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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사회

순천시, 지방자치단체 최초 4차산업혁명 박람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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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천시는 남해안권발효식품산업지원센터, 마그네슘소재부품산업클러스터, 호남 최대 창업보육센터 등 3개의 오아시스 만들어가고 있다. 이에 만족하지 않고 생태경제도시 완성을 위해 4차산업혁명박람회를 통한 새로운 미래형 오아시스 발굴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2021년 5월 자연과 과학이 어우러져 삶의 변화를 가져올 조화로운 미래 박람회의 공식 명칭이 전국 공모를 통해 선정된 「2021 NEXPO in 순천」이다.

정부와 기초지자체가 연계하는 최초의 4차산업혁명박람회로, 정부기관인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지자체인 순천시가 공동으로 주최하는 4차산업혁명박람회이며, 기존의 단일 주제의 박람회가 아닌 4차산업 전반을 볼 수 있는 다양한 테마와 메시지가 있는 박람회를 연출할 계획으로 단일 규모 최대의 4차산업혁명박람회가 될 것이다. 

박람회를 추진하면서 대통령직속 4차산업혁명위원회, 과기부, 교육부, 이모빌리티협회, 로봇산업협회, 드론산업진흥협회, 정보문화산업진흥원 등과 네트워크를 통해 4차산업 선도도시로 자리매김하는 기회의 장이 될 수 있는 콘셉트와 콘텐츠를 제시하며, 5G와 AI 기반 융합서비스를 시민 생활에 적용한 모델을 제시한다. 또한 4차산업혁명 파급효과에 대한 지역기업 및 시민의 기대감과 이해를 제고하고, 관련 분야 중소기업이 성장할 수 있는 기반을 조성함으로써 순천의 미래먹거리를 찾아내는 신산업을 발굴하여 순천이 나아갈 방향을 제시한다.

이를 통해 4차산업혁명 정보교류 및 비즈니스 기회를 제공하여 지속가능한 미래를 만들 수 있는 비전을 제시하고 순천만잡월드, 생태문화교육원, e스포츠 상설경기장, 목재문화체험장, 호남권 최대 창업보육센터 등 호남권 4차산업 최대 투자가 진행 중에 있으므로 신산업 허브를 순천에서 구축하는 기반이 마련될 것으로 기대된다.

순천시 관계자는 “포스트 코로나 시대에 미래 먹거리 선점을 위해 추진하는 한국판 뉴딜을 「2021 NEXPO in 순천」에 접목하는 방안을 마련하여 성공적인 박람회를 개최하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할 예정이다.”고 전했다.

한편 「2021 NEXPO in 순천」은 어린이·청소년들의 미래직업을 체험할 수 있는 순천만잡월드가 정식 개관하는 2021년 5월 5일에 개막하여 5일간 운영할 계획이며 개최예정지는 순천만생태문화교육원과 순천만잡월드 옆 4차산업혁명 체험클러스터 부지이다.

문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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석성장학회 조용근 회장, 행안부장관 표창 받아 (재)석성장학회는 조용근 회장(전 대전지방국세청장, 전 한국세무사회장)이 제75주년 경찰의 날을 맞아 지난 21일 서초경찰서 대강당에서 행정안전부장관(장관·진영) 표창장을 받았다고 22일 밝혔다. 조용근 회장은 수년간 경찰관 자녀를 선발해 장학금을 지급하는 등 경찰 복지에 크게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표창을 수상했다. 조 회장은 앞서 지난해 5월 경찰과 지역사회에 헌신적으로 봉사한 공적을 인정받아 ‘명예경찰관(경정’)으로 초임 위촉된 바 있다. 석성장학회는 조용근 회장이 1984년말 부친이 남긴 유산 5천만원으로 장학사업의 기틀을 마련해 2001년도에 부모님의 가운데 이름 석성(石成)을 따서 정식으로 재단법인을 설립했다. 이는 경제적으로 어려운 학생들이 아무런 걱정없이 공부에만 전념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 주고 싶어하셨던 부모님의 뜻이 담겨있다. 2005년부터 선행(善行) 학생, 다문화‧탈북자가정 자녀 등 모두 2천200여명의 초‧중‧고‧대학생들에게 24억여원 상당의 장학금을 지급해 왔다. 2009년에는 미얀마 양곤에 수차례에 걸쳐 고등학교 건물 8동을 건립해 기증하는 등 해외장학사업도 활발하게 펼치고 있다. 2011년에는 중증장애인들의 재활을 돕기 위해


연예 · 스포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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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 어린 정동원에게 잔인한 언론매체들 2020년 초에 정동원 할아버지(왼쪽)와 아버지 그리고 동생과 함께 정동원 음악실에서 3대가 흥겨운 가족 공연을 하고 있다. 사진제공-정동원 군 팬카페. 언론들이 정동원 일부 팬들의 일탈에 대해 무자비하게 폭로성, 과장성, 미확인 허위기사들을 쏟아내고 있다. 심지어 메이저 언론들과 방송들까지도 무슨 엄청난 사건이 터진것처럼 자극적이고 공격적인 제목을 달고 앞다퉈 보도를 하고 있다. 이는 정동원과 가족들 그리고 정동원을 돕는 스탭들에 대한 명백한 인격살인이나 다름없다. 사실관계를 따져보고 직접 관련자들을 만나 확인취재를 통한 기사가 아니라 정동원의 유명세를 앞세워 모든 언론 매체들이 가십거리 형태의 보도를 통해 어린 정동원 망신주기로 작정한것 같다. 사건내용을 자세히 들여다보면 분명이 별것도 아니라는것을 언론들도 너무 잘 알고 있다. 그럼에도 '정동원 팬카페 후원금 논란'이라는 비슷한 제목으로 팬들과 국민들을 이간질 시키고 있다. 대다수 정동원 카페 회원들은 이번 사태에 대해 무관심하거나 문제를 제기한 일부 팬들의 일탈행위로 보고있다. 정동원 팬들은 누구인가. 아직 어린 동원이의 재능과 가수로서 앞으로 크게 성장할 잠재력을 키워주고 응원하고 함께하는 순수한 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