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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조장례뉴스

상조업의 새로운 바람, 판매전문 업체 '라이프앤밸류'가 몰고 온다

이유신 대표, 판매전문 회사 설립“상조상품과 보험상품 다뤄

이유신 대표, 상조설계사 퍼스트(First) 선언!

궁극적으로 맞춤형 상조영업 할 터

 

일부 상조회사들에게 상조 설계사는 소모품에 불과하다. 영업력이 뛰어난 일부 설계사를 제외하고 대부분의 상조 설계사는 지인 판매 후 자연스레 도태되어 업계에서 사라지는 것이 보통이다. 상조회사들은 이러한 점을 잘 알고 있지만 상조분야 설계사를 성장시켜 업계에서 오랫동안 일하게 하는 전문 영업인으로 성장시키기 보다는 단기간에 구좌를 늘리는 데에만 급급하다.

 

이러한 일부 부도덕한 상조업체들에 반기를 든 회사가 있다. ‘고객과 설계사가 회사의 주인’이라는 슬로건 아래 설계사의 행복한 삶과 가치를 선언한 주식회사 ‘라이프앤밸류’(대표이사 이유신)다.

 


 

▲‘고객과 설계사가 회사의 주인’이라는 슬로건 아래 설계사의 행복한 삶과 가치를 선언한 라이프앤밸류 이유신 대표

 

이유신 라이프앤밸류 대표이사는 “설계사가 행복한 삶과 가치를 만들어가는 회사를 만들겠다”면서 “회사와 설계사가 상생할 수 있는 방법을 찾았다”고 말했다.

 

이 대표는 5~6년 전부터 상생 모델을 구상했다. 현재 상조시장은 결국 지인영업으로 돌아간다. 하지만 지인영업만으로는 성장에 한계가 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설계사들에게 대안이나 방향 제시 없이 실적만을 강요하고 함부로 대하거나 그들의 성장에는 관심이 없는 일부 상조회사들이 업계에 엄연히 존재하는 상황이다. 이 대표는 이러한 방식에 반대하고, 상조 설계사와 회사, 나아가 고객까지 행복한 회사를 만들겠다는 계획을 세웠다.

 

일부 상조회사들은 설계사를 이용한 단기간의 실적만을 강조하고 설계사의 정착이나 성장은 등한시 했다. 물론 설계사에게 지인계약은 초기 영업에는 도움이 된다. 하지만 궁극적으로 상조업계에서 오랫동안 정착하고 종사하려면 회사가 지원하는 교육과 관리를 통해 설계사 한명 한명이 프로세일즈맨 되어야만 한다.

 

라이프앤밸류 이유신 대표는 “설계사가 정착하려면 결국 소득이 중요하고 소득을 올리려면 설계사의 기술 향상을 위하여 얼마나 회사가 관심을 가지고 지원하느냐, 같은 지인영업을 하더라도 얼마나 다양한 상품으로 다가갈 수 있느냐가 중요하다”고 말했다.

 


 

▲상조설계사와 고객이 함께 만족할 수 있는 ‘토탈라이프 케어’ 회사를 지향하겠다는 이유신 대표

 

라이프앤밸류는 체계적인 교육, 다양한 영업툴(Tool)과 상품 라인업 그리고 설계사의 수입을 극대화하는 수수료 규정을 제공함으로서 설계사와 회사의 동반성장을 이루려 하고 있다.

 

이 대표는 “보험사 GA(대리점)처럼 여러 상조회사의 다양한 상품을 다루겠다”면서 “그렇게 되면 고객들의 기호와 설계사들의 성향에 맞춰 상품을 설계 할 수 있다. 궁극적으로, 맞춤형 상조로 나아가는 것이다”라고 강조했다.

