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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사회

‘2017 웰다잉 자격증 공청회’ 성황리 종료

제주대학교 아라컨벤션홀 세션장 3에서 한국연구재단 융합연구총괄센터(센터장 노영희 교수/지식콘텐츠연구소 소장)와 건양대학교 웰다잉 융합연구회 주관으로 ‘웰다잉 자격증 왜 필요한가?’라는 주제로 웰다잉 자격증 공청회가 1일(금) 열렸다. 

이날 공청회에는 건양대 김광환 교수(웰다잉 융합연구회)의 사회로 진행되었으며, ‘구강건강과 웰다잉’이라는 주제로 건양대학교 치위생학과 김설희 교수의 발표를 시작으로 배재대학교 간호학과 김윤정 교수와 각당복지재단, 웰다잉 융합연구회 장경희 연구원이 웰다잉 자격증의 필요성에 대해서 각각 발표하였다. 

건양대 김광환 교수는 “이번 행사를 통해 웰다잉 자격증에 대한 다양한 의견을 수렴하고, 이를 토대로 웰다잉 관련 직군의 고용창출과 웰다잉에 대한 수용 및 사회적 인식을 확대하는 국가 공인자격증 개발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 행사는 한국연구재단 2017년 학제간 융합연구지원사업(새싹형 2단계)을 수행하고 있는 ‘한국인의 사회적 삶의 질 향상을 위한 의료인문학 기반 완성적 죽음교육프로그램 개발’ 연구팀이 진행하였다.

한국재료미술연구회, 골목 상권 활성화 위해 ‘창덕궁 앞 골목지도’ 제작·배포 골목 안 소점포와 예술가 공방을 한눈에 볼 수 있는 ‘창덕궁 앞 골목지도’를 제작, 배포했다.비영리단체 한국재료미술연구회는 서울시 종로구 창덕궁 일대의 창업자와 예술가들의 거점을 중심으로 한 ‘창덕궁 앞 골목지도’를 국문, 영문, 일문, 중문 4가지 언어로 제작해 배포하고 있다고 밝혔다.‘창덕궁 앞 골목지도’는 서울시의 2017년 비영리민간단체 공익활동 지원 사업 중 도시재생 분야에 선정된 ‘골목공동체 콘텐츠 시각화 프로젝트’로 그림지도를 통해 골목 지역의 긴밀한 네트워크를 구축하는 성과를 냈다.이는 기존의 수박 겉핥기식 관광안내서와는 다르다. 즉 골목상권 내 창업자 및 예술가들의 거점을 소개하고 이를 다시 그림으로 담아냄으로써 지역상권의 활성화와 낙후된 지역의 관광객유치를 가능하도록 했다.현재 ‘창덕궁 앞 골목지도’는 한국재료미술연구회와 MOU를 맺은 종로구 인사동에 위치한 동덕아트갤러리에서 배포하고 있다. 주로 인사동으로 유입되는 관광객을 지도 배포를 통해 종로3가까지 유입시키기 위함이다.이승철 한국재료미술연구회 대표는 “그림지도로 제작된 ‘창덕궁 앞 골목지도’를 통해 많은 시민들이 종로구 묘동, 익선동, 봉익동, 돈의동, 와룡동 등의 골목상권 내 영세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