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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J news

보람상조 상조서비스부문 ‘2021 대한민국브랜드평가1위’ 2년 연속 수상

보람그룹 최철홍 회장 ”책임을 다하는 브랜드로 거듭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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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보람상조 2021대한민국브랜드평가1위 2년 연속 선정


대한민국 1위 상조기업 보람상조(회장 최철홍)가 ‘2021 대한민국브랜드평가1위’ 고객만족브랜드(상조서비스) 부문에 2년 연속 선정됐다.

‘2021 대한민국브랜드평가1위’는 한국브랜드평가연구소가 주최하며 분야별 전문가로 구성된 심사위원단의 엄정한 평가를 통해 각 분야 우수브랜드를 선정하는 행사다. 보람상조는 ‘고객만족’을 상조산업 혁신을 이끌었다는 평가를 받는다.

보람상조는 기존 장례문화의 악습에 맞서며, ‘내 부모 내 형제처럼 정성을 다하는’ 슬로건으로 체계화된 서비스를 선보이며 상조산업을 이끌었다. 장례용품의 가격거품을 낮추고 지역마다 다른 장례 풍습 문제를 타파하기 위해 가격정찰제를 도입하였고, 업계 최초로 고인 전용 캐딜락 에스컬레이드 리무진과 최고급 압축앨범을 제공하며 상조 서비스의 프리미엄화를 이끌었다. 유족의 평안을 우선하여 의정부〮 인천〮부산〮창원〮김해〮여수〮여주〮천안 등 전국 주요 도시에 고급화된 인테리어와 편의시설을 갖춘 직영 장례식장을 운영하고 있으며 언택트 기반의 온라인 추모관, 전국 단위 대규모 콜센터 운영 등 서비스 혁신을 거듭하며 상조산업 성장을 견인하였다.

2014년에는 보람장례지도사교육원을 설립해 장례 전문가를 직접 양성하며 전국 5,000여 명의 장례지도사, 의전관리사, 장례관리사를 통해 어디서든 고품질 서비스를 제공한다.

특히 ‘상조는 나눔’이라는 경영이념을 바탕으로 지역사회와 취약계층을 꾸준히 지원하며, 2012년에는 보람상조 사회봉사단을 출범해 매년 지역 사회와 연계한 봉사활동을 진행하고 있다. 작년 10월에는 코로나19로 인한 기업 후원이 축소된 상황에서도 후원을 지속하며 따뜻한 온정을 이어나갔다. 2016년에는 생활체육 활성화를 위해 ‘보람할렐루야탁구단’을 창단해 스포츠 영역까지 사회공헌 범위를 확대했다.

보람그룹 최철홍 회장은 ‘보람상조의 가치를 믿어주신 고객들이 있기에 2년 연속 수상이 가능했다”며, “올해도 고객들이 만족할 수 있도록 서비스 혁신을 거듭하며 상조산업 대표 기업으로써 책임을 다하는 브랜드로 거듭나겠다”고 전했다.

문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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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성시문화재단, 금요일 밤에 만나는 예술시리즈 ‘Friday Night Live’ 개최 화성시문화재단(대표이사 이종원)은 매월 1회 다양한 장르의 공연 예술을 선보이는 시리즈 기획 공연인 ‘Friday Night Live(이하 FNL)’를 8월 13일(금) 오후 7시 30분 반석아트홀에서 개최한다.7월 퓨전 국악 장르에 이어 두 번째로 개최되는 이번 공연은 현악 8중주 실내악을 선보인다.1부에서는 쇼스타코비치의 현악 4중주 8번을 연주자 8명으로 구성해 더욱 풍성한 소리로 선보이며, 이어지는 2부에서는 멘델스존의 천재성을 대변하는 작품으로 알려진 현악 8중주를 통해 인상적인 선율로 공연장을 가득 채울 예정이다.이번 공연에는 앙상블 컨시언스가 출연한다.각 분야에서 최고 수준의 연주 기량을 가지고 활발한 연주를 펼치는 바이올리니스트 웨인린(Wayne Lin), 권수현, 한경진, 정원영과 비올리스트 윤진원, 이기석 그리고 첼리스트 장우리, 박성근이 출연하며 특히 현재 대구시립교향악단에서 악장을 맡고 있는 정원영 바이올리니스트가 예술감독을 맡아 공연의 완성도를 한층 끌어올릴 예정이다.FNL은 국내·외 문화예술계에서 실력을 인정받은 예술인과 작품을 발굴해 다양한 장르의 공연 예술을 관객들에게 선보이기 위해 화성시문화재단이 기획한 시리즈 프로그램이다.재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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