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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사회

서울거리예술축제 2019, 국내·해외 참가작 공모

서울문화재단(대표이사 김종휘)은 서울시 대표축제인 <서울거리예술축제 2019>에 참여할 국내 참가작을 30일(화)까지 해외 참가작은 5월 10일(금)까지 공모한다. 

<서울거리예술축제 2019> 프로그램은 ‘국내 참가작’과 ‘해외 참가작’으로 나누어 공모한다. 거리극, 무용, 음악극, 마임, 영상, 설치, 서커스, 전통연희, 인형·오브제극, 복합장르 등 야외공간에서 실연 가능한 국내·외 예술작품이면 신청이 가능하다. 전년도에 ‘공식 초청작’과 ‘자유 참가작’으로 나누어 모집했으나 올해부터 ‘국내 참가작’과 ‘해외 참가작’으로 모집한다. 

‘국내 참가작’ 공모는 4월 11일(목)부터 30일(화) 자정까지 20일간 진행된다. 총 10개 내외의 작품을 선정하며 △공연료(최대 2000만원, 세금포함) △공연 홍보 △기술시스템 △공연장소 등이 제공된다. 지원 자격은 최근 1년 이상 활동 실적이 있는 전문예술단체 혹은 개인이면 신청이 가능하다. 

‘해외 참가작’ 공모는 4월 11일(목)부터 5월 10일(금) 자정까지(한국표준시 기준) 30일간 진행된다. 총 5개 내외의 작품을 선정할 예정이며 △공연료(최대 3000USD, 세금 별도) △공연관련 기술 △공연장소 △숙박비 △비자 발급 등을 지원한다. 국내 참가작과 지원 자격은 동일하다. 

‘국내·해외 참가작’으로 선정되는 작품은 10월 3일부터 6일까지 열리는 <서울거리예술축제 2019>에서 서울광장, 청계광장 등 서울 도심 무대를 통해 시민들을 만나게 된다. 

한편 <서울거리예술축제>는 기존 1인 예술감독 체제에서 3명의 전문 감독 운영 체제를 새롭게 도입했다고 밝혔으며 △윤종연 예술감독 △조동희 예술감독 △조형제 제작감독을 선임했다. 윤종연 감독은 현재 극단 몸꼴 대표로, (사)한국거리예술협회 대표, 안산국제거리극축제 예술감독을 역임했다. 조동희 감독은 프랑스 샬롱 거리예술축제, 과천축제에 재직했으며 서울문화재단 축제팀, 서울거리예술창작센터 팀장을 거쳐 현재 축제큐레이터를 맡고 있다. 조형제 감독은 하이서울페스티벌 기술·제작감독, 서울거리예술축제 기술감독을 역임했다. 

서울문화재단 김종휘 대표이사는 “공동감독제를 통해 다양한 분야와의 협업을 통해 보다 풍성하고 체계적인 프로그램을 준비하려 한다”며 “<서울거리예술축제>를 통해 시민들이 다함께 즐길 수 있는 축제의 장이자, 축제에 참가한 작품들이 해외로 배급·유통될 수 있는 거리예술분야의 플랫폼이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서울거리예술축제>는 2003년 ‘하이서울페스티벌’이라는 이름으로 출발해 2013년 거리예술 장르로 특화된 서울시 대표 축제다. 거리예술 분야에서는 아시아 최대 규모 축제로 서울의 거리와 광장을 시민들과 함께 예술로 공유하며 국내외 거리예술의 지평을 넓혀나가고 있다. 지난 2018년에는 국내외 총 46개 작품을 선보였으며, 4일간 약 88만명의 시민이 참여했다. 

<서울거리예술축제 2019>는 10월 3일(목)부터 6일(일)까지 4일간 서울광장, 청계광장 등 도심광장을 비롯하여 세종대로, 청계천로 등 도심 거리 곳곳에서 열릴 예정이다. 공모 지원은 서울거리예술축제 이메일 창구를 이용하면 된다. 보다 자세한 내용은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경기콘텐츠진흥원, ‘새로운 세상의 문! 곤여만국전도로 열다’ 제작발표회 개최 조선시대 세계 지도를 통해 경기도를 대표하는 OSMU(One Source Multi Use) 콘텐츠가 개발되었다. 경기콘텐츠진흥원(원장 오창희, 이하 진흥원)이 2018 지역특화콘텐츠 개발지원사업 프로젝트 <새로운 세상의 문! 곤여만국전도로 열다>의 제작을 최종완료하고 제작발표회를 통해 성과물을 공개하는 자리를 가졌다. 진흥원은 2월 28일 오전 11시 남양주 우석헌자연사박물관에서 개최된 <새로운 세상의 문! 곤여만국전도로 열다> 제작발표회를 통해 9개월간의 프로젝트로 개발한 콘텐츠를 선보였다. 이번 프로젝트는 진흥원과 함께 우석헌자연사박물관, 서울예술대학교 산학협력단, 울트라미디어, 크리에이티브이미지컴퍼니 등 총 4개 참여기관의 컨소시엄으로 진행되었다. 해당 프로젝트는 남양주시 봉선사에 소장된 ‘곤여만국전도’를 모티브로 시나리오와 웹툰, 스타일 프레임을 개발하고 이를 토대로 우석헌자연사박물관 내 가상 체험공간을 구축하였다. 곤여만국전도는 우리나라에 전해진 최초의 세계지도로, 조선시대 중국 중심의 세계관을 무너뜨리고 새로운 세계를 이해하는 데 큰 영향을 준 상징적인 문화재이다. <새로운 세상의 문! 곤여만국전도로 열다> 프로젝


보람상조,전국오픈 생활체육 탁구대회 참가자 모집 보람상조는‘제5회 보람상조배 전국오픈 생활체육 탁구대회’참가자를 모집한다고14일 밝혔다. 이번 탁구대회는 오는4월6일부터7일까지 이틀간 파주시 문산읍에 위치한 문산체육공원에서 진행된다.경기 종목은 남녀 각각 개인단식과 개인복식,단체전으로 나뉜다.대회 첫날인6일에는 전종목 개인전 및 실버부(만60세 이상)단체전이, 7일에는 전종목 복식 및 단체전이 펼쳐질 예정이다.보람할렐루야 탁구단 선수들 외에도 외국선수단 선수들도 일부 참가한다. 대회 참가 신청은 오는3월23일까지‘아이핑’홈페이지를 통해 만19세 이상이면 누구나 신청할 수 있다.다만2016~18년 기준 전국오픈대회 개인전 입상자는 부수를 상향해 신청해야 하며,단체전 신청 시 개인전에 필수로 참가해야 한다. 단체전에는 우승60만원,준우승40만원,동3위20만원,개인전에는 우승30만원,준우승20만원,동3위10만원의 상금이 주어진다.또한 이번 대회에서는 기존 대회에 비해 시상 범위가 확대돼 개인전과 복식8강 진출자에게도 상품을 증정하며 경쟁의 열기를 더할 전망이다. 보람그룹 최철홍 회장은“탁구를 사랑하는 모든 국민들이 즐겁게 참가할 수 있는 대회가 되길 바란다”며“보람상조배 전국오픈 생활체육 탁구대회가 대한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