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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라딘, 한국방송통신대학교 1학기 교재 판매 개시 알라딘 인터넷서점은 25일 한국방송통신대학교(이하 방송대) 2020년 1학기 교재의 온라인 판매를 시작했다고 밝혔다.알라딘은 기존 방송대 출판문화원 홈페이지에서만 구매가 가능했던 방송대 수업용 교재를 학생들이 좀 더 편리하게 구매할 수 있도록 온라인 판매를 시작하고, 구매 고객에게 다양한 혜택을 제공한다고 밝혔다.방송대 학생들은 알라딘에서 수업용 교재를 단 1권만 구매해도 유선 노트를 받을 수 있으며 구매 금액대별로 에코백, 머그, 다이어리, 파우치 등 다양한 증정품을 선택해 받을 수 있다. 또한 개강일 투표, 응원 댓글 이벤트 등을 통해 적립금을 받아 구매 시 사용할 수도 있다.알라딘 대학교재 담당 MD 김채희 과장은 “최근 코로나 19의 여파로, 각 대학에서는 학교에 출석하지 못하는 내외국인 학생에게 한국방송통신대학교의 온라인 강의 콘텐츠를 무료로 제공하는 등의 논의가 진행되고 있다고 한다. 온라인 강의 콘텐츠의 이용이 활발해짐에 따라, 온라인을 통한 교재 판매량도 늘어날 것으로 예상된다”고 말했다.현재 판매 중인 방송대 교재는 총 660종이며 구매를 원하는 고객은 알라딘 인터넷 서점 홈페이지에서 ‘방송대’, ‘방송통신대’ 등의 키워드 검색 후 구매할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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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우한 화장장 풀가동 됐나?…사망자 축소 의혹도 중국 정부가 발표하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사망자 통계가 축소된 것이라는 의혹이 제기되고 있다. 끊임없이 늘어나는 사망자 때문에 우한의 화장장이 24시간 내내 쉼없이 가동되고 있기 때문이다. 중국 언론에 따르면 우한폐렴 사망자가 크게 증가하면서 우한 내 화장장과 장례업체들은 24시간 내내 풀가동되고 있다. 일손이 부족해 다른 지역에서 지원도 받고 있는 것으로 알려질 정도다. 중국 장례 전문지 ‘빈장주간(殯葬周刊)’도 허난(河南)성 뤄양(洛陽)시 장례업체는 지난 7일 3명의 공산당원을 우한시에 파견, 일손 부족에 시달리는 우한 장례업계를 지원하기로 결정했다. 충칭(重慶)시의 두 장례업체도 총 22명 규모의 지원팀을 우한에 파견하기로 했다. 우한의 한 장례업체 직원은 지난달 하순부터 일거리가 밀려들기 시작했다고 증언했다. 이 직원은 “춘제(春節·중국의 설) 직전부터 바빠지기 시작했다”면서 “지금은 24시간 완전가동 체제로 운영되고 있으며, 인력과 물자가 매우 부족해 직원들이 쓰러지기 일보 직전”이라고 밝히기도 했다. 직원은 “나는 원래 사무직인데, 일손이 부족해 지금은 현장에서 시신을 운반하고 있다”고 말했다. 미국으로 도피한 뒤 중국 지도부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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