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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

나경원 “李되면 尹 배제” vs 이준석 “뇌피셜과 망상, 부끄러워”

李 “망상에 대해 국민들께 사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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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V 박상용 기자】이준석과 국민의힘 당대표 후보가 당권 경쟁자인 나경원 후보가 제기한 이준석의 ‘윤석열 배제론’에 대해 ‘뇌피셜(근거없이 떠드는 행위)’이라고 비난했다.
 
이 후보는 7일 CBS라디오 김현정의 뉴스쇼와 인터뷰에서 나 후보가 최근 “김종인 전 비대위원장과 이 후보가 윤석열 전 검찰총장은 국민의힘 대선 후보군에서 배제하려고 하는 위험한 공감대를 형성하고 있는 것 같다”고 발언한 것을 놓고 “젊은 사람들이 보기에는 뇌피셜이라고 한다”면서 “(뇌피셜로) 선거를 치르는 게 부끄럽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제가 오늘 국민들에게 사과드리겠다. 망상에 대해서 제가 응답할 수가 없지만 제가 진짜 뭐라고 답을 해야 할지 모르겠다”면서 “본인이 그렇게 믿는다는데 제가 어떻게 하겠나”라고 했다. 이에 진행자가 “망상에 대해 답할 필요 못 느낀다는 뜻이냐”고 묻자 “네”라고 간명히 답했다.
 
나 후보가 윤 전 총장의 입당 의중을 연일 전달한 것에 대해서는 “나 후보가 윤 전 총장의 대리인양 하는데 사실 윤 전 총장 측과 소통하는 측면에서 (발언)하는 게 아니라고 본다”고 꼬집었다.
 
이어 “나 후보가 그럼 윤 전 총장이란 한 팀으로 움직이고 있기라도 한가”라면서 “오히려 윤 전 총장측에서 아무 말도 안 하는 것을 이용해서 지금 이런 저런 얘기하고 있는 거 아니냐”고 힐난했다.
 
이 후보는 “제 나름의 경로로 (윤 전 총장 측에)왜 이러는 거냐 물어보기도 하는데 적어도 제가 아는 경로에서는 그렇다는 얘기를 못 들었다”라고 반박했다.
 
또한 이 후보는 “중진의원들이 말하는 경험과 경륜이 뭔지 말하고 싶다. 이 제가 한마디하면 그걸 갖고 열 마디를 만들어내서 음모론을 만들어내는 것이 과연이 경험있는 중진들의 방법이라면 이 방법으로 대선에서 못 이긴다”고 못박았다.
 
이 후보는 “너무 급한 마음에 초가삼간을 다 태우셨다”면서 “나 후보가 이번에 되든 안 되든 간에 통합 행보는 안 된다고 생각한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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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 어린 정동원에게 잔인한 언론매체들 2020년 초에 정동원 할아버지(왼쪽)와 아버지 그리고 동생과 함께 정동원 음악실에서 3대가 흥겨운 가족 공연을 하고 있다. 사진제공-정동원 군 팬카페. 언론들이 정동원 일부 팬들의 일탈에 대해 무자비하게 폭로성, 과장성, 미확인 허위기사들을 쏟아내고 있다. 심지어 메이저 언론들과 방송들까지도 무슨 엄청난 사건이 터진것처럼 자극적이고 공격적인 제목을 달고 앞다퉈 보도를 하고 있다. 이는 정동원과 가족들 그리고 정동원을 돕는 스탭들에 대한 명백한 인격살인이나 다름없다. 사실관계를 따져보고 직접 관련자들을 만나 확인취재를 통한 기사가 아니라 정동원의 유명세를 앞세워 모든 언론 매체들이 가십거리 형태의 보도를 통해 어린 정동원 망신주기로 작정한것 같다. 사건내용을 자세히 들여다보면 분명이 별것도 아니라는것을 언론들도 너무 잘 알고 있다. 그럼에도 '정동원 팬카페 후원금 논란'이라는 비슷한 제목으로 팬들과 국민들을 이간질 시키고 있다. 대다수 정동원 카페 회원들은 이번 사태에 대해 무관심하거나 문제를 제기한 일부 팬들의 일탈행위로 보고있다. 정동원 팬들은 누구인가. 아직 어린 동원이의 재능과 가수로서 앞으로 크게 성장할 잠재력을 키워주고 응원하고 함께하는 순수한 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