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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사회

한국법무보호복지공단, 제1호 ‘법무 고용 최고기업’ 선정식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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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법무보호복지공단(이사장 신용도)은 8월 26일(목) 편견 없는 고용으로 출소자 채용에 힘쓰고 있는 세진테크(대표 김양경)를 제1호 ‘법무 고용 최고기업’으로 선정했다.

법무 고용 최고기업은 출소자의 원활한 취업 지원을 위해 인력 수요가 많은 거점 고용 기업체로 출소자를 상시적 채용할 수 있는 시·도 단위 기업이다. 공단 미래 비전 달성을 위한 핵심 전략 과제의 하나로, 고용 업체 발굴 및 육성을 통해 출소자의 일자리 기반을 강화하는 게 목적이다.

공단은 법무 고용 최고기업을 꾸준히 발굴해 출소자의 안정적인 취업처를 확보하고, 출소자 채용에 대한 사회적 인식을 긍정적으로 개선할 계획이다.

이번 선정식을 통해 제1호 법무 고용 최고기업으로 선정된 세진테크는 올 3월 공단 울산지부와 업무 협약(MOU)을 체결하고, 코로나19 등으로 어려워진 경제 여건 속에도 성별, 나이와 관계없이 자립 의지가 있는 출소자들에게 먼저 일자리를 제공하고, 현재까지 5명의 출소자를 채용했다.

세진테크 김양경 대표는 “울산 지역을 대표해 제1호 법무 고용 최고기업에 선정된 것을 큰 자부심으로 느낀다”며 “앞으로 출소자들의 건전한 사회 복귀 지원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는 선정 소감을 밝혔다.

공단 신용도 이사장은 “출소자의 재범 방지와 안정적인 사회 복귀를 위해서는 경제적 자립 기반을 다질 수 있는 취업 지원이 필수적”이라며 “이를 위해 공단은 지역별 법무 고용 최고기업을 꾸준히 발굴해 출소자의 원활한 자립을 지원할 것”이라고 말했다.

문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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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성시문화재단, 금요일 밤에 만나는 예술시리즈 ‘Friday Night Live’ 개최 화성시문화재단(대표이사 이종원)은 매월 1회 다양한 장르의 공연 예술을 선보이는 시리즈 기획 공연인 ‘Friday Night Live(이하 FNL)’를 8월 13일(금) 오후 7시 30분 반석아트홀에서 개최한다.7월 퓨전 국악 장르에 이어 두 번째로 개최되는 이번 공연은 현악 8중주 실내악을 선보인다.1부에서는 쇼스타코비치의 현악 4중주 8번을 연주자 8명으로 구성해 더욱 풍성한 소리로 선보이며, 이어지는 2부에서는 멘델스존의 천재성을 대변하는 작품으로 알려진 현악 8중주를 통해 인상적인 선율로 공연장을 가득 채울 예정이다.이번 공연에는 앙상블 컨시언스가 출연한다.각 분야에서 최고 수준의 연주 기량을 가지고 활발한 연주를 펼치는 바이올리니스트 웨인린(Wayne Lin), 권수현, 한경진, 정원영과 비올리스트 윤진원, 이기석 그리고 첼리스트 장우리, 박성근이 출연하며 특히 현재 대구시립교향악단에서 악장을 맡고 있는 정원영 바이올리니스트가 예술감독을 맡아 공연의 완성도를 한층 끌어올릴 예정이다.FNL은 국내·외 문화예술계에서 실력을 인정받은 예술인과 작품을 발굴해 다양한 장르의 공연 예술을 관객들에게 선보이기 위해 화성시문화재단이 기획한 시리즈 프로그램이다.재단


연예 · 스포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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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 어린 정동원에게 잔인한 언론매체들 2020년 초에 정동원 할아버지(왼쪽)와 아버지 그리고 동생과 함께 정동원 음악실에서 3대가 흥겨운 가족 공연을 하고 있다. 사진제공-정동원 군 팬카페. 언론들이 정동원 일부 팬들의 일탈에 대해 무자비하게 폭로성, 과장성, 미확인 허위기사들을 쏟아내고 있다. 심지어 메이저 언론들과 방송들까지도 무슨 엄청난 사건이 터진것처럼 자극적이고 공격적인 제목을 달고 앞다퉈 보도를 하고 있다. 이는 정동원과 가족들 그리고 정동원을 돕는 스탭들에 대한 명백한 인격살인이나 다름없다. 사실관계를 따져보고 직접 관련자들을 만나 확인취재를 통한 기사가 아니라 정동원의 유명세를 앞세워 모든 언론 매체들이 가십거리 형태의 보도를 통해 어린 정동원 망신주기로 작정한것 같다. 사건내용을 자세히 들여다보면 분명이 별것도 아니라는것을 언론들도 너무 잘 알고 있다. 그럼에도 '정동원 팬카페 후원금 논란'이라는 비슷한 제목으로 팬들과 국민들을 이간질 시키고 있다. 대다수 정동원 카페 회원들은 이번 사태에 대해 무관심하거나 문제를 제기한 일부 팬들의 일탈행위로 보고있다. 정동원 팬들은 누구인가. 아직 어린 동원이의 재능과 가수로서 앞으로 크게 성장할 잠재력을 키워주고 응원하고 함께하는 순수한 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