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01.21 (목)

  • 흐림동두천 -1.3℃
  • 구름조금강릉 7.4℃
  • 흐림서울 2.0℃
  • 맑음대전 -0.9℃
  • 구름조금대구 -1.2℃
  • 구름많음울산 2.5℃
  • 구름조금광주 4.9℃
  • 맑음부산 4.8℃
  • 흐림고창 6.6℃
  • 구름조금제주 8.5℃
  • 흐림강화 2.6℃
  • 맑음보은 -4.9℃
  • 구름많음금산 -3.4℃
  • 흐림강진군 0.2℃
  • 흐림경주시 -2.5℃
  • 맑음거제 1.7℃
기상청 제공

SJ news

보람상조, 상조서비스 유일 올해의 우수브랜드 대상 1위 올라

최철홍 회장”경영 비전을 살려 고객 감동 실현“

URL복사

▲보람상조 2020 올해의 우수브랜드 대상 1위 상조서비스 부문 수상
 

보람상조(회장 최철홍)가 2020 올해의 우수브랜드 대상 1위 시상에서 상조서비스 부문 3년 연속 선정되며 브랜드 가치를 인정받았다. 

제이와이네트워크가 주최한 올해의 우수브랜드 대상 1위는 한 해 동안 우수한 품질과 서비스를 통해 소비자들에게 높은 브랜드 가치를 인정받은 기업을 선정하고 시상한다. 브랜드 인지도와 성장 가능성 등 잠재 요소까지 엄격한 심사를 통해 선정되며, 상조업계에서는 보람상조가 유일하게 선정됐다.

이로써 보람상조는 2020년 한 해 동안 한국산업의 1등 브랜드, 대한민국 브랜드평가 1위, 소비자추천 1위 브랜드, 히트브랜드 대상 1위 등 브랜드 시상식에서 18관왕을 달성하게 됐다.

이번 시상에서 보람상조는 고객중심, 변화대응, 전문경영 등 3대 핵심가치를 기반으로 서비스 경쟁력을 격상시킨 점에서 우수한 평가를 받았다.

먼저 보람상조는 올바른 상조문화 정착을 통해 고객에게 실질적 혜택을 부여하고자 했다. 상조의 개념이 생소했던 1991년에 업계 최초의 가격 정찰제를 도입하여 만연했던 장례업체 폭리, 부당행위에 맞섰다. 또 장례물품, 인력, 컨설팅 등 구성의 체계화된 서비스를 도입해 고객 우선 맞춤 서비스가 가능하도록 했다.

코로나19 여파로 비대면과 디지털 전환이 일상화되는 가운데, 보람상조는 비대면을 새로운 소비 기준으로 내세우고 관련 채널을 강화했다. 업계 최초의 온라인 추모관, SNS 소통 채널 구축, 홈쇼핑 방송 횟수 확대, 스마트 전자청약 도입 등을 선제적으로 선보여오고 있다.

보람상조는 5천여 명의 장례지도사, 의전관리사, 장례관리사 등의 전문인력을 운영하고 있다. 보람장례지도사 교육은 30년 노하우가 담긴 교재로 현직 장례지도사가 직접 강의하는 실무 중심의 커리큘럼이 특징이다. 지난 2014년 보람상조는 인적 인프라 강화 및 장례문화 선진화를 목적으로 국가자격인증 보람장례지도사교육원을 설립한 바 있다.

최철홍 회장은 “보람상조는 대한민국 대표 상조기업으로서 정성을 다하는 서비스 정신을 통해 고객과 함께 성장해왔다“며 “창립 31주년을 맞는 내년에는 경영 비전을 살려 서비스를 더욱 강화하고 고객 감동을 실현해 업계 문화 발전에 앞장설 것”이라고 전했다.

문화

더보기
석성장학회 조용근 회장, 행안부장관 표창 받아 (재)석성장학회는 조용근 회장(전 대전지방국세청장, 전 한국세무사회장)이 제75주년 경찰의 날을 맞아 지난 21일 서초경찰서 대강당에서 행정안전부장관(장관·진영) 표창장을 받았다고 22일 밝혔다. 조용근 회장은 수년간 경찰관 자녀를 선발해 장학금을 지급하는 등 경찰 복지에 크게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표창을 수상했다. 조 회장은 앞서 지난해 5월 경찰과 지역사회에 헌신적으로 봉사한 공적을 인정받아 ‘명예경찰관(경정’)으로 초임 위촉된 바 있다. 석성장학회는 조용근 회장이 1984년말 부친이 남긴 유산 5천만원으로 장학사업의 기틀을 마련해 2001년도에 부모님의 가운데 이름 석성(石成)을 따서 정식으로 재단법인을 설립했다. 이는 경제적으로 어려운 학생들이 아무런 걱정없이 공부에만 전념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 주고 싶어하셨던 부모님의 뜻이 담겨있다. 2005년부터 선행(善行) 학생, 다문화‧탈북자가정 자녀 등 모두 2천200여명의 초‧중‧고‧대학생들에게 24억여원 상당의 장학금을 지급해 왔다. 2009년에는 미얀마 양곤에 수차례에 걸쳐 고등학교 건물 8동을 건립해 기증하는 등 해외장학사업도 활발하게 펼치고 있다. 2011년에는 중증장애인들의 재활을 돕기 위해


연예 · 스포츠

더보기
아직 어린 정동원에게 잔인한 언론매체들 2020년 초에 정동원 할아버지(왼쪽)와 아버지 그리고 동생과 함께 정동원 음악실에서 3대가 흥겨운 가족 공연을 하고 있다. 사진제공-정동원 군 팬카페. 언론들이 정동원 일부 팬들의 일탈에 대해 무자비하게 폭로성, 과장성, 미확인 허위기사들을 쏟아내고 있다. 심지어 메이저 언론들과 방송들까지도 무슨 엄청난 사건이 터진것처럼 자극적이고 공격적인 제목을 달고 앞다퉈 보도를 하고 있다. 이는 정동원과 가족들 그리고 정동원을 돕는 스탭들에 대한 명백한 인격살인이나 다름없다. 사실관계를 따져보고 직접 관련자들을 만나 확인취재를 통한 기사가 아니라 정동원의 유명세를 앞세워 모든 언론 매체들이 가십거리 형태의 보도를 통해 어린 정동원 망신주기로 작정한것 같다. 사건내용을 자세히 들여다보면 분명이 별것도 아니라는것을 언론들도 너무 잘 알고 있다. 그럼에도 '정동원 팬카페 후원금 논란'이라는 비슷한 제목으로 팬들과 국민들을 이간질 시키고 있다. 대다수 정동원 카페 회원들은 이번 사태에 대해 무관심하거나 문제를 제기한 일부 팬들의 일탈행위로 보고있다. 정동원 팬들은 누구인가. 아직 어린 동원이의 재능과 가수로서 앞으로 크게 성장할 잠재력을 키워주고 응원하고 함께하는 순수한 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