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01.12 (화)

  • 구름많음동두천 -11.0℃
  • 맑음강릉 -1.4℃
  • 구름많음서울 -7.7℃
  • 흐림대전 -4.9℃
  • 맑음대구 -5.8℃
  • 맑음울산 -2.0℃
  • 흐림광주 -3.8℃
  • 맑음부산 0.4℃
  • 구름많음고창 -2.4℃
  • 흐림제주 4.6℃
  • 흐림강화 -6.7℃
  • 흐림보은 -8.6℃
  • 흐림금산 -7.2℃
  • 맑음강진군 -4.3℃
  • 맑음경주시 -6.3℃
  • 맑음거제 -1.7℃
기상청 제공

경제·사회

서울흥사단과 시립화곡청소년센터, 제6회 전국중고등학생 온라인 토론대회 성황리 마무리

URL복사
흥사단(이사장 박만규)은 11월 7일부터 8일까지 시립화곡청소년센터에서 건전한 토론문화 형성을 통해 민주시민을 양성하기 위한 ‘제6회 흥사단 전국 중·고등학생 온라인 토론대회’를 개최했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흥사단이 주최하고 서울흥사단과 시립화곡청소년센터가 주관했다. 토론대회는 지난해까지 오프라인이었으나, 올해에는 코로나19 여파로 온라인 형식으로 진행했으며 전국 중·고등학생 27개 팀이 참가했다.

서울흥사단과 시립화곡청소년센터는 성공적인 온라인 토론대회 진행을 위해 시립화곡청소년센터에 총괄본부를 구성하고, 심판 등 9개 방에 인터넷 방송 장비를 설치하며 온라인 시스템을 철저히 준비했다.

토론대회의 논제는 중학생부 ‘학교 내 모의 선거교육 허용해야 한다’와 고등학생부 ‘부유세를 도입해야 한다’로 제시됐으며, 대회는 퍼블릭 포럼 디베이트 형식으로 본선전, 4강전, 결승전 순으로 진행됐다. 모든 참가자는 상대방의 의견을 존중한다는 토론의 원칙을 지키며, 준비한 내용을 논리적으로 주장하면서 열띤 토론을 했다.

토론 결과에 따라 참가팀에 흥사단 이사장상, 국회의장상, 여성가족부장관상, 경기도교육청 교육감상, 한국청소년활동진흥원 이사장상을 수여했다. 온라인 토론대회는 지역의 학생들이 교통편에 구애받지 않고 편하게 참가하는 장점을 활용할 수 있었다. 흥사단과 시립화곡청소년센터는 토론대회를 이번까지 연속적으로 6회를 진행하면서 민주시민 양성을 위한 전국적인 청소년 사업으로 발전시켜 가고 있다.

박만규 흥사단 이사장은 “건전한 토론문화 형성을 통한 민주시민 육성과 포스트 코로나 시대에 발맞춘 청소년 사업을 흥사단이 적극적으로 펼쳐가고자 한다”고 토론대회 소감을 밝혔다.

문화

더보기
석성장학회 조용근 회장, 행안부장관 표창 받아 (재)석성장학회는 조용근 회장(전 대전지방국세청장, 전 한국세무사회장)이 제75주년 경찰의 날을 맞아 지난 21일 서초경찰서 대강당에서 행정안전부장관(장관·진영) 표창장을 받았다고 22일 밝혔다. 조용근 회장은 수년간 경찰관 자녀를 선발해 장학금을 지급하는 등 경찰 복지에 크게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표창을 수상했다. 조 회장은 앞서 지난해 5월 경찰과 지역사회에 헌신적으로 봉사한 공적을 인정받아 ‘명예경찰관(경정’)으로 초임 위촉된 바 있다. 석성장학회는 조용근 회장이 1984년말 부친이 남긴 유산 5천만원으로 장학사업의 기틀을 마련해 2001년도에 부모님의 가운데 이름 석성(石成)을 따서 정식으로 재단법인을 설립했다. 이는 경제적으로 어려운 학생들이 아무런 걱정없이 공부에만 전념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 주고 싶어하셨던 부모님의 뜻이 담겨있다. 2005년부터 선행(善行) 학생, 다문화‧탈북자가정 자녀 등 모두 2천200여명의 초‧중‧고‧대학생들에게 24억여원 상당의 장학금을 지급해 왔다. 2009년에는 미얀마 양곤에 수차례에 걸쳐 고등학교 건물 8동을 건립해 기증하는 등 해외장학사업도 활발하게 펼치고 있다. 2011년에는 중증장애인들의 재활을 돕기 위해


연예 · 스포츠

더보기
아직 어린 정동원에게 잔인한 언론매체들 2020년 초에 정동원 할아버지(왼쪽)와 아버지 그리고 동생과 함께 정동원 음악실에서 3대가 흥겨운 가족 공연을 하고 있다. 사진제공-정동원 군 팬카페. 언론들이 정동원 일부 팬들의 일탈에 대해 무자비하게 폭로성, 과장성, 미확인 허위기사들을 쏟아내고 있다. 심지어 메이저 언론들과 방송들까지도 무슨 엄청난 사건이 터진것처럼 자극적이고 공격적인 제목을 달고 앞다퉈 보도를 하고 있다. 이는 정동원과 가족들 그리고 정동원을 돕는 스탭들에 대한 명백한 인격살인이나 다름없다. 사실관계를 따져보고 직접 관련자들을 만나 확인취재를 통한 기사가 아니라 정동원의 유명세를 앞세워 모든 언론 매체들이 가십거리 형태의 보도를 통해 어린 정동원 망신주기로 작정한것 같다. 사건내용을 자세히 들여다보면 분명이 별것도 아니라는것을 언론들도 너무 잘 알고 있다. 그럼에도 '정동원 팬카페 후원금 논란'이라는 비슷한 제목으로 팬들과 국민들을 이간질 시키고 있다. 대다수 정동원 카페 회원들은 이번 사태에 대해 무관심하거나 문제를 제기한 일부 팬들의 일탈행위로 보고있다. 정동원 팬들은 누구인가. 아직 어린 동원이의 재능과 가수로서 앞으로 크게 성장할 잠재력을 키워주고 응원하고 함께하는 순수한 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