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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사회

부산광역시도시재생지원센터, 영도 경제기반 혁신센터 서포터즈 1기 활동 마무리 및 SNS 소통채널 구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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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광역시와 부산광역시도시재생지원센터(원장 변강훈)는 영도 경제기반형 뉴딜사업과 관련해 지역주민과 산업근로자 그리고 부산 시민들과 지속해서 소통하기 위해 SNS 홍보매체를 구축했다.

또한 영도 경제기반형 뉴딜사업을 청년의 시각으로 바라보고 알리기 위해 서포터즈(1기) ‘대평이와 남항이’를 모집해 총 4개팀(12명)이 8월부터 12월까지 5개월에 걸쳐 블로그 기사와 영상콘텐츠를 제작했으며 2020년 12월 성공적으로 활동을 마무리했다.

센터는 서포터즈의 본격적 활동 이전 전문가 특강을 통해 영도 경제기반형 뉴딜사업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SNS 및 블로그 콘텐츠 제작, 영상콘텐츠 제작방법에 대한 특강을 진행해 보다 사업에 대한 이해도가 높으며 시민이 쉽고 편하게 접근할 수 있는 콘텐츠를 제작하도록 추진했다.

서포터즈(1기) ‘대평이와 남항이’는 영도 경제기반 혁신센터에서 지역주민들과 함께 추진하는 사업들을 공유하고 대평·남항동 일원의 다채로운 모습을 소개했다.

또한 지역주민 그리고 산업근로자들의 심층 인터뷰를 통해 대평동의 지나온 흔적들과 수리조선업에 종사하며 겪었던 기술장인들의 다양한 경험 그리고 현재 현장에서 열정적으로 일하는 청년들의 이야기를 담아 수리조선업을 한층 더 쉽고 생생하고 전달했다.

제작된 콘텐츠들은 부산광역시도시재생지원센터 영도 경제기반 혁신센터 블로그와 인스타그램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다가올 2021년에도 부산광역시와 부산광역시도시재생지원센터는 서포터즈(2기)와 함께 진행되는 다양한 사업현황의 공유 그리고 대평·남항동 일원의 다양한 삶의 이야기를 전달해 지속해서 지역주민과 산업근로자 그리고 부산 시민 전체가 함께할 수 있는 영도 경제기반형 뉴딜사업이 되도록 최선을 다해 노력할 계획이다.

문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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석성장학회 조용근 회장, 행안부장관 표창 받아 (재)석성장학회는 조용근 회장(전 대전지방국세청장, 전 한국세무사회장)이 제75주년 경찰의 날을 맞아 지난 21일 서초경찰서 대강당에서 행정안전부장관(장관·진영) 표창장을 받았다고 22일 밝혔다. 조용근 회장은 수년간 경찰관 자녀를 선발해 장학금을 지급하는 등 경찰 복지에 크게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표창을 수상했다. 조 회장은 앞서 지난해 5월 경찰과 지역사회에 헌신적으로 봉사한 공적을 인정받아 ‘명예경찰관(경정’)으로 초임 위촉된 바 있다. 석성장학회는 조용근 회장이 1984년말 부친이 남긴 유산 5천만원으로 장학사업의 기틀을 마련해 2001년도에 부모님의 가운데 이름 석성(石成)을 따서 정식으로 재단법인을 설립했다. 이는 경제적으로 어려운 학생들이 아무런 걱정없이 공부에만 전념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 주고 싶어하셨던 부모님의 뜻이 담겨있다. 2005년부터 선행(善行) 학생, 다문화‧탈북자가정 자녀 등 모두 2천200여명의 초‧중‧고‧대학생들에게 24억여원 상당의 장학금을 지급해 왔다. 2009년에는 미얀마 양곤에 수차례에 걸쳐 고등학교 건물 8동을 건립해 기증하는 등 해외장학사업도 활발하게 펼치고 있다. 2011년에는 중증장애인들의 재활을 돕기 위해


연예 · 스포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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