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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

연세대학교 연합신학대학원, 고위자과정 신입생 모집

상담아카데미과정, 코칭아카데미과정, 설교자를 위한 성경아카데미과정 등 집중모집

연세대학교 연합신학대학원은 상담아카데미과정, 코칭아카데미과정, 설교자를 위한 성경아카데미과정을 개설하여 운영하고 있다.

상담아카데미과정은 급변하는 현대사회에서 시급히 요구되는 상담에 필수적인 이론과 실습을 통해 상담사로서의 능력을 기를 수 있는 과정이며, 수업은 매주 월요일 오전 1030-오후 610분까지 총 1년 반(3학기)로 진행되고 있다. 본 과정에서 3학기 동안 상담과목 12과을 모두 이수하고 임상실습(70시간)을 거쳐 총장 명의 상담전문가 2급 자격증을 취득할 수 있다.

 


코칭아카데미과정은 대학원 수준의 전문화된 교육 프로그램으로 모든 과정을 이수한 후
, 소정의 절차(실습 및 자격시험)을 거쳐 총장 명의 코치자격증 및 ()한국코치협회 KPC 자격증까지 취득할 수 있다. 연합신학대학원은 ()한국코치협회 인증기관으로서 아가페·에포케 비즈니스·라이프코칭과 전문코치를 위한 자기분석 코칭 2개 코칭인증프로그램을 교육하고 있다.

 

스터디·라이프코칭은 매주 목요일 오전 10-오후 450분까지 14, 매월 둘째주 토요일 종일수업은 3회 진행되며, 비즈니스코칭과정은 매주 목요일 오후 630-1020분까지 14, 매월 둘째주 토요일 종일수업은 3회 진행된다.

 

설교자를 위한 성경아카데미과정은 최근의 학술적 경향과 21세기 흐름을 반영하여 성경을 연구하고 세상과 교회에 대해 성찰하는 현직 목회자들을 위한 묵상과 설교에 이르는 전 과정을 함께 하는 실천적 과정이다. 수업은 매주 월요일 오후 130-610분까지 총 1(2학기)로 진행되고 있다.

 

자세한 사항은 연세대학교 연합신학대학원 홈페이지 http://ysugst.yonsei.ac.kr, 문의는 사무부(전화 : 02-2123-3244~5)로 하면 된다.


북라이프, ‘5분 스탠딩 건강법’ 출간… “앉는 습관이 당신을 죽인다” 북라이프가 와세다 대학 교수이자 좌식 생활과 건강 연구의 최고 권위자로 세계적으로도 인정받고 있는 오카 고이치로의 ‘5분 스탠딩 건강법’을 출간했다고 밝혔다.이 책은 장시간 앉아 있는 습관의 위험성을 밝히고 일상생활에서 쉽고 간편하게 예방할 수 있는 다양한 방법을 담고있다.‘구글’과 ‘페이스북’, ‘마크 저커버그’와 ‘어니스트 헤밍웨이’ 이들의 공통점은 ‘서서 일한다는 것’이다. 집중력 향상과 업무 효율성, 무엇보다 건강을 위해 ‘스탠딩 워크’ 문화를 실천하는 기업과 공공기관이 늘고 있다.2016년 질병관리본부가 공개한 ‘국민건강통계’에 따르면 한국인은 하루 평균 7.5시간을 앉아서 일하는 것으로 드러났다. 물론 이는 평균일뿐 심각한 경우 ‘21시간 이상 앉아서 보낸다’는 조사 결과도 있다. 문제는 이렇게 앉아서 보내는 시간 때문에 쉽게 건강이 무너지고 온갖 질병에 걸릴 위험에 노출된다는 것이다.오카 고이치로는 일주일에 300분 이상 운동해도 전체적으로 앉아 있는 시간이 많으면 사망 위험이 줄어들지 않는다고 경고한다. 앉아 있기 때문에 노출되는 위험을 다른 운동이나 치료법으로 상쇄할 수 없다는 말이다. 이를 위한 해법은 앉아 있는 시간을 줄이고 자주 일어서서


2018 평창 패럴림픽 성화, 5일 의암호서 카누 활용한 이색봉송 펼쳐 2018 평창 동계패럴림픽대회의 시작을 알리는 성화가 5일(월) 춘천에 입성해 강원도에서의 일정을 시작했다. 국내 5개 권역(제주·안양·논산·고창·청도)에서 채화된 불꽃은 3일 서울 올림픽공원 평화의 광장에서 패럴림픽 발상지인 영국 스토크맨더빌에서 채화된 불꽃, 88올림픽 당시 채화된 불꽃 그리고 전 세계인들의 응원 메시지를 담아 만들어진 디지털 불꽃 등 8개의 불꽃과 합쳐져 대한민국에서 동행의 발걸음을 시작했다. 이번 패럴림픽 성화봉송의 슬로건은 평창 동계올림픽과 같은 ‘모두를 빛나게 하는 불꽃(Let Everyone Shine)’이다. 패럴림픽 성화의 불꽃이 ‘언제나, 어디서나, 함께하는’ 꿈과 열정 그리고 미래를 비춘다는 뜻을 담았다. 춘천을 찾은 성화의 불꽃은 장애인과 비장애인 모두가 이용 가능한 ‘무장애’ 이동 수단과 지역 특색을 접목한 이색 봉송으로 이목을 집중시켰다. 이날 성화는 의암호에서 카누를 활용한 봉송으로 푸른 북한강의 물줄기가 한곳에 모이는 물레길의 빼어난 절경을 소개했다. 2018 평창 동계올림픽에서 대한민국 최초로 썰매 종목에서 금메달을 획득하여 국민에게 희망과 감동을 선사한 스켈레톤의 윤성빈 선수가 춘천에서 성화봉송 주자로 나서 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