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07.29 (목)

  • 구름많음동두천 32.1℃
  • 구름조금강릉 32.3℃
  • 구름많음서울 33.2℃
  • 구름많음대전 33.4℃
  • 구름많음대구 34.0℃
  • 구름조금울산 31.6℃
  • 구름많음광주 32.1℃
  • 구름조금부산 30.1℃
  • 구름많음고창 33.8℃
  • 구름많음제주 31.3℃
  • 흐림강화 30.5℃
  • 구름많음보은 32.1℃
  • 구름많음금산 33.3℃
  • 구름많음강진군 31.5℃
  • 구름많음경주시 33.9℃
  • 구름많음거제 29.1℃
기상청 제공

정치

차기 대선후보 지지도, 이재명 24%, 윤석열 21%

이낙연 5%…이준석 1%로 첫 등장

URL복사

【STV 차용환 기자】차기 대권주자 지지도를 조사한 결과 이재명 경기도지사가 윤석열 전 검찰총장을 4%포인트(p) 차이로 제치고 1위에 올랐다.
 
여론조사 전문회사 한국갤럽은 지난 1~3일 전국 18세 이상 1003명을 ‘다음 대통령감으로 누가 좋다고 생각하느냐’(자유응답)라고 물은 결과, 이 지사가 24%, 윤 전 총장이 21%를 기록했다고 4일 밝혔다.
 
그 다음으로 이낙연 전 더불어민주당 대표(5%), 이준석 국민의힘 전 최고위원(3%), 안철수 국민의당 대표(2%), 정세균 전 국무총리·홍준표 무소속 의원(이상 1%) 순으로 나타났다.
 
이 전 최고위원은 대선주자 지지율 집계에서 처음으로 등장했다.
 
이 지사와 윤 전 총장은 지난 3월부터 동률에서 3%p 내의 차이로 엎치락뒤치락하고 있다.
 
지난해 7월까지는 이 전 대표가 선호도 20%대 중반으로 단독 선두를 질주했으나, 8월에 이 지사의 상승률이 급상승하며 여권 인물 선두 경쟁구도가 만들어졌다.
 
올해 초 이 지사는 탄력을 받아 재상승했으며, 이 전 대표는 급락해 1강1중의 구도로 굳어졌고, 3월 윤 전 총장이 사퇴와 함께 지지율이 급상승하며 이 지사와 새로운 빅2를 형성하게 됐다.
 
정치권에서는 지금부터 ‘이슈 싸움’이 대권의 향방을 가를 것으로 보고 있다.
 
이 지사도 이를 의식한 듯 ‘기본 소득’을 포함해 자신의 대표 브랜드를 다듬기 위해 연일 이슈를 제기하고 있다.
 
윤 전 총장은 잠행을 멈추고 서서히 정치권 전면에 등장하려고 기지개를 켜고 있다.
 
이 전 최고위원은 만 40세 임에도 이례적으로 대선주자군에 등장했으나 현행 헌법상 대선 출마는 만 40세 미만은 불가능하다.

문화

더보기


연예 · 스포츠

더보기
아직 어린 정동원에게 잔인한 언론매체들 2020년 초에 정동원 할아버지(왼쪽)와 아버지 그리고 동생과 함께 정동원 음악실에서 3대가 흥겨운 가족 공연을 하고 있다. 사진제공-정동원 군 팬카페. 언론들이 정동원 일부 팬들의 일탈에 대해 무자비하게 폭로성, 과장성, 미확인 허위기사들을 쏟아내고 있다. 심지어 메이저 언론들과 방송들까지도 무슨 엄청난 사건이 터진것처럼 자극적이고 공격적인 제목을 달고 앞다퉈 보도를 하고 있다. 이는 정동원과 가족들 그리고 정동원을 돕는 스탭들에 대한 명백한 인격살인이나 다름없다. 사실관계를 따져보고 직접 관련자들을 만나 확인취재를 통한 기사가 아니라 정동원의 유명세를 앞세워 모든 언론 매체들이 가십거리 형태의 보도를 통해 어린 정동원 망신주기로 작정한것 같다. 사건내용을 자세히 들여다보면 분명이 별것도 아니라는것을 언론들도 너무 잘 알고 있다. 그럼에도 '정동원 팬카페 후원금 논란'이라는 비슷한 제목으로 팬들과 국민들을 이간질 시키고 있다. 대다수 정동원 카페 회원들은 이번 사태에 대해 무관심하거나 문제를 제기한 일부 팬들의 일탈행위로 보고있다. 정동원 팬들은 누구인가. 아직 어린 동원이의 재능과 가수로서 앞으로 크게 성장할 잠재력을 키워주고 응원하고 함께하는 순수한 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