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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

“기다려달라”는 김종인…尹 “그 양반”→“우리 김 박사님” 호칭 바꿔

장제원 선대위 합류 포기, 김병준은 그대로…김종인 합류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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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V 박상용 기자】김종인 전 국민의힘 비상대책위원장이 윤석열 후보의 선개대책위원회 총괄선대위원장직에 대한 숙고의 시간을 가지면서 긴장이 높아지고 있다.

윤 후보의 측근으로 지근거리에 움직였던 장제원 의원이 ‘백의종군’을 선언하자 시선은 김병준 전 미래통합당(국민의힘 전신) 비상대책위원장의 상임선대위원장직 문제에 쏠리는 상황이다.

김종인 전 위원장은 전날(23일) 취재진과 만나 “2~3일 사이에 내 입장을 밝힐 테니까 걱정하지 말라”라면서 “내 입장을 분명히 이야기할 필요가 있으니 이야기하는 것”이라고 말했다.

김 전 위원장이 ‘숙고의 시간’을 갖겠다고 선언하면서 김 전 위원장과 윤 후보간의 빅딜이 어떻게 이뤄질지 관심이 쏠린다.

당초 김 전 위원장은 ‘김병준 상임선대위원장과 장제원 비서실장안’을 탐탁치 않아 한 것으로 알려졌다.

하지만 지난 22일 윤 후보는 최고위원회에서 ‘김종인 총괄선대위원장’ 임명안을 제외하고 김병준 상인선대위원장의 임명을 강행했다.

윤 후보 캠프 관계자가 “최악의 경우 김 전 위원장을 캠프에서 배제할 수도 있다”고 언론에 흘려 반응을 살피자 이준석 대표는 경고성 메시지를 내기도 했따.

전날 김 전 위원장은 “나는 일상으로 회귀하는 것”이라면서 “더이상 정치 문제에 대해 이야기하지 말라”고 불쾌감을 내비치기도 했다.

윤 후보는 전날 김 전 위원장을 가리켜 ‘그 양반’이라고 부르다 ‘우리 김 박사님’으로 수정해 부르며 친근감을 드러냈다.

장 의원은 전날 소셜 미디어를 통해 “저는 오늘 윤 후보 곁을 떠난다”면서 “후보가 마음껏 인재를 등용하고 원톱이 돼 전권을 행사하는 공간을 열겠다”고 다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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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 어린 정동원에게 잔인한 언론매체들 2020년 초에 정동원 할아버지(왼쪽)와 아버지 그리고 동생과 함께 정동원 음악실에서 3대가 흥겨운 가족 공연을 하고 있다. 사진제공-정동원 군 팬카페. 언론들이 정동원 일부 팬들의 일탈에 대해 무자비하게 폭로성, 과장성, 미확인 허위기사들을 쏟아내고 있다. 심지어 메이저 언론들과 방송들까지도 무슨 엄청난 사건이 터진것처럼 자극적이고 공격적인 제목을 달고 앞다퉈 보도를 하고 있다. 이는 정동원과 가족들 그리고 정동원을 돕는 스탭들에 대한 명백한 인격살인이나 다름없다. 사실관계를 따져보고 직접 관련자들을 만나 확인취재를 통한 기사가 아니라 정동원의 유명세를 앞세워 모든 언론 매체들이 가십거리 형태의 보도를 통해 어린 정동원 망신주기로 작정한것 같다. 사건내용을 자세히 들여다보면 분명이 별것도 아니라는것을 언론들도 너무 잘 알고 있다. 그럼에도 '정동원 팬카페 후원금 논란'이라는 비슷한 제목으로 팬들과 국민들을 이간질 시키고 있다. 대다수 정동원 카페 회원들은 이번 사태에 대해 무관심하거나 문제를 제기한 일부 팬들의 일탈행위로 보고있다. 정동원 팬들은 누구인가. 아직 어린 동원이의 재능과 가수로서 앞으로 크게 성장할 잠재력을 키워주고 응원하고 함께하는 순수한 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