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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J news

인도, 코로나 폭증에 화장장 과부하로 붕괴

시신 화장할 곳 없어 유족들이 직접 화장하기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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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도에서 코로나19 사망자 시신을 화장장으로 옮기고 있다.
 

인도에서 최근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폭증하며 화장장에서 유해를 유족들이 직접 화장하는 사태까지 벌어지고 있다.

20일 AFP통신에 따르면 최근 인도 소셜미디어(SNS)와 언론에는 코로나19로 인한 사망자를 매장하는 묘지들이 쉴새없이 밀려드는 시신을 감당하지 못해 이를 방치하는 끔찍한 사진들이 올라오고 있다.

어떤 묘지에서는 시신을 묻을 공간이 따로 없어 사체를 도로에 줄지어 놓고, 새들이 그 주변을 맴도는 장면도 있었다.

AFP리포터가 지난 16일 인도 뉴델리에 있는 자디드 카브리스탄 하을 묘지를 방문했을 당시 3시간 만에 시신 11구가 도착했다.

또한 해가 질 무렵에는 무려 20구의 시체가 땅 속에 묻힌 것으로 알려졌다.

묘지에서 시신을 매장하는 일을 담당하는 샤밈 씨는 최근 업무량이 크게 늘었다고 토로했다.

같은 속도로 계속 시신이 밀려들면 3~4일 안에 묘지 공간이 부족해질 것으로 내다보기도 했다.

코로나 방역 실패로 타격을 입은 또다른 곳은 화장장이다. 인도 서부 구라자트주의 대다수 화장장들은 평소보다 서너 배 많은 시신들이 밀려들어 감당하기 힘들 정도다.

화장장을 24시간 풀가동하며 시신들을 화장하고 있다.

아흐메다바드의 한 화장장에서는 지난 2주 동안 매일 20시간 이상 시신을 화장해 사용하던 전기로 굴뚝에 과부하가 걸려 화장로가 붕괴되는 사고도 일어났다.

시신이 밀려들다 보니 시신 화장 가격 또한 급증해 평소 가격의 20배에 달하는 약 7000루피(약 10만원)까지 화장비가 뛰었다. 일부 유족들은 시신을 화장장에 맡기지 않고 스스로 태우기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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