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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조장례뉴스

아름다운라이프"소비자피해 보상"종료…보상 종료되는 다음 업체는?

대전상조 등 일부업체들.... 8월에 피해 보상 종료

상조보증공제조합(이사장 이병주)이 지난달 30일 아름다운라이프() 소비자피해 보상이 종료되었다고 공지했다.

 

아름다운라이프 보상기간은 2016 3 30~2018 3 29일까지 2년 간이었다.

 

상보공은 보상기간이 경과되어 아름다운라이프() 소비자 피해보상 업무가 종료되었다고 밝혔다.

 

앞서 지난달 15일에는 ()제일상조에 대한 보상도 종료 되었다.

 

상보공은 지난달 15 “()제일상조 보상기간은 2016 3 15~2018 3 14일까지이며, 보상기간이 경과되어 ()제일상조 소비자 피해보상 업무가 종료되었다고 공지했다.
 

▲아름다운라이프 주식회사 대표이사 김칠복
 

상보공이 현재 소비자 피해보상 업무를 진행 중인 회사들로는 대전상조(), 삼성상조(), ()더라이프앤, ()글로벌상조, ()바름상조 등이 있다.

 

이들 회사들의 보상기간을 살펴보면 대전상조()(2016 8 26~2018 9 7) 삼성상조()(2016 11 29~2018 11 28) ()더라이프앤(2017 2 7~2019 2 13) ()글로벌상조(2017 8 30~2019 9 5) ()바름상조(2017 12 2~2019 12 8) 등의 순이다.

 

특히 대전상조()와 삼성상조()의 보상기한이 각각 5개월, 7개월 앞으로 다가왔기 때문에 이 회사의 회원들은 하루 빨리 피해자 보상을 상보공 측에 신청해야 한다.

 

자신이 상보공에 소속된 회사 회원인지를 확인하기 위해서는 상보공 측에 전화 문의(1600-1226)를 하거나 상보공 홈페이지의 소비자상담 게시판을 이용하면 된다.

 

상조회사 회사에 납입한 금액을 확인할 수 있는 방법은 상보공 홈페이지에서 조합사명, 계약자명, 생년월일,증서번호 등을 입력하면 소비자 누적납입액을 직접 확인할 수 있다.(홈페이지 http://www.ksmac.or.kr/ 소비자  공제번호통지서 조회)

 

자신이 상보공에 가입된 상조회사 회원임을 확인했다면 상보공 홈페이지에서 공제금 지급신청서를 다운로드 받아 작성하고, 기타 제출서류를 준비해 상보공에 등기우편으로 보내면 된다.

 

한편 상보공은 소비자피해보상 처리건수 및 보상금액에 대해 14개사, 51,272, 416억원을 보상했다고 자사 홈페이지를 통해 밝혔다.


북라이프, ‘5분 스탠딩 건강법’ 출간… “앉는 습관이 당신을 죽인다” 북라이프가 와세다 대학 교수이자 좌식 생활과 건강 연구의 최고 권위자로 세계적으로도 인정받고 있는 오카 고이치로의 ‘5분 스탠딩 건강법’을 출간했다고 밝혔다.이 책은 장시간 앉아 있는 습관의 위험성을 밝히고 일상생활에서 쉽고 간편하게 예방할 수 있는 다양한 방법을 담고있다.‘구글’과 ‘페이스북’, ‘마크 저커버그’와 ‘어니스트 헤밍웨이’ 이들의 공통점은 ‘서서 일한다는 것’이다. 집중력 향상과 업무 효율성, 무엇보다 건강을 위해 ‘스탠딩 워크’ 문화를 실천하는 기업과 공공기관이 늘고 있다.2016년 질병관리본부가 공개한 ‘국민건강통계’에 따르면 한국인은 하루 평균 7.5시간을 앉아서 일하는 것으로 드러났다. 물론 이는 평균일뿐 심각한 경우 ‘21시간 이상 앉아서 보낸다’는 조사 결과도 있다. 문제는 이렇게 앉아서 보내는 시간 때문에 쉽게 건강이 무너지고 온갖 질병에 걸릴 위험에 노출된다는 것이다.오카 고이치로는 일주일에 300분 이상 운동해도 전체적으로 앉아 있는 시간이 많으면 사망 위험이 줄어들지 않는다고 경고한다. 앉아 있기 때문에 노출되는 위험을 다른 운동이나 치료법으로 상쇄할 수 없다는 말이다. 이를 위한 해법은 앉아 있는 시간을 줄이고 자주 일어서서


2018 평창 패럴림픽 성화, 5일 의암호서 카누 활용한 이색봉송 펼쳐 2018 평창 동계패럴림픽대회의 시작을 알리는 성화가 5일(월) 춘천에 입성해 강원도에서의 일정을 시작했다. 국내 5개 권역(제주·안양·논산·고창·청도)에서 채화된 불꽃은 3일 서울 올림픽공원 평화의 광장에서 패럴림픽 발상지인 영국 스토크맨더빌에서 채화된 불꽃, 88올림픽 당시 채화된 불꽃 그리고 전 세계인들의 응원 메시지를 담아 만들어진 디지털 불꽃 등 8개의 불꽃과 합쳐져 대한민국에서 동행의 발걸음을 시작했다. 이번 패럴림픽 성화봉송의 슬로건은 평창 동계올림픽과 같은 ‘모두를 빛나게 하는 불꽃(Let Everyone Shine)’이다. 패럴림픽 성화의 불꽃이 ‘언제나, 어디서나, 함께하는’ 꿈과 열정 그리고 미래를 비춘다는 뜻을 담았다. 춘천을 찾은 성화의 불꽃은 장애인과 비장애인 모두가 이용 가능한 ‘무장애’ 이동 수단과 지역 특색을 접목한 이색 봉송으로 이목을 집중시켰다. 이날 성화는 의암호에서 카누를 활용한 봉송으로 푸른 북한강의 물줄기가 한곳에 모이는 물레길의 빼어난 절경을 소개했다. 2018 평창 동계올림픽에서 대한민국 최초로 썰매 종목에서 금메달을 획득하여 국민에게 희망과 감동을 선사한 스켈레톤의 윤성빈 선수가 춘천에서 성화봉송 주자로 나서 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