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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

‘목표는 이재명’ 野, 현장서 대장동 비리제보 받는다

이준석 “대장동 의혹 몸통은 이재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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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V 박상용 기자】국민의힘이 ‘대장동 의혹 특검’ 여론전을 위해 공세를 대폭 강화한다.

더불어민주당의 대선후보로 선출된 이재명 경기도지사의 안방인 경기도를 정면 겨냥하는 모양새다.

오는 14일 국민의힘은 경기도당 사무실에서 현장 최고위를 개최하며 ‘이재명 게이트 비리신고센터’ 현판식을 거행한다.

대장동 개발로비·특혜 의혹 사건에 대해 깊숙이 알고 있는 지역 주민과 건설업자 등으로부터 추가 제보를 받아 검·경의 철저한 수사를 압박하겠다는 취지다.

이준석 대표는 13일 라디오에서 이 후보에 대해 “화천대유식 개발의 맹점을 발견하지 못했다면 무능, 본인이 모든 판을 짰다면 부패”라고 맹비난했다.

이 후보가 민주당 후보로 확정된 데 대해서 “땡큐라고 하면 노골적”이라면서 “나쁘지 않기 때문에 조용히 하고 있다”고 말했따.

국민의힘은 경기도당을 시작으로 전국으로 비리신고센터를 확대할 계획이다.

여의도에서는 ‘이재명 국감’에 올인하겠다는 모습을 보이고 있다.

이 후보가 경기지사 자격으로 출석하는 국회 행안위(18일)와 국토위(20일) 국정감사에서 불꽃 튀는 공방전이 벌어질 것으로 보인다.

국민의힘은 이번 국감을 이 후보에 대한 청문회로 규정하고 날카로운 현안 질의를 통해 이 후보의 약점을 공격하겠다는 의지를 보이고 있다.

정치권에서는 국민의힘의 승부수가 과연 이 후보에 대한 특검으로 이어질 지에 대해 관심이 쏠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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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 어린 정동원에게 잔인한 언론매체들 2020년 초에 정동원 할아버지(왼쪽)와 아버지 그리고 동생과 함께 정동원 음악실에서 3대가 흥겨운 가족 공연을 하고 있다. 사진제공-정동원 군 팬카페. 언론들이 정동원 일부 팬들의 일탈에 대해 무자비하게 폭로성, 과장성, 미확인 허위기사들을 쏟아내고 있다. 심지어 메이저 언론들과 방송들까지도 무슨 엄청난 사건이 터진것처럼 자극적이고 공격적인 제목을 달고 앞다퉈 보도를 하고 있다. 이는 정동원과 가족들 그리고 정동원을 돕는 스탭들에 대한 명백한 인격살인이나 다름없다. 사실관계를 따져보고 직접 관련자들을 만나 확인취재를 통한 기사가 아니라 정동원의 유명세를 앞세워 모든 언론 매체들이 가십거리 형태의 보도를 통해 어린 정동원 망신주기로 작정한것 같다. 사건내용을 자세히 들여다보면 분명이 별것도 아니라는것을 언론들도 너무 잘 알고 있다. 그럼에도 '정동원 팬카페 후원금 논란'이라는 비슷한 제목으로 팬들과 국민들을 이간질 시키고 있다. 대다수 정동원 카페 회원들은 이번 사태에 대해 무관심하거나 문제를 제기한 일부 팬들의 일탈행위로 보고있다. 정동원 팬들은 누구인가. 아직 어린 동원이의 재능과 가수로서 앞으로 크게 성장할 잠재력을 키워주고 응원하고 함께하는 순수한 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