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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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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인 이남희, 民원내대표 이인영 텃밭 구로갑에 출사표 던지다

“구로청년 이남희, 文정권 심판‧지역발전 이끌겠다”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 이인영 의원이 3선으로 텃밭처럼 지키고 있는 서울 구로구 갑에 패기 있는 신인 이남희가 출사표를 던졌다. 이인영 원내대표는 17대, 19대, 20대 국회의원으로 당선되며 구로구 갑을 자신의 텃밭으로 만들었다. 이남희는 여당 중진 의원에 겁없이 출사표를 던진 정치신인이다. 이남희 자유한국당 예비후보는 출마선언을 통해 “동장군도 울고 갈 사상 초유의 경제 한파를 불러온 문재인정권은 독선과 오만으로 가득찬 집권여당을 앞세워 얼음장 같은 냉기를 뿜어내고 있다”고 운을 뗐다. 이 예비후보는 “경제 한파에 일가족 동반자살이라는 가슴 아픈 뉴스가 끊이지 않고 일어나고 있다”면서 “지난 3년간 문재인정권의 ‘한 번도 경험하지 못한 나라’는 더 이상 경험하고 싶지 않은 나라”라고 지적하며 “국가의 정통성을 부정하고, 사회주의이념을 바탕으로, 자유시장경제체제를 계획경제체제로 바꾸려는 일련의 시도에 심각한 우려를 표한다”면서 “조국사태로 인해 공정과 정의를 부르짖던 문재인정권의 이중적 민낯이 드러났다”고 고발했다. 이 예비후보는 구로와의 인연을 강조하기도 했다. 그는 “저는 고척동에서 태어나, 개봉동에서 자라고, 오류동에서 젊은 시절을 보냈다”면서 “서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