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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조장례뉴스

한국상조업협동조합 정기총회…이사장·감사 선출하고 사업계획 보고도

정호태·기노석·박재경 등 3인 표창 받아

한국상조업협동조합(이사장 송장우)은 22일 제9회 정기총회를 열었다.

 

상조협동조합은 이날 서울 여의도 중소기업중앙회에서 제9회 정기총회를 열고표창 시상 및 임원 선출 등 안건을 처리했다.

이날 정기총회에서 중소벤처기업부장관상은 정호태 천궁실버라이프(사장이국회 보건복지위원장상은 기노석 ()금호라이프 대표이사가중소기업중앙회장상은 박재경 충북장례협동조합 이사장이 수상했다.

 


▲서울 중소기업중앙회 로즈홀 연회장에서 열린 한국상조업협동조합 제9회 정기총회

 

중소벤처기업부장관상을 수상한 정호태 천궁실버라이프(사장은 2015년 8월부터 조합의 이사로 재임하면서 조합과 상조업 발전을 위해 헌신적인 활동은 물론 본 조합 특별 위원회인 상조사업자협의회 수석부회장으로 사조 관련 법령 및 제도개선을 위한 정책간담회를 주도하여 상조산업과 중소기업 발전에 크게 기여한 공적을 인정 받았다.

 



▲한국상조업협동조합 제9회 정기총회에서 중소벤처기업부장관상을 수상한 정호태 천궁실버라이프(사장
 

정 사장은 앞으로 상조발전을 위해 노력하겠다면서 상조업협동조합에 나오시는 분들은 그나마 상조업 발전에 신경 쓰시는 분들이라고 말했다.

 

이어 정 사장은 대한민국 상조 업계가 상조업 협동조합으로 단합해 발전해 나갔으면 좋겠다고 수상소감을 밝혔다.

 


▲한국상조업협동조합 제9회 정기총회에서 국회 보건복지위원장상을 수상한 기노석 ()금호라이프 대표이사.
 

국회 보건복지위원장상을 수상한 기노석 ()금호라이프 대표이사는 2005년 2월부터 현재까지 지역의 무연고독거노인저소득층에게 무료로 장례서비스를 제공함으로써 사회복지 향상에 기여했다또한 2015년 2월부터 한국상조업협동조합 이사로 재임하면서 조합 공동사업과 협동화 사업에 앞장서 상조산업과 중소기업 발전에 기여한 것이 인정됐다.

 

기 대표이사는 금호라이프는 전직원이 한마음으로 (일을잘하고 있고저는 월급을 타지 않고 백의종군 중이다라면서 “(제가회사 행사하는 모든 장소에 직접 가서 격려하는데 효과가 좋다고 말했다이어 올해가 사조업계 구조조정 마감시기로 혼란스럽겠지만 상조업계 단체가 활성화 돼 현명하게 대처하면 좋겠다고 말했다.

 


▲한국상조업협동조합 제9회 정기총회에서 중소기업중앙회장상을 수상한 박재경 충북장례협동조합 이사장.
 

중소기업중앙회장상을 수상한 박재경 충북장례협동조합 이사장은 2015년 1월부터 조합원으로 활동하면서 조합원으로서 의무를 성실히 이행해 왔고특히 독거노인 무료급식불우이웃돕기 성금 전달 등 사회봉사 활동으로 타의 모범이 되어 조합 발전에 기여한 점을 인정 받았다.

 

박 이사장은 더 많은 노력을 하라는 채찍으로 받아들이겠다면서 협동조합 발전을 위해 앞으로도 노력하겠다고 수상소감을 밝혔다.

 


▲한국상조업협동조합 제9회 정기총회에서 개회사를 하고 있는 송장우 이사장.

 

송장우 이사장은 개회사에서 여러가지 어려움 속에서 사업과 활동들을 할 수 있었던 것은 뜻을 함께 하는 조합원들과 상조사업자들이 있었기에 가능했다면서 뜻을 함께해 주신 조합원들과 상조사업자들에게 깊은 감사를 드리고특히 김호철 감사·남재광 감사·정호태 이사의 아낌없는 성원과 협조를 마음 속 깊이 간직하겠다고 말했다.

