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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

민주당, 산재예방 TF 가동…“현장 실태부터 입법까지”

김주영 단장 “제도 보완과 국민 인식 제고 병행할 것”


【STV 김형석 기자】더불어민주당이 산업재해의 구조적 원인을 진단하고 제도적 대응 방안을 마련하기 위한 ‘산업재해예방 태스크포스(TF)’를 28일 공식 출범시켰다.

이날 출범식에는 김병기 당 대표 직무대행 겸 원내대표와 원내지도부, 국회 환경노동위원회 간사이자 TF 단장을 맡은 김주영 의원 등이 참석했다.

TF는 우선 현장 실태조사를 통해 산업재해의 근본 원인을 파악하고, 기존 산업안전 제도의 허점을 보완할 방침이다. 이를 바탕으로 입법과제를 도출해 제도 개선에 나선다는 계획이다.

또한 폭염 등 기후 변화로 인한 작업장 안전 문제에도 주목해, 이에 따른 대응책 마련에도 힘쓸 예정이다. 민주당은 “산업재해의 심각성에 대한 국민적 인식을 높이기 위한 활동도 병행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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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드라이프, 상조업계 첫 호주 크루즈 여행 론칭 【STV 박란희 기자】프리드라이프가 상조업계 최초로 호주로 크루즈 여행을 떠난다. 프리드라이프(대표 김만기)는 오는 11월 업계 첫 호주 크루즈 여행을 기념해 6월 한 달간 ‘처음 만나는 호주’ 크루즈 얼리버드 특가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9일 밝혔다. 프리드라이프가 처음 선보이는 호주 크루즈 여행은 11월 3일 대한항공 직항으로 호주 브리즈번에 도착한 후 세계 최대 규모의 선박을 보유한 선사 로얄캐리비안의 퀀텀호를 타고 7박 8일간 호주 일대를 누비며 관광과 휴양을 즐기는 상품이다. 브리즈번은 호주를 대표하는 제3의 항구도시로 아름다운 섬과 해변을 자랑한다. 브리즈번 강가에 자리한 인공 해변 스트리트 비치에서 물놀이를 즐기거나, 마운틴 쿠사 전망대에 올라 탁 트인 브리즈번 시내를 감상할 수 있다. 이 외에도 식물이 가득한 도심 정원인 보타닉 가든과 40km의 황금빛 해변이 펼쳐지는 골드코스트 비치, 청록빛 바다와 해안선이 환상적인 에얼리 비치 등 호주를 대표하는 명소들이 즐비하다. 호주 퀸즈랜드주의 대표 휴양도시인 케언즈도 빼놓을 수 없다. 유네스코 세계유산으로 지정된 원시 열대우림 쿠란다는 영화 ‘아바타’의 모티브가 된 원시의 숲으로, 쿠란다 시닉 레일 웨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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