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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사회

국립해양생물자원관, 2021년 노사 단체협약 체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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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해양생물자원관(관장 황선도, 이하 자원관)은 9일 국립해양생물자원관 노동조합(위원장 김진묵)과 2021년 노사 단체협약을 체결했다고 21일 밝혔다.

자원관은 이번 단체협약 체결을 위해 5월부터 3회에 걸친 노사 간 본교섭 및 수차례의 실무 교섭과 논의를 진행했으며, 단체협약의 주요 내용은 △인사제도 개선 △조합원 근로조건 개선 등을 담고 있다.

황선도 관장은 “코로나19 장기화라는 어려운 상황에서도 노사가 함께 노력해 단체협약 체결이라는 결실을 맺을 수 있었다”며 “이번 단체협약 체결을 통해 노사가 상호 신뢰할 수 있는 문화가 확립됐으면 한다”고 말했다.

이에 앞서, 자원관 노동조합은 정기총회를 통해 김진묵 위원장과 권혁준 사무국장을 선출한 바 있다.

국립해양생물자원관 개요

국립해양생물자원관은 해양생물 관련 과학 정보를 제공하고 다양성을 확보하기 위한 과학적 연구와 해양생물자원의 미래가치 창출을 위해 노력하는 공공기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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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 어린 정동원에게 잔인한 언론매체들 2020년 초에 정동원 할아버지(왼쪽)와 아버지 그리고 동생과 함께 정동원 음악실에서 3대가 흥겨운 가족 공연을 하고 있다. 사진제공-정동원 군 팬카페. 언론들이 정동원 일부 팬들의 일탈에 대해 무자비하게 폭로성, 과장성, 미확인 허위기사들을 쏟아내고 있다. 심지어 메이저 언론들과 방송들까지도 무슨 엄청난 사건이 터진것처럼 자극적이고 공격적인 제목을 달고 앞다퉈 보도를 하고 있다. 이는 정동원과 가족들 그리고 정동원을 돕는 스탭들에 대한 명백한 인격살인이나 다름없다. 사실관계를 따져보고 직접 관련자들을 만나 확인취재를 통한 기사가 아니라 정동원의 유명세를 앞세워 모든 언론 매체들이 가십거리 형태의 보도를 통해 어린 정동원 망신주기로 작정한것 같다. 사건내용을 자세히 들여다보면 분명이 별것도 아니라는것을 언론들도 너무 잘 알고 있다. 그럼에도 '정동원 팬카페 후원금 논란'이라는 비슷한 제목으로 팬들과 국민들을 이간질 시키고 있다. 대다수 정동원 카페 회원들은 이번 사태에 대해 무관심하거나 문제를 제기한 일부 팬들의 일탈행위로 보고있다. 정동원 팬들은 누구인가. 아직 어린 동원이의 재능과 가수로서 앞으로 크게 성장할 잠재력을 키워주고 응원하고 함께하는 순수한 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