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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조장례뉴스

대노복지사업단 YOURLIFE, 자본금 증자 2년 전 완료

브랜드 가치 한단계 업그레이드한 YOURLIFE, 사회공헌 활동도 앞장서

자본금 증자 시한을 두달여 앞두고 상조업계 전반에 ‘자본금 공포’ 바람이 불고 있는 가운데 자본금 증자를 완료한 업체들에 시선이 쏠린다.

공정거래위원회의 사업자정보공개에 따르면 현재 자본금 증자를 완료한 업체는 50여개 안팎이다.

그 중에서도 대노복지사업단 YOURLIFE는 자본금 증액을 이미 2016년 1월 29일에 완료했다. 또한 지난해 12월 19일 선불식 할부거래업(상조업) 재등록을 마침으로써 자본금 증자를 둘러싼 태풍을 완전히 비켜가게 됐다.

YOURLIFE는 지난 1월 ‘2018 고객감동경영대상’ 상조 서비스 부분 대상을 수상했다.


급변하는 시장 환경 속에서도 YOURLIFE는 소비자가 원하는 탁월한 품질과 진정성 있는 브랜드를 제공하고, 소비자가 선택한 고객감동대상을 수상한 것이다.

대한노인회 복지사업단은 2016년 브랜드 ‘YOURLIFE’를 선보이며 상조 브랜드 가치를 한단계 업그레이드 했다. 고객감동과 고객만족을 중요시 여기는 YOURLIFE는 목표 달성을 위해 품질, 서비스, 소비자의 니즈를 우선시 여기고 이에 부합되도록 차별화된 서비스를 내세웠다.

YOURLIFE는 사회공헌 활동에도 앞장서고 있다.

발전 수익금으로 대한노인회와 함께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펼치고 있다.

YOURLIFE 박남희 대표는 “건전한 상조문화를 이끌어 가고 변함없는 서비스와 투철한 경영정신으로 고객에게 한걸음 더 다가가겠다”고 말했다.

YOURLIFE는 2015년에 한국상조대상을 수상하는 등 각종 상을 휩쓸며 상조업계에 명성을 떨치고 있다. 앞으로도 YOURLIFE 행보가 기대되는 이유다.

부부·자녀·가정 달라지는 ‘1박2일 부부 회복캠프’ 열린다 부부·자녀·가정이 달라지는 ‘1박2일 부부 회복캠프’ 열린다 박남석 소장이 “부주&가족 치료 실제”를 주제로 세미나와 그룹별 부부치유를 병행 진행한다. 부부캠프를 통해 부부치유와 회복과 변화를 반드시 경험하게 된다. 박 소장의 약력을 살펴보면 ▲부부&가족치유 상담연구소 소장 ▲사) 치유원 부부&가족치료사 ▲ 사)국제코칭 에니어그램 전문가 ▲ 가족세우기 트라우마 치료 전문가 ▲ 횃불 트리니티 대학원 가정사역자 강사 ▲ 총신대 평생대학원 가족상담사 강사 ▲ 2017 국회교육문강위원회 가정사역 대상수상 ▲ 사)한국 가정사역자협회 부회장 ▲ SBS 부부솔루션 부부치료사 ▲ 채널A tv 부부 심리치료 출연 등이다. 이 캠프의 참석 후기는 다양하다. 이미 참석해본 사람들은 “아내 성화로 억지로 참여 했는데 안 했더라면 평생 후회할 뻔 했다” “기대 이상이었다. 우리 애들 결혼하게 되면 결혼 예배학교 부부세미나에 꼭 참여토록 할 거예요” “이번 세미나를 통하여 전에는 남편 때문에 내가 힘들다고 생각했는데, 이제는 나 때문에 남편이 얼마나 힘들었을까를 알게 되었다” “부부갈등으로 너무 힘들어 이혼을 결심한 상태에서 여기 캠프에 참여해보고 회복 안 되면


2018 평창 패럴림픽 성화, 5일 의암호서 카누 활용한 이색봉송 펼쳐 2018 평창 동계패럴림픽대회의 시작을 알리는 성화가 5일(월) 춘천에 입성해 강원도에서의 일정을 시작했다. 국내 5개 권역(제주·안양·논산·고창·청도)에서 채화된 불꽃은 3일 서울 올림픽공원 평화의 광장에서 패럴림픽 발상지인 영국 스토크맨더빌에서 채화된 불꽃, 88올림픽 당시 채화된 불꽃 그리고 전 세계인들의 응원 메시지를 담아 만들어진 디지털 불꽃 등 8개의 불꽃과 합쳐져 대한민국에서 동행의 발걸음을 시작했다. 이번 패럴림픽 성화봉송의 슬로건은 평창 동계올림픽과 같은 ‘모두를 빛나게 하는 불꽃(Let Everyone Shine)’이다. 패럴림픽 성화의 불꽃이 ‘언제나, 어디서나, 함께하는’ 꿈과 열정 그리고 미래를 비춘다는 뜻을 담았다. 춘천을 찾은 성화의 불꽃은 장애인과 비장애인 모두가 이용 가능한 ‘무장애’ 이동 수단과 지역 특색을 접목한 이색 봉송으로 이목을 집중시켰다. 이날 성화는 의암호에서 카누를 활용한 봉송으로 푸른 북한강의 물줄기가 한곳에 모이는 물레길의 빼어난 절경을 소개했다. 2018 평창 동계올림픽에서 대한민국 최초로 썰매 종목에서 금메달을 획득하여 국민에게 희망과 감동을 선사한 스켈레톤의 윤성빈 선수가 춘천에서 성화봉송 주자로 나서 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