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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사회

건국대 행정대학원, 서울시간호사회와 MOU 체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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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국대학교 행정대학원이 최근 서울특별시간호사회와 의료 행정, 사회 복지 관련 전문 인력 양성 및 학술 교류를 위한 업무 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건국대는 올해 후기부터 행정대학원에 ‘의료행정학과’를 신설하고 첫 신입생을 모집한 바 있다. 곽진영 행정대학원장은 “신설된 의료행정학과는 더 체계적인 의료 관리 시스템 구축과 의료 거버넌스의 전문화를 이끌 인재 양성을 목표로 하는데, 이번 협약을 계기로 간호계 인재들에게 높은 품질의 교육이 제공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번 협약은 의료계·간호계 등 의료 관련 기관 종사자의 전문성 향상과 정보 교류, 학술 교류를 통한 의료 행정의 전문화를 목표로 추진됐다.

이날 협약식에는 곽진영 행정대학원장, 이종민 건국대 의학전문대학원 교수, 박인숙 서울시간호사회 회장 등이 참석했다.

박인숙 회장은 “많은 간호사가 지원해 의료행정학과에서 전문적이고 체계적인 교육 과정을 받고 이를 통해 현장에서 전문 의료 행정가의 역량을 발휘할 수 있도록 협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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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 어린 정동원에게 잔인한 언론매체들 2020년 초에 정동원 할아버지(왼쪽)와 아버지 그리고 동생과 함께 정동원 음악실에서 3대가 흥겨운 가족 공연을 하고 있다. 사진제공-정동원 군 팬카페. 언론들이 정동원 일부 팬들의 일탈에 대해 무자비하게 폭로성, 과장성, 미확인 허위기사들을 쏟아내고 있다. 심지어 메이저 언론들과 방송들까지도 무슨 엄청난 사건이 터진것처럼 자극적이고 공격적인 제목을 달고 앞다퉈 보도를 하고 있다. 이는 정동원과 가족들 그리고 정동원을 돕는 스탭들에 대한 명백한 인격살인이나 다름없다. 사실관계를 따져보고 직접 관련자들을 만나 확인취재를 통한 기사가 아니라 정동원의 유명세를 앞세워 모든 언론 매체들이 가십거리 형태의 보도를 통해 어린 정동원 망신주기로 작정한것 같다. 사건내용을 자세히 들여다보면 분명이 별것도 아니라는것을 언론들도 너무 잘 알고 있다. 그럼에도 '정동원 팬카페 후원금 논란'이라는 비슷한 제목으로 팬들과 국민들을 이간질 시키고 있다. 대다수 정동원 카페 회원들은 이번 사태에 대해 무관심하거나 문제를 제기한 일부 팬들의 일탈행위로 보고있다. 정동원 팬들은 누구인가. 아직 어린 동원이의 재능과 가수로서 앞으로 크게 성장할 잠재력을 키워주고 응원하고 함께하는 순수한 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