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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조장례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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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뷰]홍정석 할부거래과장"채찍 아닌'당근과 채찍'이 공정위 업무"

"할부거래법의 미비한 법규나 고시 보완해야"

홍정석 신임 할부거래과장 인터뷰 "'당근과 채찍' 둘다 하는 게 공정위 업무""법·소비자 정책 전문분야라 과장직 지원했다""업무파악 끝나면 김상조 위원장과 정책 큰그림 그리겠다" 특검 부대변인 출신 홍정석 변호사의 할부거래과장에 거는 기대 커.... 【상조장례뉴스】= 공정거래위원회(위원장 김상조) 할부거래과장은 상조업계 178개 업체를 관리·감독하는 막강한 자리다. 전임 김근성 할부거래과장이 임기를 마치면서 이 자리에 누가 부임하느냐가 그간 상조업계 초미의 관심사였다. 공정위의 선택은 민간인 할부거래과장이었다. 김상조 위원장은 특검 부대변인 출신 홍정석 변호사를 할부거래과장에 파격 선임했다. <상조장례뉴스>가 상조업계의 관심을 한몸에 받고 있는 홍정석 신임 할부거래과장을 언론매체 최초로 단독 인터뷰했다.홍 과장은 특검에서 부대변인을 맡아 일을 하던 때 공직에 관심이 생겼다. 평소부터 상조업계에 관심이 있었던 것은 아니고, 개방형 직위를 살펴보다보니 법적인 업무와 소비자 정책에 관해 자신이 잘 알고 있어 할부거래과장직에 지원했다고 밝혔다.그는 임명된지 며칠도 안 돼 아직 업무 파악이 되지 않았지만 업무 파악 후 정책의 전체적인 큰그림을 그리겠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