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11.03 (화)

  • 맑음동두천 1.5℃
  • 맑음강릉 7.2℃
  • 맑음서울 2.8℃
  • 맑음대전 4.2℃
  • 구름많음대구 8.7℃
  • 맑음울산 7.3℃
  • 구름조금광주 8.3℃
  • 맑음부산 10.9℃
  • 구름많음고창 7.2℃
  • 구름조금제주 14.9℃
  • 맑음강화 1.7℃
  • 맑음보은 3.7℃
  • 맑음금산 5.6℃
  • 맑음강진군 9.4℃
  • 맑음경주시 8.3℃
  • 구름조금거제 6.8℃
기상청 제공

경제·사회

환경부, ‘2020 온라인 환경일자리 박람회’ 개최

URL복사
환경부(장관 조명래)는 10월 26일부터 11월 20일까지 하반기 ‘2020 온라인 환경일자리 박람회’를 개최한다.

환경부는 기업들에게 환경인재 채용 기회를 제공하고, 환경분야 전문인력의 취업성과를 높이기 위해 2010년부터 매년 ‘환경산업 일자리 박람회’를 개최*하고 있다(* 2010년~2019년 환경분야 2732명 취업 지원).

이번 박람회는 상반기 환경일자리 박람회(6월)*와 온라인 채용설명회(9월)**보다 규모가 확대돼 50여개 기업이 참여한다(* 16개 기업 참여 / ** 28개 기관·기업 참여: 채용설명-12개 기관·기업, 채용공고-16개 기업).

이번 ‘온라인 환경일자리 박람회’는 박람회 누리집(www.ecojobfair.com)을 통해 서류심사와 화상면접을 진행하여 환경기업의 인재상에 맞는 환경인재를 기업과 연결해 준다.

채용절차는 10월 26일부터 구직자의 접수를 받아 서류심사를 거쳐 11월 16일부터 1주간 온라인 화상면접을 포함해 기업별로 진행한다.

환경인재와 환경기업이 원하는 장소와 시간에 비대면 화상면접을 볼 수 있도록 박람회 운영사무국*에서 면접 일정 조율 등을 지원할 예정이다(* 한국환경산업협회, 인크루트 공동 운영).

또한 구직자 맞춤형 유망기업 추천, 사전 입사서류 및 온라인 첫인상 상담, 모의면접, 취업선배 조언 등 다양한 과정으로 구직자의 취업을 지원한다.

조명래 환경부 장관은 “여러 어려움 속에서도 환경분야 미래인재들의 노력이 좋은 결과를 맺을 수 있도록 환경부도 최선을 다하겠다”며 “환경분야에서 좋은 구인·구직의 결과가 있는 박람회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문화

더보기
석성장학회 조용근 회장, 행안부장관 표창 받아 (재)석성장학회는 조용근 회장(전 대전지방국세청장, 전 한국세무사회장)이 제75주년 경찰의 날을 맞아 지난 21일 서초경찰서 대강당에서 행정안전부장관(장관·진영) 표창장을 받았다고 22일 밝혔다. 조용근 회장은 수년간 경찰관 자녀를 선발해 장학금을 지급하는 등 경찰 복지에 크게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표창을 수상했다. 조 회장은 앞서 지난해 5월 경찰과 지역사회에 헌신적으로 봉사한 공적을 인정받아 ‘명예경찰관(경정’)으로 초임 위촉된 바 있다. 석성장학회는 조용근 회장이 1984년말 부친이 남긴 유산 5천만원으로 장학사업의 기틀을 마련해 2001년도에 부모님의 가운데 이름 석성(石成)을 따서 정식으로 재단법인을 설립했다. 이는 경제적으로 어려운 학생들이 아무런 걱정없이 공부에만 전념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 주고 싶어하셨던 부모님의 뜻이 담겨있다. 2005년부터 선행(善行) 학생, 다문화‧탈북자가정 자녀 등 모두 2천200여명의 초‧중‧고‧대학생들에게 24억여원 상당의 장학금을 지급해 왔다. 2009년에는 미얀마 양곤에 수차례에 걸쳐 고등학교 건물 8동을 건립해 기증하는 등 해외장학사업도 활발하게 펼치고 있다. 2011년에는 중증장애인들의 재활을 돕기 위해


연예 · 스포츠

더보기
아직 어린 정동원에게 잔인한 언론매체들 2020년 초에 정동원 할아버지(왼쪽)와 아버지 그리고 동생과 함께 정동원 음악실에서 3대가 흥겨운 가족 공연을 하고 있다. 사진제공-정동원 군 팬카페. 언론들이 정동원 일부 팬들의 일탈에 대해 무자비하게 폭로성, 과장성, 미확인 허위기사들을 쏟아내고 있다. 심지어 메이저 언론들과 방송들까지도 무슨 엄청난 사건이 터진것처럼 자극적이고 공격적인 제목을 달고 앞다퉈 보도를 하고 있다. 이는 정동원과 가족들 그리고 정동원을 돕는 스탭들에 대한 명백한 인격살인이나 다름없다. 사실관계를 따져보고 직접 관련자들을 만나 확인취재를 통한 기사가 아니라 정동원의 유명세를 앞세워 모든 언론 매체들이 가십거리 형태의 보도를 통해 어린 정동원 망신주기로 작정한것 같다. 사건내용을 자세히 들여다보면 분명이 별것도 아니라는것을 언론들도 너무 잘 알고 있다. 그럼에도 '정동원 팬카페 후원금 논란'이라는 비슷한 제목으로 팬들과 국민들을 이간질 시키고 있다. 대다수 정동원 카페 회원들은 이번 사태에 대해 무관심하거나 문제를 제기한 일부 팬들의 일탈행위로 보고있다. 정동원 팬들은 누구인가. 아직 어린 동원이의 재능과 가수로서 앞으로 크게 성장할 잠재력을 키워주고 응원하고 함께하는 순수한 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