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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사회

해피기버-경찰청, 순직·공상 자녀를 위한 장학지원 사업 업무협약식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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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단법인 해피기버(이사장 홍사범)는 10일 경찰청(청장 김창룡)과 함께 순직 경찰관 자녀와 공무 중 상해를 입은 공상 자녀 장학지원 사업 업무협약을 맺었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협약식은 서울시 서대문구 경찰청에서 홍사범 해피기버 이사장과 홍명곤 경찰청 복지정책담당관 등이 참석한 가운데 코로나19 방역지침을 철저히 준수하며 진행됐다.

사단법인 해피기버는 7월부터 경찰청의 추천을 통해 순직, 공상 경찰관 자녀(초·중·고생, 대학생)를 대상으로 학비를 지원하게 된다.

홍사범 해피기버 이사장은 “국민의 안전을 위해 순직하거나 피해를 입으신 경찰관 여러분의 희생정신을 기리는 의미 있는 장학사업이라고 생각한다”며 “이번 협약을 통해 순직 경찰관과 공상 경찰관 자녀들에게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해피기버 개요

해피기버는 보건복지부 승인 비영리 법인이다. 사회복지 사각지대에 있는 저소득 가정, 미혼모, 장애인, 위기 청소년 등 도움이 필요한 이들을 찾아가 돕는 단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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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 어린 정동원에게 잔인한 언론매체들 2020년 초에 정동원 할아버지(왼쪽)와 아버지 그리고 동생과 함께 정동원 음악실에서 3대가 흥겨운 가족 공연을 하고 있다. 사진제공-정동원 군 팬카페. 언론들이 정동원 일부 팬들의 일탈에 대해 무자비하게 폭로성, 과장성, 미확인 허위기사들을 쏟아내고 있다. 심지어 메이저 언론들과 방송들까지도 무슨 엄청난 사건이 터진것처럼 자극적이고 공격적인 제목을 달고 앞다퉈 보도를 하고 있다. 이는 정동원과 가족들 그리고 정동원을 돕는 스탭들에 대한 명백한 인격살인이나 다름없다. 사실관계를 따져보고 직접 관련자들을 만나 확인취재를 통한 기사가 아니라 정동원의 유명세를 앞세워 모든 언론 매체들이 가십거리 형태의 보도를 통해 어린 정동원 망신주기로 작정한것 같다. 사건내용을 자세히 들여다보면 분명이 별것도 아니라는것을 언론들도 너무 잘 알고 있다. 그럼에도 '정동원 팬카페 후원금 논란'이라는 비슷한 제목으로 팬들과 국민들을 이간질 시키고 있다. 대다수 정동원 카페 회원들은 이번 사태에 대해 무관심하거나 문제를 제기한 일부 팬들의 일탈행위로 보고있다. 정동원 팬들은 누구인가. 아직 어린 동원이의 재능과 가수로서 앞으로 크게 성장할 잠재력을 키워주고 응원하고 함께하는 순수한 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