 

또한 라이프앤밸류는 상조설계사의 활동 영역을 보험까지 확장하고 있다. 자동차보험이나 암보험, 치아 보험 등 전문적이고, 특화된 보험을 고객에게 소개, 판매할 수 있게 하여 상조설계사와 고객이 함께 만족할 수 있는 ‘토탈라이프 케어’ 회사를 지향하겠다는 것이다. 향후 반려동물과 추모관까지 연계하여, 상조회사나 보험회사에서는 동시에 다룰 수 없는 특화된 회사로 성장시키겠다는 것이다.

 

고객의 기호는 다양하다. 월불입금을 적게 냈으면 하는 사람, 납입기간을 줄여줬으면 하는 사람, 장례뿐만이 아니라 웨딩, 여행, 어학연수, 크루즈, 결합상품, 반려동물, 추모관, 납골당, 보험 등 다양한 상품을 이용하고 싶은 사람 등 각양각색이다.

 


 

▲라이프앤밸류(Life&Value) 이유신 대표는 “다양한 방식의 수수료를 설계사가 직접 선택할 수 있도록 하고, 리스크는 회사가 안겠다”며 "설계사와 함께 성장하는 회사가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 같은 고객들의 특징에 착안해 이 대표는 다양한 회사와 계약을 맺고, 상조업, 반려동물케어상품 및 보험 등 다양한 상품을 판매한다. 그는 “일부 회사들은 ‘우리 상품만 팔라’고 요구 했으나, 단호히 거절했다”면서 “라이프앤밸류는 어떠한 상황에서도 고객의 이익에 맞추어 서비스를 하겠다”고 말했다.

 

이 대표는“제1의 고객이며, 최고의 자산인 상조설계사들에게 모든 초점을 맞추겠다”면서 “수수료 지급 방식을 다양화하여, 설계사분들이 직접 선택할 수 있도록 하고, 리스크는 회사가 안겠다”고 강조했다. ‘상조설계사 퍼스트(First)’를 선언한 것이다.

 

이 대표는 “사람이 가장 중요한 가치이기 때문에 상조 설계사와 고객에게 맞춘 상조 문화를 선도 하겠다”면서 “오늘도 일선에서 수고하는 상조 설계사가 긍지와 자부심을 가질 수 있도록 상조 설계사를 합법적이며, 전문적인 직업군으로 끌어올리고 싶다”고 말했다. 그는 “라이프앤밸류가 상조의 상생과 분배의 롤 모델이 되겠다”며 주먹을 불끈 쥐었다.


극단서울, 라이브 국악연주와 함께 하는 어린이 영어 뮤지컬 ‘평강온달’ 공연 극단서울이 어린이 영어 뮤지컬 ‘평강온달’을 10일부터 13일까지 광화문아트홀에서 공연한다고 4일 밝혔다.서울은 1995년 창단된 아동·청소년 극단으로 국내에서 매년 2회의 정기공연과 특별공연을 진행해 왔다. 2019년 선보일 영어 뮤지컬 평강온달은 고구려의 평강공주와 바보온달 이야기를 다뤘다. 줄거리는 어릴 적 너무 자주 울어 아버지 평원왕으로부터 크면 바보 온달에게 시집보낸다는 말을 듣고 자란 평강공주가 성인이 되어 정략결혼을 거절하고 바보 온달을 찾아 결혼하게 되는 내용이다. 온달에게 시집 간 평강공주는 온달을 열심히 공부시키고 무예를 수련시켜 고구려의 장군으로 만든다. 극단서울은 평강의 강한 의지와 현명함은 많은 사람들에게 귀감이 되며 지금까지도 구전, 책 그리고 영화로도 전해지고 있다고 밝혔다.특히 극단서울은 영어 뮤지컬 평강온달이 성인배우가 아닌 미래 문화를 책임질 주역인 아동, 청소년들이 배우가 되어 공연을 펼친다는 것에서 의미가 크다고 말했다. 또한 우리 역사의 이야기를 세계 공용어인 영어로 공연하고 국악 라이브 연주가 곁들여져 색다른 경험과 감동을 선사할 예정이라고 덧붙였다.극단서울은 2005년부터 ‘세계 속의 극단서울’이라는 슬로건 아래 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