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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사회

시립보라매청소년센터, 자살 예방주간 기념행사 ‘쉼표’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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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립보라매청소년센터는 ‘세계 자살 예방의 날(9월 10일)’을 맞아 9월 7일~18일(토) 보라매청소년센터와 온라인을 통해 자살 예방주간 행사 ‘쉼표’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생명의 소중함을 느낄 수 있는 다양한 체험활동인 느낌표(!) △코로나 블루로 인한 스트레스를 이겨낼 수 있는 교육프로그램인 물음표(?) △상담프로그램인 따옴표(“ ”)로 구성했다.

‘느낌표(!)’는 스트레스 대처 우산 만들기, 스트레스 해소 슬라임 만들기, 마음 돌봄을 위한 무드등 만들기, 생명 사랑을 위한 화분 키우기 등 다양한 체험활동 프로그램이 비대면으로 운영된다. 신청자에게는 재료를 배부하고 온라인으로 체험할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

‘물음표(?)’는 코로나 블루 및 자살 예방에 대한 물음표를 해소하기 위해 청소년 대상 코로나 블루를 해소하는 교육, 생명존중 인형극, 청소년 자살 예방 활동가 양성을 위한 교육을 준비했다.

‘따옴표(“ ”)’는 마음이 지치고 어려운 청소년과 그 가족을 위한 상담프로그램으로 가족 대상 마음 위로 미술 힐링프로그램, 온라인 MBTI 검사, 온라인 또래 상담 등의 프로그램으로 구성돼 청소년들이 직접적인 도움을 받을 수 있도록 운영하고자 한다.

이번 행사는 센터 홈페이지를 통해 사전 신청을 받아 비대면으로 운영할 예정이며, 행사에 관한 자세한 내용은 생명사랑센터로 전화 문의하면 된다.

보라매청소년센터 권준근 관장은 “코로나 사태가 장기화하면서 어려움을 겪는 청소년들이 이번 행사를 통해 조금이나마 지친 마음에 위로가 되기를 바란다”며 “또한 자살 예방에 관심을 가지고 생명을 소중히 여기는 인식이 확산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문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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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성시문화재단, 금요일 밤에 만나는 예술시리즈 ‘Friday Night Live’ 개최 화성시문화재단(대표이사 이종원)은 매월 1회 다양한 장르의 공연 예술을 선보이는 시리즈 기획 공연인 ‘Friday Night Live(이하 FNL)’를 8월 13일(금) 오후 7시 30분 반석아트홀에서 개최한다.7월 퓨전 국악 장르에 이어 두 번째로 개최되는 이번 공연은 현악 8중주 실내악을 선보인다.1부에서는 쇼스타코비치의 현악 4중주 8번을 연주자 8명으로 구성해 더욱 풍성한 소리로 선보이며, 이어지는 2부에서는 멘델스존의 천재성을 대변하는 작품으로 알려진 현악 8중주를 통해 인상적인 선율로 공연장을 가득 채울 예정이다.이번 공연에는 앙상블 컨시언스가 출연한다.각 분야에서 최고 수준의 연주 기량을 가지고 활발한 연주를 펼치는 바이올리니스트 웨인린(Wayne Lin), 권수현, 한경진, 정원영과 비올리스트 윤진원, 이기석 그리고 첼리스트 장우리, 박성근이 출연하며 특히 현재 대구시립교향악단에서 악장을 맡고 있는 정원영 바이올리니스트가 예술감독을 맡아 공연의 완성도를 한층 끌어올릴 예정이다.FNL은 국내·외 문화예술계에서 실력을 인정받은 예술인과 작품을 발굴해 다양한 장르의 공연 예술을 관객들에게 선보이기 위해 화성시문화재단이 기획한 시리즈 프로그램이다.재단


연예 · 스포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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