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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조장례뉴스

대한장례지도사협회, 제9차 정기이사회 및 장례 세미나 개최

협외 이사 및 감사, 장례지도사 등 40여명 참석

대한장례지도사협회(회장 남승현)은 31일 세종시에서 제9차 정기이사회 및 장례 세미나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제9차 정기이사회는 협회추진 및 운영에 관한 사항을 논의하기 위해 개최됐으며, 장례 세미나를 겸해서 이뤄졌다.

 



▲(사)대한장례지도사협회 정기 이사회 및 장례문화 세미나 참가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안건은 임원의 임기 개시 등 협회추진 및 운영에 관한 주요사항에 대해 심도 있게 다뤄졌다.

 

참석 인원은 협회 이사 및 감사와 견학을 희망하는 장례지도사 등 서울, 대전, 세종시 지역 거주자로 총 40여명이 참가했다.

 

이날 (사)대한장례지도사협회는 오후 2시에 세종시 애플타워 소재 교육원에서 제9차 정기이사회를 열고, 새로 임명되는 이사 및 감사 각 1명에 대한 임명장 수여식을 진행했다. 이어 ‘과거와 현재를 잇는 전통-제례’를 주제로 장례 세미나를 진행했다. 세미나는 (사)예지원의 순남숙 박사가 진행했다.

 

 


▲거리 캠페인을 펼치는 (사)대한장례지도사협회

 

세미나에 이어 거리 캠페인으로 ‘장례지도사는 건전한 장례문화를 선도하고 있습니다’라는 내용의 캠패인을 시행했다.

 

이날 남승협 회장은 장례문화 발전을 위한 장례지도사들의 건전한 사회참여를 독려했다.

 

이사회는 간담회 및 석식을 끝으로, 다음 이사회를 기약하면서 막을 내렸다.


‘한여름밤 미술축제’ 제9회 양평 별별아트마켓 열리다 양평군립미술관(관장 류민자)은 지역작가 창작 기반조성을 위한 문화예술기획 제9회 별별아트마켓을 성황리에 개최했다. 별별아트마켓은 지난 28일 미술관 밖에서 한여름 밤 미술축제로 개최됐다. 행사 당일은 미술관을 연장 개방(오후 9시까지)하여 지역주민들에게 야간전시도 관람할 수 있도록 했다. 미술관과 별별 아트마켓은 지난해부터 매월 1회씩 문화가 있는 날과 연계해 개최돼왔다. 이번에는 9회째를 맞이해 한여름 밤 미술 축제로 야간에 개최하여 무더운 열대야를 피해 국내 최고의 여성미술작품들과 문화공연을 즐기며 다양한 생활예술품들을 구입해 볼 수 있는 시간이 되었다. 이번 아트마켓에 참가하고자 신청한 작가, 셀러들은 총 65명이었는데 그 중 59명을 선정해 이번 9회 별별아트마켓에 초대됐다. 제9회 별별아트마켓은 3개의 테마를 두어 진행됐는데 첫 번째 작품들은 순수그린마켓으로 서양화, 한국화, 판화, 사진, 디자인, 그림엽서, 캘리그라피, 합죽선, 민화 등이 참여하고, 상상블루마켓에서는 목공예, 도자조형, 장신구, 섬유예술, 타피스트리, 수건-스카프, 여성 악세사리, 수제품, 가죽공예, 알공예, 목도마, 액자, 창작인형, 에코가방, 방향제, 비누, 리본, 헤어핀, 아


2018 평창 패럴림픽 성화, 5일 의암호서 카누 활용한 이색봉송 펼쳐 2018 평창 동계패럴림픽대회의 시작을 알리는 성화가 5일(월) 춘천에 입성해 강원도에서의 일정을 시작했다. 국내 5개 권역(제주·안양·논산·고창·청도)에서 채화된 불꽃은 3일 서울 올림픽공원 평화의 광장에서 패럴림픽 발상지인 영국 스토크맨더빌에서 채화된 불꽃, 88올림픽 당시 채화된 불꽃 그리고 전 세계인들의 응원 메시지를 담아 만들어진 디지털 불꽃 등 8개의 불꽃과 합쳐져 대한민국에서 동행의 발걸음을 시작했다. 이번 패럴림픽 성화봉송의 슬로건은 평창 동계올림픽과 같은 ‘모두를 빛나게 하는 불꽃(Let Everyone Shine)’이다. 패럴림픽 성화의 불꽃이 ‘언제나, 어디서나, 함께하는’ 꿈과 열정 그리고 미래를 비춘다는 뜻을 담았다. 춘천을 찾은 성화의 불꽃은 장애인과 비장애인 모두가 이용 가능한 ‘무장애’ 이동 수단과 지역 특색을 접목한 이색 봉송으로 이목을 집중시켰다. 이날 성화는 의암호에서 카누를 활용한 봉송으로 푸른 북한강의 물줄기가 한곳에 모이는 물레길의 빼어난 절경을 소개했다. 2018 평창 동계올림픽에서 대한민국 최초로 썰매 종목에서 금메달을 획득하여 국민에게 희망과 감동을 선사한 스켈레톤의 윤성빈 선수가 춘천에서 성화봉송 주자로 나서 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