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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사회

민주화운동기념사업회, 한국청소년활동진흥원과 업무협약 체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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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화운동기념사업회(이사장 지선, 이하 사업회)는 청소년 민주시민교육 활성화를 위해 한국청소년활동진흥원(이사장 이광호, 이하 진흥원)과 15일(화) 오후 2시 사업회 영상회의실에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사업회와 진흥원은 이번 협약을 통해 △청소년 민주시민 프로그램 및 사회참여 활동 운영 협력 △청소년 활동 지원을 위한 공간·장비·데이터 등 자원의 상호활용 및 교류 △온·오프라인 민주시민교육 콘텐츠 공동기획 및 제작 △ 청소년 민주시민교육 활성화를 위한 협력사업 공동 발굴 추진 등에 적극적으로 협력하기로 했다.

업무협약을 계기로 두 기관은 ‘좋은 시민이란 무엇일까?’를 주제로 공동사업을 기획해 8월부터 추진할 예정이다. 이후에도 협약 내용을 중심으로 청소년 대상의 민주시민교육을 다양하게 펼쳐나갈 계획이다.

민주화운동기념사업회 지선 이사장은 “청소년 활동 지원 전문기관인 진흥원과의 협약으로 앞으로 더 다양한 민주시민교육 콘텐츠를 청소년들에게 제공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청소년들이 공동체 의식을 함양한 민주시민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진흥원과 협력을 강화해나가겠다”고 말했다.

민주화운동기념사업회 개요

민주화운동기념사업회는 민주화운동 정신을 계승·발전시키기 위해 설립된 행정안전부 산하 공공기관으로, 옛 남영동 대공분실을 ‘민주인권기념관’으로 조성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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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 어린 정동원에게 잔인한 언론매체들 2020년 초에 정동원 할아버지(왼쪽)와 아버지 그리고 동생과 함께 정동원 음악실에서 3대가 흥겨운 가족 공연을 하고 있다. 사진제공-정동원 군 팬카페. 언론들이 정동원 일부 팬들의 일탈에 대해 무자비하게 폭로성, 과장성, 미확인 허위기사들을 쏟아내고 있다. 심지어 메이저 언론들과 방송들까지도 무슨 엄청난 사건이 터진것처럼 자극적이고 공격적인 제목을 달고 앞다퉈 보도를 하고 있다. 이는 정동원과 가족들 그리고 정동원을 돕는 스탭들에 대한 명백한 인격살인이나 다름없다. 사실관계를 따져보고 직접 관련자들을 만나 확인취재를 통한 기사가 아니라 정동원의 유명세를 앞세워 모든 언론 매체들이 가십거리 형태의 보도를 통해 어린 정동원 망신주기로 작정한것 같다. 사건내용을 자세히 들여다보면 분명이 별것도 아니라는것을 언론들도 너무 잘 알고 있다. 그럼에도 '정동원 팬카페 후원금 논란'이라는 비슷한 제목으로 팬들과 국민들을 이간질 시키고 있다. 대다수 정동원 카페 회원들은 이번 사태에 대해 무관심하거나 문제를 제기한 일부 팬들의 일탈행위로 보고있다. 정동원 팬들은 누구인가. 아직 어린 동원이의 재능과 가수로서 앞으로 크게 성장할 잠재력을 키워주고 응원하고 함께하는 순수한 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