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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건강·웰빙

[STV]감초, 피부질환 및 노화예방 효과

  • STV
  • 등록 2013.03.07 04:55:00
  • 조회수 1836

노화는 나이가 들어감에 따라 세포의 재생 속도가 느려지고 면역력이 떨어지며 몸의 기능저하가 나타나는 현상이다.

 

 

균형 잡힌 영양소 섭취, 규칙적인 운동, 주기적인 진단과 치료는 누구나 아는 상식이지만 바쁜 현대를 살아가는 일상에서 이를 지킬 수 있는 이는 드물다.

 

이런 이유로 현대인들의 영양을 쉽게 유지 할 수 있도록 알약이 개발되고, 보약을 섭취하는 등 항노화 방식은 진화하고 있다.

 

더 젊고 건강하게 오래 살아갈 수 있을지에 대한 관심은 늘 뜨겁다. 이러한 사회적 흐름을 반영하듯 음식, 미용, 의학 분야 등 안티에이징(항노화)에 대한 이슈들이 새롭게 떠오르고 있다.

 

약재의 주요효능을 추출해 주사로 맞는다

 

약방에 감초라는 말이 있듯이, 감초의 주성분인 글리시리진은 두드러기, 습진, 아토피, 알레르기성 피부질환 등 각종 피부질환 개선과 신진대사를 원활히해 간 기능개선으로 만성피로회복과 혈색을 맑게 하는데 효과가 있다. 특히 어린이들에게 부작용이 심한 스테로이드나 면역억제제 보다 상대적 효과가 좋다고 할 수 있다.

 

이미지컨설턴트 한규리 원장은다양한 연령층에서 노화를 예방하기 위한 문의를 하신다신데렐라주사 등 이슈가 되고 있는 다양한 비타민 주사가 많지만, 유행처럼 번지는 무분별한 시술보다 상담을 통해 전문가의 진단을 받고 본인의 피부타입에 맞는 시술방법을 선택하는 것이 중요하다라고 말했다.

 

【장승영 기자 news7@stv.or.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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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형근 시인, 첫 시집 『사랑이 길을 묻거든』 펴내 “시집 펴내기, 두려움과 설레임이 공존하는 작업” 【stv 김호승 기자】= 유형근 시인의 시집『사랑이 길을 묻거든』.이 시집은 유형근 시인의 작품을 엮은 책이다.크게5부로 나뉘어 있으며 책에 담긴 주옥같은 시편들을 통해 독자들을 시 세계로 안내한다. 유형근 시인의 첫 개인 시집『사랑이 길을 묻거든』(도서출판 열린동해 펴냄)이 출간됐다.유형근 시인의 시집은 가을을 맞아 시집을 찾는 독자들과 문단의 관심을 끌고 있다. ▲유형근 시인, 첫 시집 '사랑이 길을 묻거든' 표지유형근 시인은 첫 시집 출간에 대해“생애 첫 시집을 내면서 두려움과 설레임이 공존하는 것 같다”며 기대 반 우려 반으로 독자들의 반응에 대한 초조한 심정을 말했다.유형근 시인은 등단한지 햇수로4년 째 되는‘기성 시인’이다.그는 시를 전문으로 쓴다기보다는 본래 개인 사업을 하면서 틈틈이 시를 써 온 것으로 알려졌다.이때문에 문단과 독자들 앞에 이렇게 첫 시집을 내놓으면서 두려움과 설레임이 교차하고 있는 것은 당연한 것인지도 모른다.유형근 시인은 이미 지난2014년'징검다리'란 작품으로'다시 올 문학'으로 부터 시 부문의'신인문학상'도 수상한 경력이 있다. ▲ 유형근 시인, 첫 시집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