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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사회

불어함께사는세상, 2020년 나눔과 꿈 지원사업 성황리 종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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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단법인 더불어 함께 사는 세상(대표 김영숙)이 삼성전자와 사회복지공동모금회가 지원하는 ‘나눔과 꿈’ 사업을 통해 6호 보호처분 청소년을 위한 학업 및 자립 역량을 지원하고 범죄예방 및 재발 방지에 집중해 2차년도 사업을 성황리에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2019년부터 3년간 추진되는 ‘6호 보호처분 청소년들의 자립 역량 강화를 위한 통합 지원 프로그램’은 올해가 2차년도로 남양주시 수동면에 위치한 아람청소년센터 내 6호 보호 처분 청소년들을 위한 체계적인 관리와 맞춤형 교육 운영을 추진하고 있다.

아람청소년센터에서 진행되는 통합지원시스템은 4개의 아카데미로 구성되며 아람아카데미는 학업 지원을, 드림 아카데미는 청소년들의 다양한 꿈과 끼를 지원하는 다양한 문화예술 프로그램을, 스탠딩 아카데미는 퇴소 후 취업이나 학업 연계를 위한 자립 지원을, 리본 아카데미는 범죄 예방 및 재발 방지를 위한 맞춤형 교육을 지원하고 있다.

또한 2020년에는 중졸 검정고시 1명, 고졸 검정고시 합격자 6명, 대학 입학 총 3명의 합격자를 배출했으며 한국사능력검정시험 및 바리스타 2급 자격도 취득하는 성과를 보였다. 특히 퇴소 후에는 고등학교나 대학교 진학을 목표로 준비하는 청소년들에게 장학금을 지원하고 자립 지원 기관을 연계하거나 취업 연계를 통해 6호 보호처분 청소년들의 만족도를 높이고 있다.

사단법인 더불어 함께 사는 세상은 6호 보호처분 청소년들을 위한 통합지원시스템이 1차년도보다 학업과 직업교육 훈련에 높은 성과가 나타났으며 올해는 대상자별 선택과 집중을 통해 맞춤형 자립 지원을 했다고 밝혔다. 이어 지속해서 지역사회 내 인적 자원, 물적 자원, 관계 자원 등을 총동원해 나눔과 꿈 사업을 성공적으로 수행할 수 있도록 확대하고 의료지원, 학업 지원, 자원봉사자 지원 등 자립적으로 성장 기반을 만드는 것에 총력을 다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더불어함께사는세상 개요

더불어함께사는세상은 문화소외계층들의 사회적 지위 향상과 교육 및 문화예술의 자생력을 신장하고 지역 문화 활성화 및 문화 예술진흥에 기여하는 문화체육부 산하의 비영리 법인이다.

문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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석성장학회 조용근 회장, 행안부장관 표창 받아 (재)석성장학회는 조용근 회장(전 대전지방국세청장, 전 한국세무사회장)이 제75주년 경찰의 날을 맞아 지난 21일 서초경찰서 대강당에서 행정안전부장관(장관·진영) 표창장을 받았다고 22일 밝혔다. 조용근 회장은 수년간 경찰관 자녀를 선발해 장학금을 지급하는 등 경찰 복지에 크게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표창을 수상했다. 조 회장은 앞서 지난해 5월 경찰과 지역사회에 헌신적으로 봉사한 공적을 인정받아 ‘명예경찰관(경정’)으로 초임 위촉된 바 있다. 석성장학회는 조용근 회장이 1984년말 부친이 남긴 유산 5천만원으로 장학사업의 기틀을 마련해 2001년도에 부모님의 가운데 이름 석성(石成)을 따서 정식으로 재단법인을 설립했다. 이는 경제적으로 어려운 학생들이 아무런 걱정없이 공부에만 전념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 주고 싶어하셨던 부모님의 뜻이 담겨있다. 2005년부터 선행(善行) 학생, 다문화‧탈북자가정 자녀 등 모두 2천200여명의 초‧중‧고‧대학생들에게 24억여원 상당의 장학금을 지급해 왔다. 2009년에는 미얀마 양곤에 수차례에 걸쳐 고등학교 건물 8동을 건립해 기증하는 등 해외장학사업도 활발하게 펼치고 있다. 2011년에는 중증장애인들의 재활을 돕기 위해


연예 · 스포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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