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평화연구원이 9월 2일(목) 외교부가 후원하고, 제주평화연구원이 주최·주관하는 ‘제3차 2021년 한·미 싱크탱크 공동 세미나’를 온라인으로 개최했다. 이번 세미나 시리즈는 ‘한·미 국내 여론 현황 및 한·미 관계 전망’을 주제로 올 7월 22일 1차 세미나, 8월 12일 2차 세미나가 열렸었다. 올해 말까지 세 차례가 더 열릴 예정이다.이번 3차 세미나에서는 ‘바이든 행정부 시기 한·미 관계 관련 미국 여론 현황과 한·미 관계 전망’을 주제로 한·미 관계 전문가들의 발표와 토론이 진행됐다. 1차 세미나는 미·중 전략 경쟁을, 8월 12일 열린 2차 세미나는 북한 문제와 5월 한·미 정상회담을 중심 주제로 열렸다.제3차 세미나에서는 정승철 제주평화연구원 연구위원이 좌장을 맡고, 미국 워싱턴 D.C.에 있는 한미경제연구소(Korea Economy Institute) 선임국장인 트로이 스탠거론(Troy Stangarone)과 경희대학교 정치외교학과 서정건 교수가 발표자로 참여했다. 성균관대학교 정치외교학과의 차태서 교수, 연세대학교 소셜오믹스센터 전임 연구원 김민정 박사는 토론자로 참석해 한·미 관계 관련 미국 국내 여론 현황, 미국 국내 한·미 관계 여론
경기도교육청 직속기관인 4.16민주시민교육원(원장 전명선)과 4·16재단(이사장 김광준)이 공동주최한 ‘2021 REMEMBER 0416 안전문화 확산을 위한 청소년 영상, 로고송 공모전’ 시상식이 9월 4일 Zoom으로 개최됐다.이번 공모전은 전국 초·중·고등학생 및 학교 밖 청소년을 대상으로 △4.16 세월호 참사 추모 △생명과 안전에 대한 존중 △안전하고 건강한 사회 △안전문화 확산 및 정착을 주제로 영상과 로고송 두 분야로 진행했다.접수된 작품은 공정한 심사를 거쳐 ‘0416 일곱 번째 봄’, ‘땅콩이의 안전 브이로그’, ‘가라앉다, 떠오르다’, ‘그날의 기억’ 등 영상 분야 10개 작품과 ‘우리함께’, ‘밤마다 별이 뜰 때’, ‘memory days’ 등 로고송 분야 10개 작품 등 총 20개 작품이 선정됐으며 수상자에게는 경기도교육청 교육감상과 장학금 30만원을 수여 했다.4.16민주시민교육원 전명선 원장은 “청소년이 직접 만든 영상과 로고송이 4.16 세월호 참사에 대한 기억과 공감, 소통을 위한 교육 자료로 활용될 것을 기대하며, 앞으로도 4.16민주시민교육원이 청소년과 함께 세월호 참사의 교훈을 성찰하는 데 역할을 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서울대학교 공과대학(이하 서울대 공대)이 신임 학장단(신임 학장 이병호)의 출범을 맞아 대(大)토론회를 9월 2일(목)부터 3일(금)까지 이틀간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에 진행된 행사는 ‘공담(工談: 우리들의 목소리)’이라는 주제로 학생 및 교직원 좌담회를 열고, ‘공청(工請: 공대에 바라다)’이라는 주제로 공학계 리더의 제언, ‘공론(工論: 공대를 논하다)’이라는 제목의 토론회로 이어졌으며, 코로나19 방역 수칙을 준수해 최소한의 참석자들과 줌과 유튜브를 통해 온라인으로 진행됐다.9월 2일(목)에는 부·조교수, 직원, 학부생, 대학원생 등 총 4개 그룹으로 나눠 학장단과의 좌담회가 열렸다. 좌담회에서는 공대의 복지, 교통, 행정, 시설 등의 현실적인 문제에서부터 교육, 연구 등에 대한 장기적인 발전 방안에 이르기까지의 다양한 의견들이 논의됐다.외부에 공개된 3일(금) 행사에서는 오세정 총장의 축사, 이부섭 서울대공대동창회장(동진쎄미켐 회장)의 격려사에 이어, ‘공청(工請: 공대에 바라다)’ 세션에서 이석희 SK하이닉스 대표이사, 김택진 엔씨소프트 대표이사, 김도연 전 포스텍 총장, 최기영 전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 이우일 한국과학기술단체총연합회 회
