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11.11 (수)

  • 맑음동두천 9.5℃
  • 맑음강릉 10.2℃
  • 맑음서울 11.4℃
  • 맑음대전 11.2℃
  • 맑음대구 10.6℃
  • 맑음울산 11.9℃
  • 맑음광주 13.4℃
  • 맑음부산 12.3℃
  • 맑음고창 8.9℃
  • 맑음제주 12.7℃
  • 맑음강화 8.2℃
  • 맑음보은 7.1℃
  • 맑음금산 8.3℃
  • 맑음강진군 8.7℃
  • 맑음경주시 9.2℃
  • 맑음거제 9.5℃
기상청 제공

경제·사회

농림축산식품부, 2021년 농촌 보육지원 사업 대상자 모집

URL복사
농림축산식품부(장관 김현수, 이하 ‘농식품부’)가 농촌 지역 보육지원을 위한 2021년 △농촌공동아이돌봄센터 사업과 △이동식 놀이교실 사업 대상자를 모집한다.

‘농촌공동아이돌봄센터’ 사업은 영유아 수가 적어 운영이 어려운 농촌 지역의 소규모 어린이집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지원대상은 보육 영유아가 3명 이상 20명 이하인 어린이집이다. 기존에는 국공립 어린이집만 지원했으나, 2020년부터 사회복지법인 어린이집까지 지원대상을 확대했다.

사업자로 선정되면 신축비, 개보수비, 차량구입비 등 시설비(최대 1억5200만원)와 보육교직원 자기개발비, 교재·교구비 등 운영비(최대 1370만원)를 지원한다. 지원 규모는 2020년보다 50% 증가한 20억원으로 63개소 내외를 지원할 예정이다.

‘이동식 놀이교실’ 사업은 보육시설이 없는 농촌 마을을 놀이차량으로 방문하여 놀잇감과 도서 등을 대여하고, 육아 프로그램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지원대상은 지자체가 직접 운영하거나 위탁 운영하는 법인·단체이다. 사업자로 선정되면 인건비, 차량 임차료, 프로그램 개발비 등 운영비(1억5200만원 내외)를 지원한다. 지원 규모는 2020년보다 5억원 증가한 15억원으로 10개소 내외를 지원할 예정이다.

농촌의 특성을 고려한 이러한 보육지원 사업은 ‘저밀도 사회’에 관심이 높아지는 시기에 농촌의 정주여건 개선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사업을 희망하는 기관·단체는 시·군에 신청하면 된다.

모집 기간은 11월 27일(금)까지이다. 자세한 내용은 농식품부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궁금한 사항은 농식품부 농촌여성정책팀에 문의하면 된다.

문화

더보기
석성장학회 조용근 회장, 행안부장관 표창 받아 (재)석성장학회는 조용근 회장(전 대전지방국세청장, 전 한국세무사회장)이 제75주년 경찰의 날을 맞아 지난 21일 서초경찰서 대강당에서 행정안전부장관(장관·진영) 표창장을 받았다고 22일 밝혔다. 조용근 회장은 수년간 경찰관 자녀를 선발해 장학금을 지급하는 등 경찰 복지에 크게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표창을 수상했다. 조 회장은 앞서 지난해 5월 경찰과 지역사회에 헌신적으로 봉사한 공적을 인정받아 ‘명예경찰관(경정’)으로 초임 위촉된 바 있다. 석성장학회는 조용근 회장이 1984년말 부친이 남긴 유산 5천만원으로 장학사업의 기틀을 마련해 2001년도에 부모님의 가운데 이름 석성(石成)을 따서 정식으로 재단법인을 설립했다. 이는 경제적으로 어려운 학생들이 아무런 걱정없이 공부에만 전념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 주고 싶어하셨던 부모님의 뜻이 담겨있다. 2005년부터 선행(善行) 학생, 다문화‧탈북자가정 자녀 등 모두 2천200여명의 초‧중‧고‧대학생들에게 24억여원 상당의 장학금을 지급해 왔다. 2009년에는 미얀마 양곤에 수차례에 걸쳐 고등학교 건물 8동을 건립해 기증하는 등 해외장학사업도 활발하게 펼치고 있다. 2011년에는 중증장애인들의 재활을 돕기 위해


연예 · 스포츠

더보기
아직 어린 정동원에게 잔인한 언론매체들 2020년 초에 정동원 할아버지(왼쪽)와 아버지 그리고 동생과 함께 정동원 음악실에서 3대가 흥겨운 가족 공연을 하고 있다. 사진제공-정동원 군 팬카페. 언론들이 정동원 일부 팬들의 일탈에 대해 무자비하게 폭로성, 과장성, 미확인 허위기사들을 쏟아내고 있다. 심지어 메이저 언론들과 방송들까지도 무슨 엄청난 사건이 터진것처럼 자극적이고 공격적인 제목을 달고 앞다퉈 보도를 하고 있다. 이는 정동원과 가족들 그리고 정동원을 돕는 스탭들에 대한 명백한 인격살인이나 다름없다. 사실관계를 따져보고 직접 관련자들을 만나 확인취재를 통한 기사가 아니라 정동원의 유명세를 앞세워 모든 언론 매체들이 가십거리 형태의 보도를 통해 어린 정동원 망신주기로 작정한것 같다. 사건내용을 자세히 들여다보면 분명이 별것도 아니라는것을 언론들도 너무 잘 알고 있다. 그럼에도 '정동원 팬카페 후원금 논란'이라는 비슷한 제목으로 팬들과 국민들을 이간질 시키고 있다. 대다수 정동원 카페 회원들은 이번 사태에 대해 무관심하거나 문제를 제기한 일부 팬들의 일탈행위로 보고있다. 정동원 팬들은 누구인가. 아직 어린 동원이의 재능과 가수로서 앞으로 크게 성장할 잠재력을 키워주고 응원하고 함께하는 순수한 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