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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조장례뉴스

프리드라이프,쉴낙원 장례식장 드라마 촬영으로 유명세 치러

KBS2 월화드라마 ‘우리가 만난 기적’ 쉴낙원 김포장례식장서 촬영

프리드라이프,쉴낙원 장례식장 드라마 촬영으로 유명세 치러
KBS2 월화드라마 ‘우리가 만난 기적’ 쉴낙원 김포장례식장서 촬영
 

지난 4월2일 밤10시부터 방영된 KBS2 월화드라마 ‘우리가 만난 기적’(1회/극본 백미경·연출 이형민.조웅)이 높은 시청률 8.2%(닐슨 코리아 전국 기준)로 쾌조의 스타트를 끊었다. 대한민국의 평범한 한 가장이 이름과 나이만 같을 뿐 정반대의 삶을 살아온 남자의 인생을 대신 살게 되면서 자신만의 방식으로 주변을 따뜻하게 변화시키는 과정을 담은 판타지 휴먼 멜로드라마인데 첫 회부터 운명이 뒤바뀌는 사고 전후의 송현철A(극중 김명민)를 심도 있게 표현하며 뜨거운 찬사를 받고 있다. 
 


▲프리드라이프에서 운영하는 쉴낙원 김포장례식장


송현철A(김명민 분)의 사고 장면으로 오프닝을 열어 안방극장을 충격에 빠뜨렸고 이어 사고가 나기 전, 같은 이름을 가진 송현철A와 송현철B(고창석 분)의 상반된 인생을 보여주는 구성과 한 시도 눈 뗄 수 없는 스펙터클한 이야기가 흥미를 더했다. 특히 아토(카이 분)의 실수로 운명이 뒤바뀌어 버린 송현철A와 B의 죽음 그리고 기적적인 송현철A의 부활까지 스피디하게 펼쳐져 시선을 사로잡았다. 생을 마감한 송현철A가 장례절차 도중 벌떡 일어나면서 시청자들을 아연실색하게 하는 등 드라마가 재미를 더하고 있다. 
 


▲쉴낙원 김포장례식장서 촬영하는 KBS2 월화드라마 ‘우리가 만난 기적’ 주연배우
 

이번 우리가 만난 기적의 장례관련 신은 프리드라이프(대표 고석봉) 소유인 쉴낙원 김포장례식장에서 촬영이 진행되었다. 드라마 관계자에 의하면 프리드 라이프의 쉴낙원 김포장례식장을 촬영지로 정한 것은 기존의 장례식장과 완전히 다른 컨셉의 장례식장 이미지가 결정적이었다고 말했다. 프리드 라이프 고석봉 대표는 쉴낙원 장례식장에 대해 "우리들이 생각하는 장례식장의 그것과는 다르게 인테리어 등을 호텔식의 고급 장례문화공간으로 지었다"고 말했다. 
 


▲KBS2 월화드라마 ‘우리가 만난 기적’중에서

 

설계부터 그리스 신전을 떠오르게 하는 아름다운 외관과 장례문화 콘텐츠 개발과 문화 활동 지원을 통해, 문화와 예술이 함께하는 장례문화공간으로 고객과의 소통의 기회를 넓혀갈 계획으로 장례식장을 만들었다고 밝혔다. 프리드 라이프는 기존 장례서비스의 개념을 넘어 ‘쉴낙원’이라는 이름의 복합장례문화공간을 만들고 지금까지 보지 못했던 신개념 장례식장을 소비자들에게 제공할 예정이며 쉴낙원은 현재 김포를 시작으로 4개의 지점 외에도 전국 각지에서 공사가 일부 진행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북라이프, ‘5분 스탠딩 건강법’ 출간… “앉는 습관이 당신을 죽인다” 북라이프가 와세다 대학 교수이자 좌식 생활과 건강 연구의 최고 권위자로 세계적으로도 인정받고 있는 오카 고이치로의 ‘5분 스탠딩 건강법’을 출간했다고 밝혔다.이 책은 장시간 앉아 있는 습관의 위험성을 밝히고 일상생활에서 쉽고 간편하게 예방할 수 있는 다양한 방법을 담고있다.‘구글’과 ‘페이스북’, ‘마크 저커버그’와 ‘어니스트 헤밍웨이’ 이들의 공통점은 ‘서서 일한다는 것’이다. 집중력 향상과 업무 효율성, 무엇보다 건강을 위해 ‘스탠딩 워크’ 문화를 실천하는 기업과 공공기관이 늘고 있다.2016년 질병관리본부가 공개한 ‘국민건강통계’에 따르면 한국인은 하루 평균 7.5시간을 앉아서 일하는 것으로 드러났다. 물론 이는 평균일뿐 심각한 경우 ‘21시간 이상 앉아서 보낸다’는 조사 결과도 있다. 문제는 이렇게 앉아서 보내는 시간 때문에 쉽게 건강이 무너지고 온갖 질병에 걸릴 위험에 노출된다는 것이다.오카 고이치로는 일주일에 300분 이상 운동해도 전체적으로 앉아 있는 시간이 많으면 사망 위험이 줄어들지 않는다고 경고한다. 앉아 있기 때문에 노출되는 위험을 다른 운동이나 치료법으로 상쇄할 수 없다는 말이다. 이를 위한 해법은 앉아 있는 시간을 줄이고 자주 일어서서


2018 평창 패럴림픽 성화, 5일 의암호서 카누 활용한 이색봉송 펼쳐 2018 평창 동계패럴림픽대회의 시작을 알리는 성화가 5일(월) 춘천에 입성해 강원도에서의 일정을 시작했다. 국내 5개 권역(제주·안양·논산·고창·청도)에서 채화된 불꽃은 3일 서울 올림픽공원 평화의 광장에서 패럴림픽 발상지인 영국 스토크맨더빌에서 채화된 불꽃, 88올림픽 당시 채화된 불꽃 그리고 전 세계인들의 응원 메시지를 담아 만들어진 디지털 불꽃 등 8개의 불꽃과 합쳐져 대한민국에서 동행의 발걸음을 시작했다. 이번 패럴림픽 성화봉송의 슬로건은 평창 동계올림픽과 같은 ‘모두를 빛나게 하는 불꽃(Let Everyone Shine)’이다. 패럴림픽 성화의 불꽃이 ‘언제나, 어디서나, 함께하는’ 꿈과 열정 그리고 미래를 비춘다는 뜻을 담았다. 춘천을 찾은 성화의 불꽃은 장애인과 비장애인 모두가 이용 가능한 ‘무장애’ 이동 수단과 지역 특색을 접목한 이색 봉송으로 이목을 집중시켰다. 이날 성화는 의암호에서 카누를 활용한 봉송으로 푸른 북한강의 물줄기가 한곳에 모이는 물레길의 빼어난 절경을 소개했다. 2018 평창 동계올림픽에서 대한민국 최초로 썰매 종목에서 금메달을 획득하여 국민에게 희망과 감동을 선사한 스켈레톤의 윤성빈 선수가 춘천에서 성화봉송 주자로 나서 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