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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

10일 남겨두고 野 양강 필승전략 엇갈려

尹 ‘당심’, 洪 ‘민심’ 올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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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V 박상용 기자】국민의힘의 유력 대선주자 2명의 전략이 엇갈리고 있다.

윤석열 전 검찰총장이 같은 당 인사 챙기기에 주력하며 당심 공략에 심혈을 기울이고 있다면, 경쟁자인 홍준표 의원은 파격적 공약을 발표하면서 민심 잡기에 주력하고 있다.

다음 달 5일 본경선을 열흘 앞둔 25일 정치권에서는 두 사람의 승패를 예측할 수 없다는말이 흘러나온다.

윤 전 총장 캠프에는 현역 의원만 25명이 활동 중이다. 국민의힘 전체 의석(103석) 중 24.2%에 달한다. 홍 의원 캠프에 현역 의원 2명(조경태·하영제 의원)만 공식 합류한 것과 대조적이다.

윤 전 총장 캠프 상주 인력은 80명이 넘는데 이중 상당수는 전·현직 보좌진과 당협위원장 등으로 알려졌다.

윤 전 총장 캠프는 계파 고분없이 다양한 인사들이 활동하는 것도 눈에 띄는 대목이다. 친박(근혜) 핵심인 유정복 전 인천시장, 친이(명박) 중진인 박진 의원, 비박(근혜) 중진인 주호영 의원 등이 모두 공동 선거대책위원장을 맡고 있다. 

이들은 촘촘한 당 장악력을 바탕으로 경선 승리를 노리고 있다.

“당심은 민심을 따른다”는 홍 의원은 파격 공약을 연달아 발표하며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서울의 재개발·재건축 용적율 상향 ▲공매도·종합부동산세 폐지 등 다수 시민들의 관심이 큰 공약을 제시했다. 최근에는 여성가족부를 통폐합하고 상습 성범죄자는 화학적 거세를 하겠다고 엄포를 놓기도 했다.

사형 집행, 국회의원 정원 축소, 로스쿨 폐지와 정시 확대, 사법 시험 부활 등의 공약도 했다. 홍 의원 캠프 관계자는 “모든 국민에게 와 닿는 공약”이라고 설명했다.

이처럼 양대 후보의 공략 방식이 엇갈리는 가운데 경선은 누가 승리를 거둘지 관심이 집중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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