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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사회

충남 공공기관 인권경영협의체, ‘점자로 말해요’ 캠페인 전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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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남도 공공기관 인권경영협의체(이하 충남인권경영협의체)는 20일 장애인의 날을 맞아 점자명함 주고받기 캠페인인 ‘점자로 말해요’를 진행했다.

이번 캠페인에는 충남연구원(원장 윤황), 충청남도개발공사(사장 정석완), 충청남도여성정책개발원(원장 조양순), 충남정보문화산업진흥원(원장 맹창호), 충남신용보증재단(이사장 유성준), 충남문화재단(대표이사 김현식), 충청남도인재육성재단(상임이사 한영배), 백제문화제재단(대표이사 유기준), 충청남도경제진흥원(원장 오광옥), 충청남도일자리진흥원(원장 이시우), 충청남도공주의료원(원장 유상주), 충청남도홍성의료원(원장 박래경) 등 모두 12곳이 참여했다.

점자명함은 ‘장애인복지법’ 제22조에 명시된 정보접근성 보장의 일환으로 명함에 점자를 병기한 것으로 시각장애인을 배려하고 소통하기 위한 것뿐만 아니라 비장애인들에게 교감을 확산시킬 수 있는 효력도 있다.

이번 캠페인을 처음 제안한 충남연구원 윤황 원장은 “이번 캠페인을 계기로 비장애인들이 점자에 대해 관심을 가질 수 있도록 인권경영협의체의 공공기관들이 솔선수범해 확산시켜 나가길 바란다”고 제안했다.

한편 충남인권경영협의체는 지난해 9월 도내 공공기관들이 인권경영 실천과 협력을 위해 자발적으로 만든 실무자 협의체로 △충청남도 공공기관 인권경영 체계 구축 △공공기관 활동 분야별 인권경영 실행 모델 개발 △공공기관 사회적 책임 요구에 따른 공공기관 인권 역량강화 등을 위해 공동 노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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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 어린 정동원에게 잔인한 언론매체들 2020년 초에 정동원 할아버지(왼쪽)와 아버지 그리고 동생과 함께 정동원 음악실에서 3대가 흥겨운 가족 공연을 하고 있다. 사진제공-정동원 군 팬카페. 언론들이 정동원 일부 팬들의 일탈에 대해 무자비하게 폭로성, 과장성, 미확인 허위기사들을 쏟아내고 있다. 심지어 메이저 언론들과 방송들까지도 무슨 엄청난 사건이 터진것처럼 자극적이고 공격적인 제목을 달고 앞다퉈 보도를 하고 있다. 이는 정동원과 가족들 그리고 정동원을 돕는 스탭들에 대한 명백한 인격살인이나 다름없다. 사실관계를 따져보고 직접 관련자들을 만나 확인취재를 통한 기사가 아니라 정동원의 유명세를 앞세워 모든 언론 매체들이 가십거리 형태의 보도를 통해 어린 정동원 망신주기로 작정한것 같다. 사건내용을 자세히 들여다보면 분명이 별것도 아니라는것을 언론들도 너무 잘 알고 있다. 그럼에도 '정동원 팬카페 후원금 논란'이라는 비슷한 제목으로 팬들과 국민들을 이간질 시키고 있다. 대다수 정동원 카페 회원들은 이번 사태에 대해 무관심하거나 문제를 제기한 일부 팬들의 일탈행위로 보고있다. 정동원 팬들은 누구인가. 아직 어린 동원이의 재능과 가수로서 앞으로 크게 성장할 잠재력을 키워주고 응원하고 함께하는 순수한 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