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09.25 (토)

  • 구름조금동두천 15.6℃
  • 구름조금강릉 18.7℃
  • 구름많음서울 18.8℃
  • 구름조금대전 18.6℃
  • 대구 17.9℃
  • 구름조금울산 21.0℃
  • 구름조금광주 18.9℃
  • 구름많음부산 20.3℃
  • 흐림고창 16.5℃
  • 제주 22.5℃
  • 구름많음강화 17.7℃
  • 맑음보은 13.8℃
  • 구름조금금산 15.2℃
  • 구름많음강진군 17.3℃
  • 구름조금경주시 16.6℃
  • 구름많음거제 19.0℃
기상청 제공

PET news

서울 송파구 "'새로운 가족' 유기동물 입양하세요"

24일까지 신청…송파구-한국애견협회 반려용품 증정

URL복사

서울 송파구는 유기동물을 입양할 지역주민을 오는 24일까지 공개모집하고 있다고 13일 밝혔다.


반려동물과 함께하는 사람 수가 늘고 동물복지에 대한 사회적 관심이 높아짐에 따라 송파구는 올해 초 동물복지팀을 신설하고 사람과 동물이 행복하게 공존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는데 힘을 쏟고 있다.


그 일환으로 송파구 유기동물 위탁관리업체인 (사)한국동물구조관리협회와 함께 유기동물 무료 입양을 지원하고 있다.


관심 있는 지역주민은 협회 홈페이지나 전화를 통해 유기동물 입양을 신청하면 된다. 협회와의 상담 등을 거친 후 유기동물 입양 여부가 최종 확정된다.


24일까지 유기동물 무료 입양을 신청하면 송파구와 한국애견협회는 소정의 동물용품을 증정하고 서울시 유기동물 안심보험 가입(1년)을 돕는다.


또한 박성수 송파구청장이 6월1일 오금공원 운동장 일대에서 열리는 2019년 ‘송파 반려동물 한마당’에서 입양 지역주민에게 직접 유기동물을 안겨준다.


아울러 송파구는 ‘반려동물 명랑운동회’와 ‘반려동물 아로마테라피’에 참가할 지역주민도 찾고 있다.


송파 반려동물 한마당의 부분 행사로 진행되는 ‘반려동물 명랑운동회’는 △장애물을 통과해 반려인에게 온 반려견을 선발하는 반려동물 달리기 대회와 △‘기다려’, ‘이리와’ 등 일상생활에서 필요한 훈련을 이용한 펫티켓 대회로 구성된다.


각 대회 참가자 전원은 기념메달을 받는다. 특히 1등에게는 트로피와 상장이 수여된다.


참가자는 대회별 각각 30팀이다. 이 가운데 20팀은 사전에, 10팀은 현장에서 신청 받는다.


강사의 설명을 따라 반려동물을 위한 해충 방지 미스트를 만드는 ‘반려동물 아로마테라피’는 6월1일 오전 10시30분에 오금공원 운동장 일대에서 진행된다. 참가 신청은 송파구청 문화체육과를 통해 할 수 있다. 참가 가능 인원은 50여명이다.


김기범 문화체육과장은 “송파구는 지역주민과 동물이 행복하게 공존할 수 있는 동물복지와 반려문화 조성에 힘쓰고 있다”며 지역주민의 많은 관심을 부탁했다.


문화

더보기
화성시문화재단, 금요일 밤에 만나는 예술시리즈 ‘Friday Night Live’ 개최 화성시문화재단(대표이사 이종원)은 매월 1회 다양한 장르의 공연 예술을 선보이는 시리즈 기획 공연인 ‘Friday Night Live(이하 FNL)’를 8월 13일(금) 오후 7시 30분 반석아트홀에서 개최한다.7월 퓨전 국악 장르에 이어 두 번째로 개최되는 이번 공연은 현악 8중주 실내악을 선보인다.1부에서는 쇼스타코비치의 현악 4중주 8번을 연주자 8명으로 구성해 더욱 풍성한 소리로 선보이며, 이어지는 2부에서는 멘델스존의 천재성을 대변하는 작품으로 알려진 현악 8중주를 통해 인상적인 선율로 공연장을 가득 채울 예정이다.이번 공연에는 앙상블 컨시언스가 출연한다.각 분야에서 최고 수준의 연주 기량을 가지고 활발한 연주를 펼치는 바이올리니스트 웨인린(Wayne Lin), 권수현, 한경진, 정원영과 비올리스트 윤진원, 이기석 그리고 첼리스트 장우리, 박성근이 출연하며 특히 현재 대구시립교향악단에서 악장을 맡고 있는 정원영 바이올리니스트가 예술감독을 맡아 공연의 완성도를 한층 끌어올릴 예정이다.FNL은 국내·외 문화예술계에서 실력을 인정받은 예술인과 작품을 발굴해 다양한 장르의 공연 예술을 관객들에게 선보이기 위해 화성시문화재단이 기획한 시리즈 프로그램이다.재단


연예 · 스포츠

더보기
아직 어린 정동원에게 잔인한 언론매체들 2020년 초에 정동원 할아버지(왼쪽)와 아버지 그리고 동생과 함께 정동원 음악실에서 3대가 흥겨운 가족 공연을 하고 있다. 사진제공-정동원 군 팬카페. 언론들이 정동원 일부 팬들의 일탈에 대해 무자비하게 폭로성, 과장성, 미확인 허위기사들을 쏟아내고 있다. 심지어 메이저 언론들과 방송들까지도 무슨 엄청난 사건이 터진것처럼 자극적이고 공격적인 제목을 달고 앞다퉈 보도를 하고 있다. 이는 정동원과 가족들 그리고 정동원을 돕는 스탭들에 대한 명백한 인격살인이나 다름없다. 사실관계를 따져보고 직접 관련자들을 만나 확인취재를 통한 기사가 아니라 정동원의 유명세를 앞세워 모든 언론 매체들이 가십거리 형태의 보도를 통해 어린 정동원 망신주기로 작정한것 같다. 사건내용을 자세히 들여다보면 분명이 별것도 아니라는것을 언론들도 너무 잘 알고 있다. 그럼에도 '정동원 팬카페 후원금 논란'이라는 비슷한 제목으로 팬들과 국민들을 이간질 시키고 있다. 대다수 정동원 카페 회원들은 이번 사태에 대해 무관심하거나 문제를 제기한 일부 팬들의 일탈행위로 보고있다. 정동원 팬들은 누구인가. 아직 어린 동원이의 재능과 가수로서 앞으로 크게 성장할 잠재력을 키워주고 응원하고 함께하는 순수한 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