충남창조경제혁신센터(센터장 강희준, 이하 충남센터)와 충청남도가 주관하는 ‘제22회 충남창업포럼’이 8월 31일 성공적으로 마무리됐다.포럼에는 충남센터 Batch 프로그램 1기 참여기업과 스타트업에 관심 있는 참가자들이 온·오프라인으로 참석한 가운데 ‘스타트업의 투자유치전략’을 주제로 이기상 아시아창업투자 팀장과 박종관 카랑 대표의 강연이 진행됐다.강연 후 이어진 토크 콘서트에서는 두 전문가와 함께하는 질의응답 시간을 마련했다. ‘매출이 일어나기 전 지원 사업 투자자들이 중요하게 보는 항목’, ‘seed 이후 preA, A 등 투자 유치 시점이나 기준’ 등의 온-오프라인 질의가 이어졌고, 투자 전문가와 창업자의 초기 투자 유치 전략 노하우를 공유하는 자리를 가졌다.이번 포럼은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참석 인원을 최소화하고, 방역 지침을 준수하며 진행됐으며 오프라인으로 참여하지 못한 참가자들을 위해 포럼 현장은 유튜브(충남창조경제혁신센터 채널)를 통해 실시간 동시 중계됐다.다음 회차 포럼 기반은 포럼 종료 후 시행한 만족도 조사 설문을 바탕으로 마련할 예정이며, 제23회 충남창업포럼은 9월 28일 창업마루나비에서 진행된다. 다가오는 9월 포럼 역시 8월과
노원구서비스공단(본부장 김치환)은 8월 25일 한국공공정책평가협회와 한국거버넌스학회에서 주관하는 ‘2021 우수행정 및 정책사례 발표대회’에서 ‘학교 및 민간기업 야간개방 주차장 사업’을 주제로 장려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한국공공정책평가협회와 한국거버넌스학회는 공공 부문의 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해 행정·정책 분야의 우수사례를 발굴하고 상호 정보 공유 및 교류를 통해 국가발전에 기여하고자, 2013년부터 매년 중앙부처와 지방자치단체, 공공기관의 우수행정 및 정책사례를 모집해 학계와 실무 전문가로 구성된 심사위원회를 거쳐 우수사례를 선정해 발표한다.노원구서비스공단에서 시행 중인 ‘학교 및 민간기업 야간개방 주차장 사업’은 관내 중고등학교와 민간기업, 종교시설, 복지관 등 16개소 부설 주차장 360면을 평일 오후 6시부터 다음날 오전 7시 30분까지, 주말과 공휴일은 24시간 유·무료로 개방하는 사업이다.전체 주택의 83% 이상을 아파트가 차지하는 노원구는 대부분 90년대 초에 건설돼 지하주차장이 없는 상황으로, 특히 야간에는 심각한 주차난을 겪고 있는데, 공단은 ‘학교 및 민간기업 야간개방 주차장 사업’으로 지역 주차난 해소에 크게 기여하고 있는 점을 인정받아
