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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루즈뉴스

이근규 시장, “14만 제천시민이 함께 힘을 모은 성과”

  • STV
  • 등록 2015.04.16 23:31:01
  • 조회수 123



‘자연치유도시 제천’ 3년 연속대한민국 브랜드대상 수상


 

【충북브레이크뉴스임창용 기자】충북 제천시의 브랜드슬로건인 ‘자연치유도시 제천’이 2015 대한민국 대표브랜드 대상의지자체 도시브랜드 부문 대상에 선정돼 3년 연속 브랜드 대상을 수상하는 쾌거를 이루어 냈다.

 

대한민국 대표브랜드대상 시상식은 16 10 30분 그랜드 하얏트서울 그랜드볼룸에서 개최되었다.

 

이날 지자체도시브랜드 부문 대상을 수상한 이근규 제천시장은 수상소감을 통해, “제천시 14만 시민이 함께 힘을 모아 아름답고 힐링이 되는 자연치유 도시로 만들어온 그동안의 성과에 대해서도 자부심과함께 감사를 드린다”고 말했다. 

 

이 시장은“우리나라 최고의 의림지와 대한민국 내륙의 바다인 청풍호를 바탕으로 그린케이블카와 국내 최초의 수상비행장, 모노레일등 여러 가지 형태의 관광인프라가 구축되어 있는 자연환경과 역사, 문화가 함께 어우러지고 있는 제천은자연치유 도시라고 불러도 손색이 없다”고 밝혔다.

 

이어 그는관광과 환경뿐만 아니라, 제천시는 한방산업을 중심으로 대한민국 최고의 한방산업의 메카로 발돋움하고 있다고소개했다. 이 시장은 “매년 한방바이오 박람회를 개최하고 있고,2017년에는 한방바이오산업엑스포를 전 세계인과 함께 B2B형태의 산업화를 시도하고 있으며, 국민적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고 전했다.

 

또한 이번수상은 ‘자연치유도시 제천’의 브랜드를 탄생시킨 전임 시장의 노고에도 감사를 전했다.

 

한편, 올해로 10회를 맞이하는 ‘대한민국 대표브랜드 대상’은 대한민국대표브랜드 대상 선정위원회와 피플인사이트가 주관하고, 기업과 지방자치단체 브랜드를 대상으로 소비자들로부터사랑 받는 브랜드를 온라인설문을 통해 소비자가 직접 선정해 그 의미가 더욱 크다.

 

제천시는 세계보건기구가지정한 건강도시이자 국제슬로시티이며,  한방도시로써각종 스트레스에 지친 힐링족의 방문이 줄을 잇고 있어 글로벌 자연치유도시 제천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또한, 제천은 ‘2012년 한국의 아름다운 도시’ 선정, 2012년 기차타고 가보고 싶은 곳 20선’ 선정, 2013년사진 찍기 좋은 명소로 선정’ 되었으며 특히, 2016년올해의 관광도시’로 선정되어 명실상부한 명품 관광도시로써의 면모를 갖추고 있다.

 

이번 수상을계기로 제천시는 새로운 가치를 창조하여 현대인들의 힐링에 대한 로망을 채워 줄 전국 최고의 힐링도시로 도약을 이루어 나간다는 야심찬 계획을 가지고있다.

 

충북 제천시의브랜드슬로건인 ‘자연치유도시 제천’이 의 지자체 도시브랜드 부문 대상에 선정돼 3년 연속 브랜드 대상을수상하는 쾌거를 이루어 냈다.

 

cyim@cbreaknews.com


유형근 시인, 첫 시집 『사랑이 길을 묻거든』 펴내 “시집 펴내기, 두려움과 설레임이 공존하는 작업” 【stv 김호승 기자】= 유형근 시인의 시집『사랑이 길을 묻거든』.이 시집은 유형근 시인의 작품을 엮은 책이다.크게5부로 나뉘어 있으며 책에 담긴 주옥같은 시편들을 통해 독자들을 시 세계로 안내한다. 유형근 시인의 첫 개인 시집『사랑이 길을 묻거든』(도서출판 열린동해 펴냄)이 출간됐다.유형근 시인의 시집은 가을을 맞아 시집을 찾는 독자들과 문단의 관심을 끌고 있다. ▲유형근 시인, 첫 시집 '사랑이 길을 묻거든' 표지유형근 시인은 첫 시집 출간에 대해“생애 첫 시집을 내면서 두려움과 설레임이 공존하는 것 같다”며 기대 반 우려 반으로 독자들의 반응에 대한 초조한 심정을 말했다.유형근 시인은 등단한지 햇수로4년 째 되는‘기성 시인’이다.그는 시를 전문으로 쓴다기보다는 본래 개인 사업을 하면서 틈틈이 시를 써 온 것으로 알려졌다.이때문에 문단과 독자들 앞에 이렇게 첫 시집을 내놓으면서 두려움과 설레임이 교차하고 있는 것은 당연한 것인지도 모른다.유형근 시인은 이미 지난2014년'징검다리'란 작품으로'다시 올 문학'으로 부터 시 부문의'신인문학상'도 수상한 경력이 있다. ▲ 유형근 시인, 첫 시집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