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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사회

국립중앙청소년수련원, 여름방학 초등학생캠프 참가자 모집

국립중앙청소년수련원(원장 이교봉)이 신나는 여름방학을 위한 초등학생이 참여할 수 있는 ‘여름방학 특성화캠프’ 참가자를 23일까지 모집한다고 밝혔다. 

캠프는 31일(화)부터 2박 3일 일정이며 프로그램 특성에 따라 생생한 생태체험, 생존수영 2종으로 모집인원은 각 35명이다. 초등학교 4~6학년 대상이다. 

국립중앙청소년수련원 여름방학 초등학교 청소년캠프는 초등 청소년이 좋아하는 프로그램으로 구성하여 성공적인 청소년체험활동이 되도록 하였다. 

또한 이번캠프는 공공성과 안전성 및 신뢰성을 국가가 인증한 국가 인증캠프다. 

생생한 생태 체험캠프는 국가인증 5877호로 자연체험활동과 생명존중 기반으로 주요 프로그램은 수련원 야간 숲 생태 관찰하기, 곤충채집 및 관찰, 야생동물 흔적 찾기, 현미경 관찰 등이다. 

생존수영캠프는 국가인증 6748호로 수상사고 대비와 타인구조 대처능력을 기를 수 있게 도와주며 주요 프로그램은 수상안전교육, 자기 안전 확보법 배우기, 자기 생존법, 부력구조물 제작, 타인구조법 등 다채롭다. 

국립중앙청소년수련원 이교봉 원장은 “수련원 여름방학캠프에 참여하여 많은 친구들과 사귀고, 짧은 기간이지만 체험하지 못 했던 다양한 체험을 하며 즐거운 추억 만들길 바란다”고 말했다. 

참가 신청은 국립중앙청소년수련원 누리집에서 하며, 자세한 문의사항은 전화로 하면 된다.



2018 평창 패럴림픽 성화, 5일 의암호서 카누 활용한 이색봉송 펼쳐 2018 평창 동계패럴림픽대회의 시작을 알리는 성화가 5일(월) 춘천에 입성해 강원도에서의 일정을 시작했다. 국내 5개 권역(제주·안양·논산·고창·청도)에서 채화된 불꽃은 3일 서울 올림픽공원 평화의 광장에서 패럴림픽 발상지인 영국 스토크맨더빌에서 채화된 불꽃, 88올림픽 당시 채화된 불꽃 그리고 전 세계인들의 응원 메시지를 담아 만들어진 디지털 불꽃 등 8개의 불꽃과 합쳐져 대한민국에서 동행의 발걸음을 시작했다. 이번 패럴림픽 성화봉송의 슬로건은 평창 동계올림픽과 같은 ‘모두를 빛나게 하는 불꽃(Let Everyone Shine)’이다. 패럴림픽 성화의 불꽃이 ‘언제나, 어디서나, 함께하는’ 꿈과 열정 그리고 미래를 비춘다는 뜻을 담았다. 춘천을 찾은 성화의 불꽃은 장애인과 비장애인 모두가 이용 가능한 ‘무장애’ 이동 수단과 지역 특색을 접목한 이색 봉송으로 이목을 집중시켰다. 이날 성화는 의암호에서 카누를 활용한 봉송으로 푸른 북한강의 물줄기가 한곳에 모이는 물레길의 빼어난 절경을 소개했다. 2018 평창 동계올림픽에서 대한민국 최초로 썰매 종목에서 금메달을 획득하여 국민에게 희망과 감동을 선사한 스켈레톤의 윤성빈 선수가 춘천에서 성화봉송 주자로 나서 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