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08.07 (토)

  • 구름많음동두천 22.3℃
  • 흐림강릉 24.9℃
  • 구름많음서울 25.7℃
  • 흐림대전 23.9℃
  • 구름조금대구 27.1℃
  • 구름조금울산 26.2℃
  • 구름조금광주 23.7℃
  • 구름조금부산 28.1℃
  • 구름많음고창 24.0℃
  • 맑음제주 28.0℃
  • 맑음강화 20.5℃
  • 흐림보은 22.4℃
  • 흐림금산 22.1℃
  • 맑음강진군 23.5℃
  • 맑음경주시 25.8℃
  • 구름많음거제 27.8℃
기상청 제공

경제·사회

국립해양생물자원관, 금강 하구 서식 해양생물자원 정밀조사 본격 착수

URL복사
금강 하구역에 위치한 국립해양생물자원관(관장 황선도, 이하 자원관)이 금강 하구에 서식하는 해양생물자원의 정밀조사에 본격 착수했다.

세계자연유산 등재 예정 지역인 유부도 갯벌을 포함한 금강 하구역은 금강으로부터 담수 유입 등에 따라 해양생물상이 급변하는 곳으로, 과학적이고 체계적인 모니터링이 필요한 해역이다.

해양생물자원의 변동 요인을 파악하기 위해서는 장기적인 생태계 변화를 모니터링해 해양 환경과 생물상의 상호작용을 이해해야 한다.

자원관은 2018년에 금강 연안역에서 해양 환경 및 서식 생물상에 대한 조사를 수행해 335종의 해양생물(국내 법정보호생물 15종 및 자원관 미보유 12종 포함)을 확보했고, 생물의 먹이 관계 분석을 통해 에너지 흐름을 규명하는 과학적 기초 자료를 축적한 바 있다.

이를 토대로, 2021년부터는 격월로 금강 하구역에 서식하는 해양생물자원과 서식 환경 요인을 조사해 해양생태계 평가를 수행 중이다. 특히 6월 21일~25일간 실시한 이번 조사부터는 하굿둑 내측(강)과 외측(바다)을 동시 조사함으로써 담수와 해양 생태계를 비교·분석해 기수역 해양생물자원의 보전 및 관리 방안 마련을 위한 과학적 근거 자료를 제공할 계획이다.

한편 보다 효율적인 조사를 위해 자원관(해양수산부 산하)은 이웃하는 국립생태원(원장 박용목, 환경부 산하)과 함께 2020년부터 금강 하구역 공동조사를 위한 협업 논의와 학술 교류를 진행해 왔다.

황선도 관장은 “우선 자원관과 인접한 금강 기수역의 생물 다양성 변동 요인을 파악하기 위해 장기적으로 정밀조사를 수행할 것이며, 향후 훼손된 생태계의 생물자원 보전 및 복원을 위해 과학적인 조사·연구를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문화

더보기


연예 · 스포츠

더보기
아직 어린 정동원에게 잔인한 언론매체들 2020년 초에 정동원 할아버지(왼쪽)와 아버지 그리고 동생과 함께 정동원 음악실에서 3대가 흥겨운 가족 공연을 하고 있다. 사진제공-정동원 군 팬카페. 언론들이 정동원 일부 팬들의 일탈에 대해 무자비하게 폭로성, 과장성, 미확인 허위기사들을 쏟아내고 있다. 심지어 메이저 언론들과 방송들까지도 무슨 엄청난 사건이 터진것처럼 자극적이고 공격적인 제목을 달고 앞다퉈 보도를 하고 있다. 이는 정동원과 가족들 그리고 정동원을 돕는 스탭들에 대한 명백한 인격살인이나 다름없다. 사실관계를 따져보고 직접 관련자들을 만나 확인취재를 통한 기사가 아니라 정동원의 유명세를 앞세워 모든 언론 매체들이 가십거리 형태의 보도를 통해 어린 정동원 망신주기로 작정한것 같다. 사건내용을 자세히 들여다보면 분명이 별것도 아니라는것을 언론들도 너무 잘 알고 있다. 그럼에도 '정동원 팬카페 후원금 논란'이라는 비슷한 제목으로 팬들과 국민들을 이간질 시키고 있다. 대다수 정동원 카페 회원들은 이번 사태에 대해 무관심하거나 문제를 제기한 일부 팬들의 일탈행위로 보고있다. 정동원 팬들은 누구인가. 아직 어린 동원이의 재능과 가수로서 앞으로 크게 성장할 잠재력을 키워주고 응원하고 함께하는 순수한 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