박성택 중소기업중앙회장은 격려사를 통해 우리 중소유통서비스업계의 현실은 여전히 녹록지 않다면서 중소기업중앙회는 유통서비스 협동조합과 소상공인·중소기업에게 무엇이 필요한지 고민하여 선제적으로 대응하겠다고 다짐했다.

 

축사에 나선 국회 양승조 보건복지위원장(더불어민주당)은 고령화 현상과 핵가족 확산독거노인 증가 등의 시대상황에서 상조업의 필요성과 중요성은 더욱 증가하고 있다면서 앞으로 상조업 육성과 발전을 위해 국회가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이날 총회에서는 협동조합 운영진인 신임 이사장과 이사감사도 선출됐다.

 


▲한국상조업협동조합 제9회 정기총회에서 감사보고를 하고 있는 김호철 감사(좋은라이프 대표이사 회장)
 

김호철 이사가 상조업계가 구조조정에 직면해 있고협동조합이 아직 정착 안됐으니 송장우 현 이사장을 재추대하자고 제안했고참석자들이 만장일치로 송 이사장을 이사장으로 재추대 했다.

 

송 이사장은 재취임 인사에서 좋은 분 있으면 추대하려고 생각한다면서 지금 (제가그만두면 도망가는 것 같아서 수익금으로 조합이 운영되는 기회를 모색해서 좋은 분을 모시겠다고 약속했다.

 


▲한국상조업협동조합 제9회 정기총회에 참석한 조합원 단체사진.
 

협동조합은 신임 이사에 기노석 ()금호라이프 대표이사정호태 천궁실버라이프(사장김현재 크리스찬상조(대표김옥권 한강라이프 대표이사남승현 에프엔에스 대표 등을 선임했다감사는 남재광 모던종합상조(대표이사를 유임시키기로 했다.

 


▲서울 중소기업중앙회 로즈홀 연회장에서 열린 한국상조업협동조합 제9회 정기총회 이모저모
 

또한 조합은 이날 2017년도 사업 보고 및 2018년도 사업 계획을 처리했다.

 

조합은 2018년도에 자금을 공동출자하여 장례식장을 공동운영키로 했다.


홍콩 아트 먼스, 지역 곳곳에서 세계적 수준의 이벤트와 독창적 예술 공연 열려 3월은 홍콩의 예술 분야를 탐방하기에 더할 나위없이 좋은 시기다. 나날이 발전하는 홍콩 예술계는 3월 한 달간 상상력을 자극하는 다양한 이벤트를 국내 전역에서 개최한다.다운타운에서 열리는 세계적 수준의 예술 공연부터 전세계 곳곳의 행위예술 프로그램, 지역별 커뮤니티마다 선보일 미술 작품에 이르기까지 모든 취향을 만족시킬 각종 행사가 ‘홍콩 예술의 달’ 기간 동안 열린다. 3월에 홍콩을 방문하는 관광객들이 특히 놓칠 수 없는 국제적 이벤트와 커뮤니티 프로그램은 다음과 같다.◇국제적으로 인정 받은 홍콩의 예술 이벤트‘홍콩 예술의 달’의 시작을 알릴 개막 행사는 홍콩 아트 페스티벌(HKAF)이다. 2월 23일부터 3월 24일까지 열리는 제46회 HKAF는 1700여명의 국내외 아티스트들이 총 130개의 공연을 선보이게 된다. 올해 이벤트 하이라이트는 아메리칸발레시어터의 ‘휩트 크림’, 영국국립극장의 ‘한밤중에 개에게 일어난 의문의 사건’, 전설적인 웨일즈국립오페라단이 내놓는 드뷔시의 ‘펠레아스와 멜리장드’가 있다.또 다른 하이라이트로는 3월 27일부터 4월 1일(VIP 사전공개 및 개막식: 3월 26일)까지 선보이는 아트 센트럴 홍콩(Art Central Ho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