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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사회

시립 은평청소년미래진로센터, 시립은평청소년센터와 청소년의 건강한 성장을 지원하기 위한 업무협약 체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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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립 은평청소년미래진로센터(센터장 최종태)는 4월 14일(수) 시립은평청소년센터(관장 김영득), 은평구청소년상담복지센터와 은평구청소년지원센터(센터장 안영춘), 은평구청소년진로직업체험지원센터(센터장 박지영)와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시립은평청소년센터에서 진행된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은평구 아동·청소년 대상 다양한 교육·활동 프로그램 개발 및 보급 △청소년 진로 직업 체험활동 프로그램 공동 운영 및 협조 △위기청소년, 학교 밖 청소년 보호 및 서비스 지원을 위한 네트워크 구축 등 은평구 아동 청소년의 건강한 성장 및 육성을 위해 적극적으로 협력하기로 했다.

업무 협약식에 참석한 은평구의 청소년시설들을 대표해 시립은평청소년센터 김영득 관장은 “은평구에서 함께 더불어 협력하면서 일할 수 있는 기반이 마련되는 것 같다. 같은 지역 안에서 청소년시설 간 서로 도와가면서 업무를 추진한다면 은평구 청소년들에게도 더 좋은 영향을 줄 것이라 생각한다. 업무 협약을 시작으로 여러 사업을 함께하며 상호 협력하는 관계가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최종태 시립 은평청소년미래진로센터장은 “은평구에서 좋은 뜻을 가지고 좋은 자리를 가지게 돼 기쁘다. 청소년의 미래 성장을 위한 협력 관계를 지속해서 유지함으로써 청소년들이 보다 다양하고 건강한 문화를 경험할 수 있도록 최대한 협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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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 어린 정동원에게 잔인한 언론매체들 2020년 초에 정동원 할아버지(왼쪽)와 아버지 그리고 동생과 함께 정동원 음악실에서 3대가 흥겨운 가족 공연을 하고 있다. 사진제공-정동원 군 팬카페. 언론들이 정동원 일부 팬들의 일탈에 대해 무자비하게 폭로성, 과장성, 미확인 허위기사들을 쏟아내고 있다. 심지어 메이저 언론들과 방송들까지도 무슨 엄청난 사건이 터진것처럼 자극적이고 공격적인 제목을 달고 앞다퉈 보도를 하고 있다. 이는 정동원과 가족들 그리고 정동원을 돕는 스탭들에 대한 명백한 인격살인이나 다름없다. 사실관계를 따져보고 직접 관련자들을 만나 확인취재를 통한 기사가 아니라 정동원의 유명세를 앞세워 모든 언론 매체들이 가십거리 형태의 보도를 통해 어린 정동원 망신주기로 작정한것 같다. 사건내용을 자세히 들여다보면 분명이 별것도 아니라는것을 언론들도 너무 잘 알고 있다. 그럼에도 '정동원 팬카페 후원금 논란'이라는 비슷한 제목으로 팬들과 국민들을 이간질 시키고 있다. 대다수 정동원 카페 회원들은 이번 사태에 대해 무관심하거나 문제를 제기한 일부 팬들의 일탈행위로 보고있다. 정동원 팬들은 누구인가. 아직 어린 동원이의 재능과 가수로서 앞으로 크게 성장할 잠재력을 키워주고 응원하고 함께하는 순수한 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