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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

尹·崔는 국민의힘과 가까워지는데 安은 어디에?

두 인사 입당 논의에 쏠리는 눈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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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V 차용환 기자】윤석열 전 검찰총장, 최재형 전 감사원장 등이 국민의힘과 접점을 찾아가며 입당 가능성을 타진하고 있다.

제1야당을 중심으로 ‘반문(재인) 빅텐트’를 만들어 대선 국면을 유리하게 끌고가려는 방향으로 전개되고 있다.

당 밖 주자들의 국민의힘 입당 여부에 시선이 쏠리면서 국민의힘과 합당 논의는 물 건너간 것처럼 여겨지고 있다.

합당을 통해 국민의힘의 강력한 대권주자로 발돋움하려 했던 안철수 국민의당 대표는 커다란 악재에 직면한 셈이다.

국민의힘은 최근 사임한 최재형 전 감사원장 영입에 공을 들이고 있다. 최 전 원장은 지난달 28일 원장직에서 사임하고 대선 출마 여부를 저울질 하고 있다.

권영세 대외협력위원장은 지난 3일 윤석열 전 검찰총장과 만찬을 가지며 입당에 대한 접점을 모색했다.

윤 전 총장은 국민의힘 대선주자인 원희룡 제주도지사와 회동을 갖고 국민의힘 의원들과 연락을 취하는 등 공동 전선을 펴고 있다.

결국 윤 전 총장의 입당은 시간 문제라는 분석도 나온다.

안철수 대표의 국민의당은 국민의힘 전당대회 직전까지 합당 논의를 이어가다 소강상태에 접어들었다.

양당은 실무진까지 꾸려 협상을 진행했으나 실질적 합의에는 도달하지 못했다.

특히 국민의당이 요구한 ‘당명 변경’은 국민의힘이 강하게 반대하면서 이견이 큰 상황이다. 한 정치권 관계자는 “안철수 대표가 국민의당 지분을 강하게 주장할수록 안 대표의 입지는 좁아질 것”이라고 내다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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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 어린 정동원에게 잔인한 언론매체들 2020년 초에 정동원 할아버지(왼쪽)와 아버지 그리고 동생과 함께 정동원 음악실에서 3대가 흥겨운 가족 공연을 하고 있다. 사진제공-정동원 군 팬카페. 언론들이 정동원 일부 팬들의 일탈에 대해 무자비하게 폭로성, 과장성, 미확인 허위기사들을 쏟아내고 있다. 심지어 메이저 언론들과 방송들까지도 무슨 엄청난 사건이 터진것처럼 자극적이고 공격적인 제목을 달고 앞다퉈 보도를 하고 있다. 이는 정동원과 가족들 그리고 정동원을 돕는 스탭들에 대한 명백한 인격살인이나 다름없다. 사실관계를 따져보고 직접 관련자들을 만나 확인취재를 통한 기사가 아니라 정동원의 유명세를 앞세워 모든 언론 매체들이 가십거리 형태의 보도를 통해 어린 정동원 망신주기로 작정한것 같다. 사건내용을 자세히 들여다보면 분명이 별것도 아니라는것을 언론들도 너무 잘 알고 있다. 그럼에도 '정동원 팬카페 후원금 논란'이라는 비슷한 제목으로 팬들과 국민들을 이간질 시키고 있다. 대다수 정동원 카페 회원들은 이번 사태에 대해 무관심하거나 문제를 제기한 일부 팬들의 일탈행위로 보고있다. 정동원 팬들은 누구인가. 아직 어린 동원이의 재능과 가수로서 앞으로 크게 성장할 잠재력을 키워주고 응원하고 함께하는 순수한 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