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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J news

보람상조, 고객감동 후기 多多多

회원 “무한한 감사 느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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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TV 박란희 기자】보람상조를 향한 고객들의 감동후기가 끊이지 않고 있다.

보람상조 홈페이지를 살펴보면 보람상조 회원들의 장례 후기가 올라와있다.

그 중에서도 몇몇 후기가 유독 눈에 띈다.

지난 8월 25일 강윤경 관리사(장례지도사)를 칭찬하는 글에서 회원은 “전에는 상조회사에 대한 이미지가 별론 좋지 않았는데, 관리사님의 유족에 대한 작은것 하나까지도 놓치지 않고 신경써주시는 걸 보고 이미지가 많이 쇄신됐다”고 운을 뗀다.

이 회원은 “어머니가 몸이 불편해서 화장실 가기도 힘드셨는데 부축해서 화장실까지 모시고 가는 걸 보고 많은 감동을 느꼈다”고 말했다.

이어 “돌아오는길 버스에서 내려 3일동안 너무 고생하셔서 수고비를 챙겨드렸는데도 할일을 했을뿐이라고 한사코 받지 않으셨다”면서 “(고마운 점을) 하나에서 열까지 다 열거할순 없겠지만 저희 가족(이) 관리사님에게 무한한 감사를 느낀다”고 고마움을 표했다.

다른 회원도 “갑작스러운 이별로 모두 경황이 없는 가운데 (장례)지도사님 덕분에 무사히 마지막까지 보내드릴 수 있었다”면서 “섬세하게 챙겨주시고 부족한 부분들을 지도사님의 도움으로 채워나갈 수 있던 2박 3일 너무 감사드린다”고 썼다.

경지원 장례지도사를 칭찬하는 글도 자주 눈에 띄었다.

어떤 회원은 “장례치르는 동안 세심하고, 유족과 같은 마음으로 함께 해주신 모습 참으로 감동 받았습니다”면서 “정말로 수고많으셨다”고 썼다.

또다른 회원은 “전과정에 애 많이 쓰셨습니다”라면서 “덕분에 어머니 좋은 곳에 모실 수 있었다”고 고마워했다.

세심하고 사려깊은 상조 서비스로 회원들의 마음을 감동시킨 장례지도사들 덕분에 보람상조뿐만 아니라 상조에 대한 이미지가 긍정적으로 변화할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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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 어린 정동원에게 잔인한 언론매체들 2020년 초에 정동원 할아버지(왼쪽)와 아버지 그리고 동생과 함께 정동원 음악실에서 3대가 흥겨운 가족 공연을 하고 있다. 사진제공-정동원 군 팬카페. 언론들이 정동원 일부 팬들의 일탈에 대해 무자비하게 폭로성, 과장성, 미확인 허위기사들을 쏟아내고 있다. 심지어 메이저 언론들과 방송들까지도 무슨 엄청난 사건이 터진것처럼 자극적이고 공격적인 제목을 달고 앞다퉈 보도를 하고 있다. 이는 정동원과 가족들 그리고 정동원을 돕는 스탭들에 대한 명백한 인격살인이나 다름없다. 사실관계를 따져보고 직접 관련자들을 만나 확인취재를 통한 기사가 아니라 정동원의 유명세를 앞세워 모든 언론 매체들이 가십거리 형태의 보도를 통해 어린 정동원 망신주기로 작정한것 같다. 사건내용을 자세히 들여다보면 분명이 별것도 아니라는것을 언론들도 너무 잘 알고 있다. 그럼에도 '정동원 팬카페 후원금 논란'이라는 비슷한 제목으로 팬들과 국민들을 이간질 시키고 있다. 대다수 정동원 카페 회원들은 이번 사태에 대해 무관심하거나 문제를 제기한 일부 팬들의 일탈행위로 보고있다. 정동원 팬들은 누구인가. 아직 어린 동원이의 재능과 가수로서 앞으로 크게 성장할 잠재력을 키워주고 응원하고 함께하는 순수한 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