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01.04 (월)

  • 흐림동두천 -1.4℃
  • 흐림강릉 3.4℃
  • 구름많음서울 -0.9℃
  • 맑음대전 0.3℃
  • 맑음대구 2.9℃
  • 맑음울산 3.1℃
  • 맑음광주 4.1℃
  • 맑음부산 4.8℃
  • 맑음고창 0.7℃
  • 구름많음제주 7.8℃
  • 흐림강화 -1.6℃
  • 구름많음보은 -0.7℃
  • 맑음금산 -0.8℃
  • 맑음강진군 5.9℃
  • 맑음경주시 0.5℃
  • 맑음거제 1.5℃
기상청 제공

경제·사회

서울특별시, ‘제21회 서울청소년자원봉사대회’ 성황리 마무리

URL복사
서울특별시와 여성가족부가 공동으로 주최하고 서울특별시립청소년활동진흥센터와 한국청소년활동진흥원이 주관하는 ‘제21회 서울청소년자원봉사대회’는 11월 21일 서울특별시청 다목적홀에서 수상작 70명(팀)을 시상했다.

이날 시상식은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 확산을 막기 위해 수상자들이 모두 비대면 온라인 화상회의에 참여하는 방식으로 이뤄졌다. 수상자들은 온라인으로 시상식에 참여했으며, 수상소감을 영상으로 대신했다.

나눔과 배려를 실천하고 지역사회 봉사활동에 이바지한 청소년봉사자를 격려하고, 청소년 및 유공지도자를 발굴하는 ‘제21회 서울청소년자원봉사대회’는 2000년 ‘새천년 서울청소년자원봉사대축제’로 처음 개최된 이후 올 해로 21주년째 명맥을 이어오고 있으며, 다양한 청소년봉사활동을 실천하고 있는 서울지역의 초·중·고·대학생 및 동일연령청소년, 동아리, 유공지도자를 발굴해 시상하는 서울특별시 최대 규모의 청소년봉사활동 대회다.

2020년 7월 자원봉사대회 모집을 시작으로 응모접수, 서류심사, 전문심사, 참가자 인터뷰, 수상적격심사 등을 거쳐 총 70팀의 수상자를 선정해 서울특별시장상, 여성가족부장관상, 서울특별시교육감상 등을 시상했다.

서울특별시는 다양한 봉사활동을 실천하고 있는 청소년 및 유공지도자를 선발하고, 봉사활동 우수사례를 보급하고 확산시키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청소년들이 쉽고 편리하게 봉사활동 정보 검색, 신청, 실적 확인, 확인서 출력까지 원스톱으로 진행할 수 있도록 원스톱 서비스를 제공하는 사이트는 청소년활동정보서비스 e청소년(www.youth.go.kr) 내 ‘청소년자원봉사 Dovol*(두볼)’이다.

*Dovol : ‘Do Volunteer’(자원봉사하다)의 약자

이 포털사이트는 청소년뿐만 아니라 일반인, 성인까지 모든 연령이 참여할 수 있는 교육봉사부터 문화봉사, 재능봉사, 헌혈봉사 등 다양한 봉사활동을 한눈에 볼 수 있어서 자기에게 맞는 봉사활동을 찾을 수 있다.

문화

더보기
석성장학회 조용근 회장, 행안부장관 표창 받아 (재)석성장학회는 조용근 회장(전 대전지방국세청장, 전 한국세무사회장)이 제75주년 경찰의 날을 맞아 지난 21일 서초경찰서 대강당에서 행정안전부장관(장관·진영) 표창장을 받았다고 22일 밝혔다. 조용근 회장은 수년간 경찰관 자녀를 선발해 장학금을 지급하는 등 경찰 복지에 크게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표창을 수상했다. 조 회장은 앞서 지난해 5월 경찰과 지역사회에 헌신적으로 봉사한 공적을 인정받아 ‘명예경찰관(경정’)으로 초임 위촉된 바 있다. 석성장학회는 조용근 회장이 1984년말 부친이 남긴 유산 5천만원으로 장학사업의 기틀을 마련해 2001년도에 부모님의 가운데 이름 석성(石成)을 따서 정식으로 재단법인을 설립했다. 이는 경제적으로 어려운 학생들이 아무런 걱정없이 공부에만 전념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 주고 싶어하셨던 부모님의 뜻이 담겨있다. 2005년부터 선행(善行) 학생, 다문화‧탈북자가정 자녀 등 모두 2천200여명의 초‧중‧고‧대학생들에게 24억여원 상당의 장학금을 지급해 왔다. 2009년에는 미얀마 양곤에 수차례에 걸쳐 고등학교 건물 8동을 건립해 기증하는 등 해외장학사업도 활발하게 펼치고 있다. 2011년에는 중증장애인들의 재활을 돕기 위해


연예 · 스포츠

더보기
아직 어린 정동원에게 잔인한 언론매체들 2020년 초에 정동원 할아버지(왼쪽)와 아버지 그리고 동생과 함께 정동원 음악실에서 3대가 흥겨운 가족 공연을 하고 있다. 사진제공-정동원 군 팬카페. 언론들이 정동원 일부 팬들의 일탈에 대해 무자비하게 폭로성, 과장성, 미확인 허위기사들을 쏟아내고 있다. 심지어 메이저 언론들과 방송들까지도 무슨 엄청난 사건이 터진것처럼 자극적이고 공격적인 제목을 달고 앞다퉈 보도를 하고 있다. 이는 정동원과 가족들 그리고 정동원을 돕는 스탭들에 대한 명백한 인격살인이나 다름없다. 사실관계를 따져보고 직접 관련자들을 만나 확인취재를 통한 기사가 아니라 정동원의 유명세를 앞세워 모든 언론 매체들이 가십거리 형태의 보도를 통해 어린 정동원 망신주기로 작정한것 같다. 사건내용을 자세히 들여다보면 분명이 별것도 아니라는것을 언론들도 너무 잘 알고 있다. 그럼에도 '정동원 팬카페 후원금 논란'이라는 비슷한 제목으로 팬들과 국민들을 이간질 시키고 있다. 대다수 정동원 카페 회원들은 이번 사태에 대해 무관심하거나 문제를 제기한 일부 팬들의 일탈행위로 보고있다. 정동원 팬들은 누구인가. 아직 어린 동원이의 재능과 가수로서 앞으로 크게 성장할 잠재력을 키워주고 응원하고 함께하는 순수한 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