한국교직원공제회가 충청북도교육청과 지정정보처리장치인 ‘교육기관전자조달시스템 S2B’(이하 S2B)를 통해 ‘지역소상공인의 공공조달시장 판로 확대 및 공공구매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2일 밝혔다.S2B는 교육기관과 지방계약법 적용 공공기관이 이용하는 수의계약에 특화된 전자조달시스템으로, 이번 협약은 충북교육청 관내 교육행정기관의 구매 촉진 및 지역소상공인들의 거래 활성화를 위해 마련됐다.이번 협약으로 공제회는 S2B 시스템에서 충북 관내 교육행정기관들이 지역 내 소상공인의 정보를 우선적으로 검색할 수 있도록 기능을 개선하고, 충북도교육청은 각급 학교 및 행정기관, 지역소상공인들을 대상으로 S2B 이용 방법 교육 등 S2B 이용 활성화를 위한 제반 업무를 추진할 계획이다.김상곤 한국교직원공제회 이사장은 “이번 업무협약으로 충북 관내 교육기관들은 계약 행정 업무 경감과 업체 선정 투명성을 높이고, 어려움을 겪는 지역소상공인들이 교육 조달 시장에 손쉽게 참여할 수 있도록 판로 확대의 기회가 늘어나길 희망한다”고 말했다.교직원공제회는 과거에도 교육기관과 지방계약법 적용 공공기관이 이용하는 S2B의 이용 활성화와 교육 조달 시장 확대를 위해 전국
2021 서울시 청소년 어울림 마당 6회 ‘서울 청소년과 올림픽’이 9월 11일 서울시 청소년 모두가 함께 하나가 돼 어울릴 수 있는 다양한 온라인 교류 활동으로 기획돼 진행된다.2021 서울시 청소년 어울림 마당은 서울특별시와 여성가족부가 주최하고 시립보라매청소년센터가 주관하는 행사로, 5월 8일 개막식(1회)을 시작으로 온라인 청소년 문화 축제를 성공적으로 개최해 운영하고 있다.청소년 문화기획단 블루브레인의 기획과 서울시 청소년의 적극적인 참여를 통해 올림픽과 청소년 스포츠 문화 활동에 대한 다양한 볼거리와 즐길 거리를 선사할 예정이다.또한 서울시 청소년과 온라인으로 소통하고 교류하는 시간을 가질 예정이며, 서울 청소년 동아리들의 온라인 문화 공연 등 다양한 즐길 거리와 볼거리가 유튜브 라이브로 방송된다.서울특별시는 코로나19 속에서 안전하게 청소년의 문화 활동을 증진하고 다양한 즐길 거리를 제공하는 온라인 어울림 마당 운영을 적극적으로 지원하고 있다며 온라인과 함께 오프라인 활동도 하반기에 예정돼 있어 조속한 시일 내에 범국가적 위기를 극복하고 모두가 밝고 건강한 모습으로 청소년 어울림마당에서 만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2021 서울시 청소년 어
농림수산식품교육문화정보원(원장 신명식, 이하 농정원)은 9월 1일부터 30일까지 ‘국산 밀 소비 확대 우수사례 공모전’을 진행한다고 밝혔다.국산 밀의 우수성을 확산하고 소비를 확대하기 위해 마련된 이번 공모전은 국산 밀을 대량으로 소비하는 학교·단체의 급식 또는 지자체 캠페인·프로그램의 2021년도 운영사례를 주제로 하며 학교·단체 급식의 영양사(개인), 또는 지자체(시·군)가 응모할 수 있다.응모는 공모전 홈페이지에서 할 수 있으며 학교급식, 지자체 분야는 신청서를 포함한 공문을 기간 내 농정원으로 발송해도 된다. 서류 및 발표 심사를 거쳐 선정된 우수사례 13점에는 상장 및 총 3100만원의 상금을 지급한다.대상은 분야(학교급식·단체급식·지자체)별 1점씩으로 농림축산식품부장관상과 상금 500만원을 수여 하고, 최우수상은 분야별 1점씩 총 3점을 선정해 농림축산식품부장관상과 상금 각 300만원, 우수상은 학교급식·단체급식에서 각 3점, 지자체 분야에서 1점을 선정해 각 100만원의 상금을 수여 한다.수상작은 앞으로 국산 밀에 대한 국민적 관심 제고와 소비 촉진을 위해 자료집으로 제작되며, 농정원은 국산 밀 유관기관과 전국 교육청, 지자체에 총 200부를 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