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09.23 (수)

  • 구름많음동두천 22.2℃
  • 구름많음강릉 19.8℃
  • 구름많음서울 23.7℃
  • 구름많음대전 22.7℃
  • 흐림대구 22.5℃
  • 흐림울산 21.7℃
  • 흐림광주 22.2℃
  • 흐림부산 22.3℃
  • 흐림고창 22.5℃
  • 흐림제주 21.6℃
  • 구름많음강화 21.8℃
  • 흐림보은 21.9℃
  • 흐림금산 22.1℃
  • 흐림강진군 23.3℃
  • 흐림경주시 20.8℃
  • 흐림거제 22.3℃
기상청 제공

SJ news

보람상조,할렐루야탁구단 3차 헌혈 캠페인 펼쳐

최철홍 회장 “캠페인 확장해 헌혈문화 확산 및 혈액 수급난 해소 위해 앞장설 것”

URL복사


▲ 보람상조 실업탁구단 보람할렐루야 선수들과 오광헌 감독(오른쪽 첫번째)이 헌혈을 마치고 헌혈 독려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보람상조(회장 최철홍) 실업탁구단 보람할렐루야 선수들과 오광헌 감독이 3번째 사랑의 헌혈 캠페인을 이어갔다.

오광헌 보람할렐루야 감독을 비롯해 선수 단체 헌혈은 10일 천안 헌혈의 집에서 진행됐다. 이날 헌혈은 체온 측정, 마스크 착용, 손 소독 등 코로나19 방역지침을 준수하며 시간대 별로 인원을 분산해 순차적으로 진행됐다.

보람상조는 수혈용 국가 혈액 수급난 극복을 위해 지난 4월부터 대한적십자사와 함께 헌혈 캠페인을 진행해 오고 있다. 특히 이번 보람할렐루야의 헌혈 캠페인은 코로나19에 태풍, 홍수까지 겹치면서 다시 얼어붙고 있는 혈액 수급 상황을 함께 극복하자는 취지로 기획됐다.

한편 보람할렐루야 탁구단은 2017년부터 서울, 인천, 천안, 당진, 부산, 광주 등 전국적으로 탁구강습회를 개최하며 재능기부 활동과 탁구 용품 전달 행사를 꾸준히 진행해 온 바 있다. 지난 5월부터는 유튜브 채널을 통해서 탁구 강습, 탁구 꿈나무 응원 메시지 전달 등 비대면 재능기부를 지속 실천하고 있다.

최철홍 보람할렐루야 구단주(현 보람그룹 회장)는 "반년 넘게 이어지고 있는 코로나19 비상 상황 속에서 이번 캠페인 진행이 원활한 혈액 수급과 더불어 주변 이웃의 소중한 생명을 살리는 데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며 “벌써 3차에 걸친 헌혈활동과 캠페인을 확장해 헌혈문화 확산시키고 혈액 수급난 해소를 위해 앞장설 것”이라고 전했다.

문화

더보기
레스토랑과 넥타이 박물관 겸한 ‘누브티스’ 인기 “레스토랑이야, 넥타이 박물관이야?” 누브티스(관장 이경순)를 처음 방문한 사람들은 조금 의아해한다. 음식을 판매하는 걸 보면 분명 레스토랑인데, 누브티스 내부에는 헤아릴 수 없을 정도로 많은 넥타이와 넥타이 그림이 전시되어 있다. 누브티스는 레스토랑이면서 넥타이 박물관 역할도 겸하고 있다. 또한 누브티스(불어와 그리스어 합성어로 '새로운 것을 항상 구상하는'의 뜻)는 아예 “맛진 부엌”을 빌려준다며 코로나19를 함께 이겨내자고 독려하고 나섰다. 오는 18일 오후 4시부터 10시까지 실제로 누브티스를 빌려 요리를 하고 같이 맛볼 수 있는 이벤트가 마련됐다. 이날 행사는 음식을 소개하고 한입 시식 후 심사를 하는 식으로 진행된다. 시상은 반야심경 스카프, 크리스찬 넥타이, 에스더 학생의 스카프, 히딩크 넥타이 등 다양한 상품이 주어진다. 여기서 단연 눈에 띄는 히딩크 넥타이. 이경순 관장은 2002년 월드컵 당시 4강 신화를 이룬 거스 히딩크 감독의 넥타이를 직접 디자인 했다. 히딩크 감독의 목을 감싸고 있던 태극 문양의 넥타이는 국민들에게 강렬한 인상을 남겼고, 경기를 승리로 이끈 행운의 넥타이로 불리기도 했다. 히딩크 넥타이는 얼마나 인기가 있었던지 이 넥


연예 · 스포츠

더보기
아직 어린 정동원에게 잔인한 언론매체들 2020년 초에 정동원 할아버지(왼쪽)와 아버지 그리고 동생과 함께 정동원 음악실에서 3대가 흥겨운 가족 공연을 하고 있다. 사진제공-정동원 군 팬카페. 언론들이 정동원 일부 팬들의 일탈에 대해 무자비하게 폭로성, 과장성, 미확인 허위기사들을 쏟아내고 있다. 심지어 메이저 언론들과 방송들까지도 무슨 엄청난 사건이 터진것처럼 자극적이고 공격적인 제목을 달고 앞다퉈 보도를 하고 있다. 이는 정동원과 가족들 그리고 정동원을 돕는 스탭들에 대한 명백한 인격살인이나 다름없다. 사실관계를 따져보고 직접 관련자들을 만나 확인취재를 통한 기사가 아니라 정동원의 유명세를 앞세워 모든 언론 매체들이 가십거리 형태의 보도를 통해 어린 정동원 망신주기로 작정한것 같다. 사건내용을 자세히 들여다보면 분명이 별것도 아니라는것을 언론들도 너무 잘 알고 있다. 그럼에도 '정동원 팬카페 후원금 논란'이라는 비슷한 제목으로 팬들과 국민들을 이간질 시키고 있다. 대다수 정동원 카페 회원들은 이번 사태에 대해 무관심하거나 문제를 제기한 일부 팬들의 일탈행위로 보고있다. 정동원 팬들은 누구인가. 아직 어린 동원이의 재능과 가수로서 앞으로 크게 성장할 잠재력을 키워주고 응원하고 함께하는 순수한 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