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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사회

KOHI, 국제기구 및 공공기관 취업전략 세미나 개최

한국보건복지인력개발원(원장 최영현, 이하 개발원)이 11일(금) 한국외국어대학교 오바마 홀에서 ‘KOHI 국제협력세미나’를 ‘국제기구 및 공공기관 취업 전략’을 주제로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세미나는 국제백신연구소(IVI, 원장 Dr. Jerome Kim)와 한국외국어대학교(총장 김인철) 진로취업지원센터(대학일자리센터) 공동주관이며 국제기구 및 공공기관 국제 업무에 관심 있는 학생과 일반인들을 대상으로 무료로 진행됐다. 

주요 내용은 △국제백신연구소(IVI) △미8군 지원단(KSC) △한국보건복지인력개발원 글로벌협력센터(KOHI) △한국국제보건의료재단(KOFIH) 등 각 기관의 실무자가 그간의 근무 경험을 토대로 생생한 현장을 나누고 취업 정보와 필요한 역량 등을 소개했다. 

특히 마지막 세션에서는 국제기구취업 전문 컨설팅을 제공하는 글로벌잡스의 이병주 대표가 국제기구 취업 자격과 진출 전략을 소개하고 사전 희망자를 대상으로 개별 컨설팅을 진행하는 등 큰 호응을 얻었다. 

세미나는 취업준비자 등 청년을 대상으로 취업 정보와 컨설팅 기회를 제공하여 국제보건 및 국제개발 협력기관으로의 진출을 돕기 위해 기획되었다. 

세미나에 참가한 한 대학생은 막연하게만 생각했던 국제개발협력 업무에 대한 다양한 정보를 접할 수 있어 유익했고 국제기구로 진출할 수 있는 용기와 도전의식이 생겼다고 참가 소감을 밝혔다. 

이외에도 인력개발원은 국내 보건복지 분야 국제협력 전문가 양성을 위한 포럼 및 세미나를 정기적으로 개최하고 있고 아시아, 아프리카 등 개발 도상국의 보건복지인력 역량 강화를 위해 다양한 연수프로그램을 기획하여 운영하고 있다. 

한국보건복지인력개발원 개요 

한국보건복지인력개발원은 보건복지에 종사하는 인력들의 교육 훈련·연구 등의 업무를 수행함으로써 보건복지 정책 및 현장전문가들의 전문성을 높이는 기회를 제공하고 있는 준정부기관이다. 국민들의 보다 안전한 삶과 행복증진을 위해 보건복지 분야의 발전을 도모하여 국민의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하고 있는 보건복지부 산하 전문교육 기관이다.

김호승 상조장례뉴스 대표, 국민 미션 어워드 수상 김호승 상조장례뉴스 대표가 제7회 국민 미션 어워드를 수상했다. 김 대표는 11일 서울 여의도 CCMM 11층 영산그레이스홀에서 열린 제7회 국민 미션 어워드 시상식(주최 국민일보)에서 상조업 발전 부문 상을 수상했다. 이날 행사는 한국뇌발달연구소 김일권 목사의 기도로 시작됐다. 김 목사는 “AI시대에 성도들을 더욱 현명하게 만들어달라”고 기도했다. 변재운 국민일보 사장은 인사말을 통해 “오늘 수상자분들은 대단한 분들”이라면서 “여러분이 잘돼야 국민일보도 잘된다”고 격려했다. 국민 미션 어워드의 심사를 맡은 크로스웨이 성경연구의 박종구 목사는 심사평을 통해 “성경에 의한 경영, 실천 윤리, 역사성, 창의성, 신뢰성 등 5가지 부문에 역점을 두고 평가했다”고 밝혔다. 박종화 국민문화재단 이사장은 “마음이 벅차다”면서 “저는 한번도 못 받아본 상”이라는 가벼운 농담으로 말문을 열었다. 이어 박 이사장은 “국민 미션 어워드는 예수님이 상을 주시는 것이고, 국민일보는 대행할 뿐”이라고 몸을 낮췄다. 시상은 박종화 이사장과 박종구 목사, 변재운 사장이 나서서 각각 9팀씩 시상했다. 김호승 상조장례뉴스 대표는 “제7회 국민미션어워드에서 상조업 발전 부문을 수상해 큰 영


2018 평창 패럴림픽 성화, 5일 의암호서 카누 활용한 이색봉송 펼쳐 2018 평창 동계패럴림픽대회의 시작을 알리는 성화가 5일(월) 춘천에 입성해 강원도에서의 일정을 시작했다. 국내 5개 권역(제주·안양·논산·고창·청도)에서 채화된 불꽃은 3일 서울 올림픽공원 평화의 광장에서 패럴림픽 발상지인 영국 스토크맨더빌에서 채화된 불꽃, 88올림픽 당시 채화된 불꽃 그리고 전 세계인들의 응원 메시지를 담아 만들어진 디지털 불꽃 등 8개의 불꽃과 합쳐져 대한민국에서 동행의 발걸음을 시작했다. 이번 패럴림픽 성화봉송의 슬로건은 평창 동계올림픽과 같은 ‘모두를 빛나게 하는 불꽃(Let Everyone Shine)’이다. 패럴림픽 성화의 불꽃이 ‘언제나, 어디서나, 함께하는’ 꿈과 열정 그리고 미래를 비춘다는 뜻을 담았다. 춘천을 찾은 성화의 불꽃은 장애인과 비장애인 모두가 이용 가능한 ‘무장애’ 이동 수단과 지역 특색을 접목한 이색 봉송으로 이목을 집중시켰다. 이날 성화는 의암호에서 카누를 활용한 봉송으로 푸른 북한강의 물줄기가 한곳에 모이는 물레길의 빼어난 절경을 소개했다. 2018 평창 동계올림픽에서 대한민국 최초로 썰매 종목에서 금메달을 획득하여 국민에게 희망과 감동을 선사한 스켈레톤의 윤성빈 선수가 춘천에서 성화봉송 주자로 나서 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