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11.13 (토)

  • 흐림동두천 11.1℃
  • 맑음강릉 14.0℃
  • 구름조금서울 12.3℃
  • 맑음대전 12.9℃
  • 맑음대구 13.6℃
  • 맑음울산 13.4℃
  • 구름많음광주 13.7℃
  • 맑음부산 13.3℃
  • 맑음고창 13.5℃
  • 구름많음제주 15.0℃
  • 맑음강화 12.0℃
  • 구름많음보은 10.9℃
  • 맑음금산 11.9℃
  • 구름많음강진군 13.8℃
  • 맑음경주시 13.7℃
  • 구름많음거제 11.7℃
기상청 제공

정치

이낙연, 지푸라기 잡는 심정으로 이의제기…與 내일 최고위서 결정

송영길 “이낙연, 당 전체 위해 결단하고 승복할 것”

URL복사


【STV 차용환 기자】이낙연 전 더불어민주당 대표 측이 경선 결과를 납득하지 못하고 이의를 제기하면서 민주당 원팀에 이상기류가 생기는 것 아니냐는 추측이 나온다.

다만 당 지도부에서 이 전 대표 측에 승복을 요구하면서 혼란은 빠르게 가라앉을 것이라는 관측도 있다.

민주당은 오는 13일 최고위원회의에서 이 전 대표가 이의제기한 ‘경선 무효표’ 논란에 종지부를 찍을 예정이다.

12일 이 전 대표 측은 특별당규 59조에 따라 중도사퇴한 정세균·김두관 후보가 얻은 표를 총 유효 투표수에서 제외키로 한다는 선거관리위원회의 유권해석이 문제가 있다며 이의신청을 제기했다.

정 후부와 김 후보가 얻은 2만8142표를 총 유효투표수에 더할 경우 이재명 경기지사의 득표율은 49.33%로 조정돼, 과반을 넘지 못하기 때문에 이 전 대표와 결선투표를 치러야 한다는 것이 이 전 대표 측 주장이다.

하지만 정세균·김두관 후보에 더해 정 후보와 단일화를 했던 이광재 의원까지 경선 결과 승복을 압박하고 나서자 이 전 대표의 입지는 급격히 축소되고 있다.

당 지도부도 이 전 대표의 승복을 촉구하고 있다. 송영길 대표는 이날 TBS 라디오에서 “(이 전 대표가) 정치적으로 승복해야 될 상황”이라고 강조했다.

오는 13일 민주당 최고위에서도 정무적 판단만 남았을 뿐 선관위의 유권해석이 뒤집힐 가능성은 거의 없다는 것이 유력한 관측이다.

하지만 이 전 대표는 경선이 끝난 후 지금까지 이재명 경기지사의 대통령 후보 당선에 대한 명확한 입장 표명을 하지 않은 터라 원팀에 대한 의구심이 커지고 있다.

다만 당 지도부가 승복을 요구하는 만큼 이 전 대표도 머지않아 패배 인정을 선언하지 않겠느냐는 관측이 나온다.


문화

더보기


연예 · 스포츠

더보기
아직 어린 정동원에게 잔인한 언론매체들 2020년 초에 정동원 할아버지(왼쪽)와 아버지 그리고 동생과 함께 정동원 음악실에서 3대가 흥겨운 가족 공연을 하고 있다. 사진제공-정동원 군 팬카페. 언론들이 정동원 일부 팬들의 일탈에 대해 무자비하게 폭로성, 과장성, 미확인 허위기사들을 쏟아내고 있다. 심지어 메이저 언론들과 방송들까지도 무슨 엄청난 사건이 터진것처럼 자극적이고 공격적인 제목을 달고 앞다퉈 보도를 하고 있다. 이는 정동원과 가족들 그리고 정동원을 돕는 스탭들에 대한 명백한 인격살인이나 다름없다. 사실관계를 따져보고 직접 관련자들을 만나 확인취재를 통한 기사가 아니라 정동원의 유명세를 앞세워 모든 언론 매체들이 가십거리 형태의 보도를 통해 어린 정동원 망신주기로 작정한것 같다. 사건내용을 자세히 들여다보면 분명이 별것도 아니라는것을 언론들도 너무 잘 알고 있다. 그럼에도 '정동원 팬카페 후원금 논란'이라는 비슷한 제목으로 팬들과 국민들을 이간질 시키고 있다. 대다수 정동원 카페 회원들은 이번 사태에 대해 무관심하거나 문제를 제기한 일부 팬들의 일탈행위로 보고있다. 정동원 팬들은 누구인가. 아직 어린 동원이의 재능과 가수로서 앞으로 크게 성장할 잠재력을 키워주고 응원하고 함께하는 순수한 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