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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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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보건복지인력개발원, 전라북도 지역 사회복무요원 위한 현지 심화직무교육 실시

직무능력에 대한 높아지는 사회적 요구와 중요성은 취업에 국한된 이야기가 아니다. 다양한 보건과 복지 분야에 근무하는 사회복무요원들에게도 직무능력에 대한 그 중요성은 점차 증가하고 있는 추세다. 하지만 사전에 복지 분야에 대한 지식과 이해 없이 현장에 투입되는 많은 사회복무요원들이 근무기관 적응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실정이다. 이러한 어려움을 해결하는데 보건과 복지 분야 사회복무요원을 대상으로 실시되는 직무교육은 큰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한국보건복지인력개발원 광주교육센터는 5월 23일부터 25일까지 전북지역 보건·복지 분야 사회복무요원을 대상으로 3일간의 심화직무교육을 실시한다.이번 교육은 전북지역에 근무하는 사회복무요원들을 위해 찾아가는 현지교육으로 전라북도 장애인 복지관에서 진행될 예정이다. 이는 광주 서구 양동에 위치한 광주교육센터까지 이동하는데 부담을 느끼는 교육생의 이동성과 접근성 및 편의성까지 보장하는 수요자중심의 맞춤형 교육이라는 점에서 주목할 만하다.이번 교육은 대상자 문제행동 이해, 수발보조 심층 이해 등 9개의 교과목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다양한 복지 분야 강사들을 초빙해 운영한다. 3일간의 교육을 통해 사회복무요원들이 기본직무교육에서보다 직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